파주시 및 파주시 산하기관 등에 근무하는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노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감정노동자의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이 17일 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고객과의 응대과정에서 우울감, 상실감, 무력감을 느끼는 감정노동자의 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인권을 증진하고자 조례안을 마련했다. 조례
조인연 파주시의원은 13일 제2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북파주 주민의 고통과 추경의 필요성 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조인연 시의원은 ‘북파주 주민의 고통’이라는 주제로 세 가지를 언급했다. 먼저, 군사훈련으로 임진강 후방지역 인근 주민들이 생존권과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한 후속 대책 마련이 없음을 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이용욱 의원은 13일 제2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로 재난상항을 극복할 수 있도록 ‘파주형 재난생계수당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안’ 마련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용욱 시의원은 중소상공인이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지방세 ‘기한의 연장’ 및 ‘징수유예’등을 적극 적용해 영
▲ 신보라 의원은 12일 오전 8시 파주시 아동동에 위치한 학령산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4월 총선에서 경제파탄·부동산망국·방역실패·외교안보무능 등 문재인 정권 실정 냉정히 평가해야-파주 현역 국회의원, 8년째 말뿐인 정책으로 파주성장 동력 떨어뜨려-지금 파주에 필요한 건 무능한 친문 여당의원 아닌, 강한 야당의 뚝심 있는 젊은 후보 미래통합당 국회의
4.15총선 미래통합당의 파주시을 출마후보자 경선결과, 박용호 예비후보<사진>가 최대현 후보를 제치고 최종 승리했다.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공천위는 초기 예비후보 군에서 1차 컷오프를 뒤로, 박용호 예비후보와 최대현 예비후보로 압축, 경선에서 진검승부를 겨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13일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6일간 제21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및 일반안건 등을 심사·의결한다. 오는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 청취 및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10일 오전, 「경기도 자연장 장려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조문 구성과 장묘문화 개선을 위한 대안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주재한 조 의원은 “우리의 장묘문화는 기존에 매장에서 화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
서창연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시을 지역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한민국 헌법정신과 특히 사회주의를 배척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하기 위해 비교우위에 있는 자유공화당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 9일 자유공화당 서창연 예비후보는 파주시의회 앞에서 지지자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이번 총선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반
▲ 지난 3월 2일 조병국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파주(을) 지역주민을 깡그리 무시한 행태로 후보자들 보다 더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며 이날 재심요청을 했었다.미래통합당 파주을 예비후보로 뛰었던 조병국 후보가 앞으로의 정치인생을 포기하고 야인으로 돌아간다. 9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파주시 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파주 곳곳을 누비고 다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지난 6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박정 국회의원 후원회 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낙연 전 총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무총리 재직 시절 박 의원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박 의원은 안보관이 투철하고, 접경지역인 파주에 걸 맞는 분”이라고 밝혔다. 또, “남북교류 및 국제관계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도 풍부하다”며,
지역주민들 고준호 후보와 신보라의원 경선 이뤄지지 않으면 선거불참 강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의 신보라 의원 파주갑 전략공천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5일 파주갑 지역(운정1.2.3동, 교하동, 조리읍, 광탄면, 탄현면) 주민들은 파주시의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보라 의원의 전략공천은 지역주민들을 분노
미래통합당 파주갑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김정섭 예비후보는 최근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퓨처메이커’ 공천 방식을 두고 ‘진정한 보수들을 학살하는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4일 김정섭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지금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져야 한다. 그런데 선거가 시작도 되기
MBC 아나운서 출신인 최대현 전 펜앤드마이크 앵커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시 을 지역구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이하 후보)로 출마, 지난 2월 28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는 9명의 후보자 중 최 후보를 최종 2인의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 7명의 후보자가 시험도 치러보지 못한 상태에서 컷오프 되자 그에 따른 반발과 후폭풍도 만만치 않은 가운데
파주 보수 분열 ‘초읽기’…납득 가능한 ‘공정 경선’ 필요 미래통합당 파주시을 김동규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의를 향해 ‘이번 파주시을 경선후보 결정은 ’토사구팽‘에 ’분열의 정치’라고 작심발언 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파주시을 예비후보는 총 9명이지만 최근 1차 컷 오프를 통해 2명으로 압축됐다. 이를 두고 지역정가는 ‘보수의 분열은 불가피하다’며
박용호 예비후보는 파주 시민들의 민원 고충 처리 및 파주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온라인 채널(http://bit.do/yhpark_paju)을 열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온라인으로 시민들 누구나가 편안하고 쉽게, 어떤 의견이든지 제안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제안 창구를 개설하며 시민들과 언제나 소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제안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