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이 차상위계층이 위기상황에 처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산우체국과 협력해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지원사업을 지원한다. 28일 문산읍(문산읍장 성삼수)에 따르면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약 500여 가구의 차상위계층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나, 생계· 의료· 주거 등 지원을 받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는 달리 차상위계층에
파주시가 엘지디스플레이 주변 도로의 극심한 불법 주·정차에 대해 이달 하순부터 집중단속에 나선다. 엘지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축과 관련해 공사관계자 및 근로자들 차량 증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자 주변 도로는 물론, 인근 마을 진출입로까지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주민 불편신고가 끊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시 관계자는 P10 증축공사 관련 근로자 임시주차장(
금촌1동 주민센터 인근 시유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금촌1동 주민센터의 기존 주차장은 매우 협소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주차 수요를 감당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도로변 불법주정차를 유발해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사고 위험도 커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파주시는 주민센터 인근 271.4㎡의 시유지에 11월 초까지 12면의
▲교하동 두일마을운영회 최명애 회장(사진 오른쪽)▲왼쪽부터 윤병렬 교하동장과 남·녀 새마을회 권병일·윤응칠 회장(가운데), 김경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지난 24일 두일마을운영회(회장 최명애)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최명애 회장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지역사회복
교하동행정복지센터가 교하사랑협의체와 함께 지난 24일 교하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실시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인근 상가 및 주민들에게 홍보 안내문을 직
'제27회 연풍초교 총동문체육대회'가 4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23일 모교 교정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한동원 총동문회장과 주윤화 연풍초 교장, 박정 국회의원, 이재홍 시장, 이평자 파주시의회 의장과 박찬일, 박희준 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9회(회장 한동원) 동문들이 주최한 대회에서는 축구와 족구, 여성동문 PK
교하동 전체 인구의 80%인 3만3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교하택지지구 내 초등학교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하동에는 초등학교 6개교 140학급에 3,350명, 공·사립 포함한 유치원 12개교 54학급 1,130명 등 중·고생을 제외하고도 총 4,6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주거하는 곳이지만 변변한 체육관 하나 없다. 특히, 이 지
적성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적성 전통시장 우회도로가 2017년 개설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지난 19일 적성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적성 전통시장 우회도로 개설 사업 주민설명회’에서 마지리~구읍리 구간 200미터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폭 15미터의 도로는 마지리 적성한우마을에서 시작해 구읍리 현황도로로 연결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적성 전통시장 개장 시 시
문산읍(읍장 성삼수)은 지난 14일 문산행복센터에서 보행곤란 어르신을 위한 이웃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나눔 후원자와 문산읍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와 도서, 문구 및 식기류 등 약 300점의 물품을 선보였으며 바자회 물품과 함께 영주귀국사할린한인 등 지역주민의 자원봉사 참여와 사업실패로 물품 판로를 찾지 못한 어르신이 현장에서 직접 물
파주시가 운정호수공원 테라스가든에 캐노피를 추가 설치, 이용객 편의를 도모한다. 시 공원관리사업소는 공원 이용객에게 그늘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정호수공원 테라스가든에 캐노피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케노피 설치는 지난 4월 3개 설치했으나 시민들에게 더욱더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로 5개를 더 설치한다. 14일 파주시와 손배찬 시의원
15일부터 적성터미널~적성일반산업단지 간 092번 마을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 적성면 가월리에 위치한 적성산단은 현재 18개 업체의 239명이 근무 중이나, 대중교통 접근성이 부족해 근무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적성산단 경영자협의회가 출퇴근 여건 개선을 위해 시에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노선 확충을 건의했으나, 입주율이 32%로 낮아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탄현면에서는 깨끗한 파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과 함께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거리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신세계사이먼 본사 및 파주점 직원, 탄현면, 자원봉사센터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신세계아울렛 주변과 함께 마을안길에 이르는 곳까지 청결활동을 실시함은 물론 불법
교통안전공단 성산검사소는 지난 8일 1촌1사 자매결연 마을인 조리읍 능안리 마을을 찾아 들깨 베기 작업을 했다. 들깨 밭은 70세가 넘는 고령의 어르신 3분이 농사짓는 땅으로 농기계가 출입 할 수 없는 힘든 땅이다. 들깨를 잘 키웠으나 수확기 들깨 베는 작업으로 고심하고 있을 때, 마을 이장의 주선으로 성산검사소의 농촌봉사활동 지원을 받게 됐다. 검사소
▲4인조로 구성된 파주출신 걸그룹 '투엔티스'의 공연 모습금촌의 대표 축제인 제16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이재홍 시장, 이평자 시의장을 비롯한 많은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8-9일 양일간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 주민의 화합과 전통시장의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한 축제로, 올해 16회를 맞이했다.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장준)는 지난 7일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능안초등학생 33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친환경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파주지역내의 환경, 문화, 안보, 문화시설 등을 기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지역사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