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도내 기관 방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 파주을)은 6일 취임 후 경기도 관내 기관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회차원에서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정 경기도당위원장은 이날 국정감사를 앞두고 취임 후 첫 실시한 경기도내 기관 방문에서 코로나 위기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김경일<사진> 외 4명(조광희, 원용희, 이필근(수원1),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경기교통공사 입지선정 과정을 두고 경기도가 조례 위반 및 도의회 무시에 대한 관련자 문책과 재발방지 대책 요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민선 7기 경기도 도정슬로건은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며 본인의 SNS에 ‘공정세상의 출발은 법 앞의 평등에
조성환 경기도의원은 지난 9월 24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 외 2명과 함께 갈현~축현간 도로 확포장공사(지방도 359호선)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지방도 359호선 갈현~축현 도로 확포장공사’는 경기도에서 총 사업비 547억 원을 투입해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에서 축현리까지 총 5.1㎞를 4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의 설마천(지방하천) 제방에서 발생한 폭우 피해 복구에 청신호가 켜졌다.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28일 ‘파주 설마천 폭우 피해개선 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재난특별교부세 12억 원(총사업비 약 44.4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피해발생 구간은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일대 설마천-임진강 합류점 인근이다.지난 7~8월 전국에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배연정 주무관(세정과, 세무7급)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배연정 주무관은 재산세 부과 업무를 담당하며 자주재원 확충으로 안정적 세정운영을 했고, 사회재난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시민의 세부담 해소를 위해 가축전염병(ASF) 피해 농가 및 코로나19 관련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했다. 또한 파주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부터 도의회 협의하도록 한 조례 부칙 조항을 위반한 것” “이러한 사태까지 발생시킨 집행부(교통국)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23일, 경기교통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의 주사무소 입지가 최종 확정된 것과 관련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부터 도의회와 협의하도록 한 조례 의무규정을 위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단체(대표의원 윤희정)가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 시점에서의 파주시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분야별 나아갈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파주시의회 윤희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회원(박대성, 이효숙, 최유각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 목진혁 의원)는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감악산 관광 조성과 발전을 위한 설문 및 콘텐츠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감악산 일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관광객 유입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최종보고회는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과 한양
“시장님 이 자리에서 해 주실 것인지 아닌 건지 간단명료한 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최유각 의원이 단단히 화가 난 모양새다.최유각 시의원은 지난 14일 제220차 임시회에서 파주지역 택시운수 종사자(법인택시)에게 파주시의 긴급생활안정지원금 관련, 의지를 묻는 시정질의를 통해 파주시가 10여일이 지난 후 보낸 답변이 고작 5줄에 불과
파주시의회는 13명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14일 제2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했다고 밝혔다.파주시의원들은 “지방분권강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인 기초자치단체와 기초의회에 주어진 권한이 여전히 제한적으로 이번 결의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결의안은
앞으로 파주시 내 공공시설에서 생리대와 같은 여성 보건위생용품이 상시 비치되어, 생리 문제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공공시설의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오는 14일 제2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본 조례안은 여성의 보건위생물품을 다수가 이용하는
SNS를 통한 성착취물 유포 등 최근 디지털성범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이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파주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가 11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조례는 △디지털성범죄의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시행계획 수립,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가정폭력 예방 및 가정폭력피해자의 보호와 사회적 적응을 돕기 위한‘파주시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가 11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목진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본 조례는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의 설치 및 운영, 보호시설의 업무, 위치의 비공개 등에 관해 규정했다. 보호시설은 파주시가 사회복지법인과
내년부터 파주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종 조례에 대해 조례의 시행효과와 목표 달성 등을 평가하는 입법평가가 실시된다.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박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파주시 조례 입법평가에 관한 조례’가 오는 14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입법평가는 조례 제정 이후 조례의 입법 목적의 실현성 및 입법내용의 실효성·
최근 폭우성 장마로 인한 지반침하 등 지하시설물에 대한 안전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지하시설물의 안전한 설치와 관리를 통한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보다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다.개정안은 제명을 ‘파주시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로 하는 것을 필두로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지하안전위원회의 심의, 명단공개, 자료요청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