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진혁 파주시의원이 16일 제22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에코복합문화아트센터 건립”을 제안했다.목진혁 의원은 “지금 세계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방안을 찾고자 하는 움직임이 적극적으로 일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환경 문제를 문화로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지역문화 활성화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조례개정안 및 의견청취의 건 등을 심사하기 위한 제22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주요 일정으로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과 20일은 상임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의한 후 21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상임위원회 활동을 살펴보면 16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 이용욱 의원)는 지난 1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은 의원발의 조례안 검토 시 시민들과 발 빠르게 소통하고 다양해진 시민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 매개체로 각광받고 있는 SNS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익히고자 실시됐다.이날 교육에는 지방재정·
파주시의회 안명규 시의원이 지난 9월 경인지역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소도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연구’ 논문을 통해 도시계획부동산학 박사학위(광운대학교 대학원)를 취득, 도시재생 사업 성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안 의원이 이같은 결실을 맺기 위해 시의원으로 당선되면서부터 지난 5년동안 전국의 도시재생 사업에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들을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배연정 주무관(세정과, 세무7급)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배연정 주무관은 재산세 부과 업무를 담당하며 자주재원 확충으로 안정적 세정운영을 했고, 사회재난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시민의 세부담 해소를 위해 가축전염병(ASF) 피해 농가 및 코로나19 관련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했다. 또한 파주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단체(대표의원 윤희정)가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 시점에서의 파주시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분야별 나아갈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파주시의회 윤희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회원(박대성, 이효숙, 최유각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 목진혁 의원)는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감악산 관광 조성과 발전을 위한 설문 및 콘텐츠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감악산 일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관광객 유입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최종보고회는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과 한양
“시장님 이 자리에서 해 주실 것인지 아닌 건지 간단명료한 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최유각 의원이 단단히 화가 난 모양새다.최유각 시의원은 지난 14일 제220차 임시회에서 파주지역 택시운수 종사자(법인택시)에게 파주시의 긴급생활안정지원금 관련, 의지를 묻는 시정질의를 통해 파주시가 10여일이 지난 후 보낸 답변이 고작 5줄에 불과
파주시의회는 13명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14일 제2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했다고 밝혔다.파주시의원들은 “지방분권강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인 기초자치단체와 기초의회에 주어진 권한이 여전히 제한적으로 이번 결의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결의안은
앞으로 파주시 내 공공시설에서 생리대와 같은 여성 보건위생용품이 상시 비치되어, 생리 문제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공공시설의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오는 14일 제2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본 조례안은 여성의 보건위생물품을 다수가 이용하는
SNS를 통한 성착취물 유포 등 최근 디지털성범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이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파주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가 11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조례는 △디지털성범죄의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시행계획 수립,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가정폭력 예방 및 가정폭력피해자의 보호와 사회적 적응을 돕기 위한‘파주시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가 11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목진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본 조례는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의 설치 및 운영, 보호시설의 업무, 위치의 비공개 등에 관해 규정했다. 보호시설은 파주시가 사회복지법인과
내년부터 파주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종 조례에 대해 조례의 시행효과와 목표 달성 등을 평가하는 입법평가가 실시된다.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박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파주시 조례 입법평가에 관한 조례’가 오는 14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입법평가는 조례 제정 이후 조례의 입법 목적의 실현성 및 입법내용의 실효성·
최근 폭우성 장마로 인한 지반침하 등 지하시설물에 대한 안전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지하시설물의 안전한 설치와 관리를 통한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보다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다.개정안은 제명을 ‘파주시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로 하는 것을 필두로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지하안전위원회의 심의, 명단공개, 자료요청 등에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은 행정의 적법성을 제고해 민원 분쟁 발생을 줄이고,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파주시 고문변호사 및 변리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신속하고 올바른 법집행으로 행정처분 시 분쟁의 발생을 줄이고 나아가서는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무수행을 보장하여 적극행정 추진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평가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