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이진아 파주시의원(국민의힘, 사진)이 파주시가 제출한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 원 예산에 대해 근거 조례와 취지가 다르다며 ‘전액 삭감’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이같은 발언은 지난 27일 열린 자치행정위 2026년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이진아 의원이 이종춘 예산재정실장을 상대로 파주시가 편성한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기본생
조감도. 제공/ 문산통일지역주택조합[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문산통일지역주택조합(이하 ‘조합’)이 오는 12월 20일 오후 1시,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조합이 파주시에 사업계획승인 신청을 제출하기 위한 핵심 절차로, 장기간 중단됐던 문산4리 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정상화의 단계로 진입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
출처/윤후덕 국회의원 블로그캡쳐- 이 대통령, 경기북부 발전 관련 여러 가지(안) 제시지난 14일 오후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통령과 함께하는 경기북부 타운홀 미팅’이 개최된 가운데 대통령실과 국회의원, 경기도는 파주시민 제안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까지 파주시 공식 홈페이지나 김경일 시장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는 어
김포대 박미주 교수● 11월 11일, 숫자 ‘1’처럼 곧은 사람을 만나다11월 11일 오전 11시, 파주시청 사거리 근처의 한 사무실. 빼빼로데이의 숫자 ‘11’이 세 번 겹친 그날 그 시간, 기자는 김포대학교 박미주 교수를 만났다. 그녀의 이력은 화려하다. 김포대학교 교수, 심리상담 전문가, 한국에니어그램경영협회 부대표, 프랜차이즈 CEO, 파주문화재단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 주경투시도. 사진/대우건설- GTX-A 운정중앙역 인접, 교통·교육·생활 모두 편리한 완성형 인프라 갖춰-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전용 59~84㎡, 총 552세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11월 10일(월) 청약, 13일(목) 당첨자 발표, 20일(목)~23일(일) 계약 진행- 10년간 안정 거주 가능, 주변
오블라디 풀빌라 외부 전경임진강 변에 핀 마법, 오블라디 풀빌라에서 찾은 사계절의 선물강물에 비친 노을과 독보적인 휴식의 시작, 그곳에는 당신만의 쉼터가 있다!파주시 문산읍 내포리에 있는 오블라디 풀빌라(Obladi Resort & Pool Villa, 대표 전현수)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HDC현대산업개발 ‘운정 아이파크 시티’ 투시도. 제공/아이파크시티▶ 지하 2층~지상 29층, 25개 동, 전용면적 63~197㎡ 총 3,250가구▶ 아이파크만의 특화설계 적용… 고품격 커뮤니티와 대규모 조경으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 실현▶ GTX-A 운정중앙역 통한 서울 20분대 생활권…메디컬클러스터 수혜로 의세권 프리미엄 기대▶ 계약금 5%(1차 1천만원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 이익선 부의장<사진>이 지난 10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7회 의정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제7회 의정대상은 (사)경기언론인협회에서 주최하고 국제언론인클럽, 에이치알그룹, 위드인 사람과 함께에서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이 상은 경기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과 함께 지역사회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최유각 의원 사진/파주시의회 제공[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문산·법원·파평·적성·장단 지역구)이 민선 8기 지난 3년간의 주요 의정활동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 지난 2018년 제7대 파주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두 번의 선거를 거쳐 7년간 시민과 함께 걸어온 최 의원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시민의 눈높이로 정치
문산읍 임진리 임진나루터 옛터 전경 사진/파주시 제공[파주시대 김명익 객원기자]= DMZ 일대의 옛 나루터, 생태적 보고이자 평화의 상징파주 임진강과 한강 변의 나루터들은 시대의 변화와 분단이라는 거대한 풍랑을 맞아 그 기능을 상실한 채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새로운 가치가 발견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평화와 생태, 역사 문화의 공간으
문산포 옛터(문산읍 하동 임월교 인근)■임진강 유역의 포구와 나루파주시의 임진강 유역에는 16개의 포구와 나루가 있었다. 문산포, 자지포, 토막포, 임진나루, 낙하나루와 같은 큰 나루부터 썩은소, 밤개, 독나벌, 강선정, 두지, 용산, 장개, 덕진, 저포, 사목, 질오목 나루 등 중, 소규모의 생활·교역형 나루까지 다양했다. 포구는 단순히 배가 닿는 곳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 현황에 따르면, 파주시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들 중 65세 이상 농업인 비율이 49%로 절반에 육박하고 있으며, 1헥타르 이하 영세·소농 비율도 87%에 달한다. 대형농과 상업농 중심으로 돌아가는 유통체계에서는 다품종 소량 생산이 주를 이루는 소농들이 설 자리는 점점 더 좁아지고, 그럴수록 탈농·이농 추
- 파주시민 축구단 K2리그 진출 56.6% 찬성- 대규모 돔 구장 건립사업 추진 53.7% 찬성-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7.3%가 잘하고 있다 응답-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49.9%, 국민의힘 27.6% 순- 파주시 우선 과제 정책, 교통인프라 29.4%로 가장 높아[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본보가 추석을 맞이해 2026년 지방선거에서 재출마 의지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 경기 북부의 젊은 성장도시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인구 50만 명을 돌파하며 대도시 반열에 올라선 파주시는 이후로도 꾸준히 인구가 늘어 올해 9월 기준 총인구가 벌써 54만 명을 넘어섰다. 무엇보다도 30-40대의 젊은 연령층이 파주의 인구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전국적인 저출생 기류의 한
고랑포 옛터 전경, 저 멀리 호로고루성 성벽이 희미하게 보인다. ■파주 임진강 일대의 옛 나루터들은 한반도의 역사적 흐름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파주를 감싸고 도는 한강과 임진강 변에는 오래전부터 사람과 물자가 오가던 포구와 나루터(1)가 무려 20여 개나 있었다고 한다. 이곳은 단순한 교통의 요지이기보다는 정치·경제·문화가 교차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