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금촌2동 금빛로에서 펼쳐진 ‘금촌 꿈꾸는 버스커’ 첫 회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여한 아티스트 대부분이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로 구성된 무대였다. 금빛로는 금릉역 앞 상가들 사이를 관통하는 거리로 평소 많은 시민들,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 전에도 종종 아티스트들이 거리공연을 하곤 했으나 개인적으로 전기와 같은 시설 문제를 해
광탄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영미)에서는 지난 20일, 21일 이틀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돋보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력저하 및 노안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안경을 맞추는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부녀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이뤄졌다. 광탄면 소재 기업들도 후원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영미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과
운정권역 맞춤형복지팀이 어린이들이게 나눔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이웃과 함께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어린이 사생대회’를 오는 5월 27일 운정건강공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운정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이웃사랑 공동체’, ‘나눔문화’를 주제로,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운정권역에 ‘착한가게’가 늘어나고 있다. 운정권역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4월 5일 운정소재 한식전문점 ‘벽창우(대표 박성부)’를 착한가게 1호점으로 지정한데 이어, 6일에는 ‘The 편안병원(병원장 황필성)’과 ‘김치 돌삼겹 전문점 고기육(대표 한준희)’을 착한가게 2호점·3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나눔 실천 활동
경기 파주 파평면 두포천변 벚꽃길이 경기서북부 지역의 새로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탄생할 전망이다. 하천 뚝방길을 따라 식재해있는 300여 주의 벚꽃나무가 해마다 4월 말이면 예쁘게 피어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마을 주민들은 예쁜 벚꽃을 주민들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워 이웃주민들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작은 마을 축제로 만들었다. 벚
파주읍은 지난 13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보건복지부와 읍면동 복지허브화 중앙지원센터의 주관으로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복지정책과, 파주시 복지정책과, 북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파주시정신보건센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파주읍의 복지허브화 추진현황과 통합사례관리 업무
문산북중·고등학교 총동문회는 2017년도 ‘제40회 총동문체육대회’를 5월 21일(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15일 문산북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황수진)는 김종호 직전회장, 제1회 졸업생인 김동래 고문 및 기별 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산읍에 소재한 총동문회관에서 가진 2017년도 1/4분기 이사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아울러, 총동문회는 이날
오는 22~23일 파평면 두포리 마을 주관으로 벚꽃축제가 열린다. 이를 위해 파평면은 지난 13일 두포천과 두포리 마을안길을 군 장병, 공무원, 이장단 등 250 여명이 참여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4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마을 주민을 비롯한 육군 6852부대 311대대 장병 200여명이 청결활동에 참여해 두포천변 두포리부터 마산리구간까지 약 4㎞구
‘파주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아기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 인터넷 커뮤니티인 ‘운정맘(매니저 해피썬)’에서 오는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정 호수공원 유비파크 광장에서 ‘파주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아기들’ 돕기를 위한 바자회를 연다. 이번 바자회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던 중고품을 비롯해 새 상품과 재고상품 등 다양한 물품판매가
▲용연초등학교 총동문회 김상기 회장 대회사▲임재빈(20회) 주관기수 회장 환영사 용연초등학교 제 26회 총동문 한마당축제가 지난 9일 모교 교정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500여 동문들이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행사에는 김상기 총동문회장을 비롯 임재빈(20회) 주관기수 회장, 김일두 교장, 한길룡 도의원 등 파평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인 모교
문산읍 맞춤형복지팀과 통일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일과 7일 이틀에 걸쳐 관내 저소득 장애인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산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사업대상은 올해 70세 지적장애아들과 91세의 노모가 생활하는 가구로, 집이 낡아 단열이 잘되지 않고 노후화된 전깃줄이 엉켜있어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등 열악한 환경이었다. 이에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제라이온
법원읍의 아프리카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외국인 봉사단(단장 김봉수)’과 내국인 자원봉사가 80여명이 지난 9일 롯데파주프리미엄아울렛으로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국내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롯데파주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등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영화관람에
운정권역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10일 한식전문점 ‘벽창우(대표 박성부)’를 찾아가 운정권역 ‘착한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나눔 실천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월 소득의 일정액을 기부하여 이웃을 돕는 소상공인 업소다. 요식업체, 병·의원, 학원,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자영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매년
월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통학로 공사를 지난 7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월롱초등학교 통학로는 차량 통행량이 많고 마을과 인접해 학부모들과 인근 주민들이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요청해오던 지역이다. 이에 파주시는 220m 보행로 개선으로 학생과 거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이
파평면이 3월 31일 파평중학교~박석고개 구간의 도로변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시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50명이 참여해 영산홍 1000여주를 식재하고 금계국 등 꽃밭 500여평을 조성했다. 시도2호선 파평중학교~박석고개 구간은 파평면 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파평중학교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