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2동의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4일 운정2동과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등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의 평균 나이가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은 평소 기존 사회단체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운정2동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관심
운정2동 힐스테이트 입주민(동대표 이강석)들이 2일 쌀 68kg, 후원금 40만원을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쌀)은 지난 9월 28일 바자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과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운정2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유니폼 생산 전문업체 ㈜하이디(대표 김건수·사진 가운데)에서 운정3동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에 조리기구를 기탁했다. 지난 19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이하 협의체)에 따르면 협의체와 마을두부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은 맞벌이부모, 한부모의 늦은 귀가로 인스턴트식품, 배달음식 등으로 저녁을 때우는 어린
경의선(운정역, 야당역) 동측 야당동 지역의 급속한 개발에 따른 발생하수의 적정 처리를 위한 야당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18일 파주시에 따르면 경의선 동측 야당동 지역의 경우 상지석동과 야당동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1곳의 펌프장에서 경의선을 횡단해 운정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운정역, 야당역 주변 취락지구 및 역세권의 급
한빛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운정호수 수질정화를 위해 18일 EM흙공던지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한빛중학교 학생, 학부모 등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호수에 250여개의 EM흙공을 투척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사람에게 유용한 미생물이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미생물 집합체로 EM활성액과 황토 등을 반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은자)는 5일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이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했다. 운정1동 새마을은 매년 김장 담그기를 통해 150가구에 신선한 김치를 전달했으며 이번에도 회원 간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 받은 가람마을
운정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는 2일 ‘쉐프의 강남면옥’(대표 강진화), ‘평양손만두’(대표 윤정훈)에 각각 디딤돌가게 2·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운정 가람마을 상가에 있는 ‘쉐프의 강남면옥’은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월 식사 대접을 해왔으며, 와동동 법조타운에 위치한 ‘평양손만두’는 정기적인 식사 지원은 물론 수익금의
운정지역 생활쓰레기 수거업체 (주)하나환경(대표 김진철)이 추석을 맞아 운정2·3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위해 백미(10kg, 76포), 김(60박스)을 전달했다. 지난 28일 운정 2.3동에 따르면 (주)하나환경의 꾸준한 이웃돕기 물품 기탁으로 운정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에 매년 명절마다 온정 가득한 선물 세트를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
운정2동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국가유공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정중히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자체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심태식 운정
운정보건지소에서 아기사랑 마사지 육아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운정·교하 지역주민 중 생후 3~12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9월 20부터 매주 1개월간 운정헬스케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1주차에 아기 성장점 자극, 2주차에 소화기능을 돕는 마사지, 3주차 정서적 안정 마사지, 4주차 동요 마사지 및 인디안 밀킹 등으로 허약체질에 도움
운정3동에 경기도 최초 어린이와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공동체 ‘어울림밥상’이 개소했다. 지난 1일 운정3동 한울마을 4단지에서 손배찬 시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명희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장, 연진흠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 한울마을 4단지 관리소장, 어울림밥상 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밥상 개소식 및 현판식이 열렸다.어울림밥상은
교하동은 지난 1일 통장협의회(회장 내종국), 산남동, 서패동, 송촌, 연다산 31·32통, 오도동 33통이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모은 기금 약 59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으로 전달된 수익금은 교하동 통장협의회와 6개통 주민들이 그동안 농약 빈병과 폐비닐 등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마련한 것으로 농촌 환경을 지킴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승현)는 지난 7월 31일 권영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한명희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밥상 후원 기탁식을 진행했다.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는 따뜻한 저녁을 제공하는 운정3동의 ‘어울림밥상’ 취지에 따라 100만원을 기탁했다. ‘어울림밥상’은 한울마을 4단지 내 조리장을 개설하고 저녁을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의 ‘어울락 문화제’ 공연이 지난 27일 운정3동 출장민원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문화제에서는 1부 파주 낭만기타 동호회에서 버스킹 공연과 2부 웰빙댄스, 아랑고고(장고), 가요, 색소폰 공연 등 주민자치 동아리 회원들의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펼쳐진 1차 공연 이후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운정2동의 인구가 지난 23일 기준 6만 명을 돌파했다. 운정2동의 인구수 6만 명 돌파는 운정3동에 이어 파주시에서 두 번째며 2018년 8월 말 기준 5만 명 돌파이후 1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운정2동은 6만 번째 전입 주인공에게 축하의 꽃 화분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필수품인 냉방제품, 파주한수위 쌀이 축하선물로 전달했다. 심태식 운정2동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