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1동 가람상가 내 지연헤어(대표 오지연)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29일 지연헤어는 지난달에 이어 거동이 불편해 혼자 이·미용서비스 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초대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 미용서비스를 마친 어르신들은 “처음에 무료라고 했을 때 기대하지 않았지만, 원장님이 친절하고
GTX 열병합관통 노선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대책위)는 교하8단지 아파트 밑 관통을 반대하고 안전한 노선변경을 위한 서명운동과 외침으로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농성은 지난 10월 25일부터 윤후덕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대책위위원과 주민동참으로 릴레이로 이어갈 계획이다. 대책위는 1기 김
운정2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수거 정착을 위한 이동형 CCTV 1대를 오는 11월 8일 정식운영에 앞서 현재 목동동 일원에 설치 시범 운영중에 들어갔다. 운정2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단속활동을 벌였으나 고정식 감시카메라가 없는 일부 주택단지 지역이나 야간에 불법투기가 이루어져 이동형 CCTV를 자체적으로 설치했다. 이동형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는 지난 18일 야당4통 마을회관에서 행복밥상 차리기 및 장수사진드림 행사를 가졌다.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축제인 어울락 문화제를 주관하고 소리천 청결활동 등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 받아 자원봉사 기본교
운정2동 마을공동체팀 전종식 주무관이 지난 21일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 생활안전사업 추진 유공으로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운정2동은 현재 인구 6만 명, 평균연령이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6만 명중 10세 미만 아동이 5,772명으로 타 지역에 비해 어린이가 많이 살고 있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광현)는 지난 2일 손수 수확한 달콤한 고구마를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이어 갔다. 지난 9월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한 후 두 번째 기탁 행보로 이웃돕기 사랑의 손길을 이어갔다.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운정2동의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4일 운정2동과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등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의 평균 나이가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은 평소 기존 사회단체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운정2동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관심
운정2동 힐스테이트 입주민(동대표 이강석)들이 2일 쌀 68kg, 후원금 40만원을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쌀)은 지난 9월 28일 바자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과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운정2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유니폼 생산 전문업체 ㈜하이디(대표 김건수·사진 가운데)에서 운정3동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에 조리기구를 기탁했다. 지난 19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이하 협의체)에 따르면 협의체와 마을두부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은 맞벌이부모, 한부모의 늦은 귀가로 인스턴트식품, 배달음식 등으로 저녁을 때우는 어린
경의선(운정역, 야당역) 동측 야당동 지역의 급속한 개발에 따른 발생하수의 적정 처리를 위한 야당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18일 파주시에 따르면 경의선 동측 야당동 지역의 경우 상지석동과 야당동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1곳의 펌프장에서 경의선을 횡단해 운정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운정역, 야당역 주변 취락지구 및 역세권의 급
한빛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운정호수 수질정화를 위해 18일 EM흙공던지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한빛중학교 학생, 학부모 등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호수에 250여개의 EM흙공을 투척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사람에게 유용한 미생물이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미생물 집합체로 EM활성액과 황토 등을 반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은자)는 5일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이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했다. 운정1동 새마을은 매년 김장 담그기를 통해 150가구에 신선한 김치를 전달했으며 이번에도 회원 간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 받은 가람마을
운정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는 2일 ‘쉐프의 강남면옥’(대표 강진화), ‘평양손만두’(대표 윤정훈)에 각각 디딤돌가게 2·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운정 가람마을 상가에 있는 ‘쉐프의 강남면옥’은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월 식사 대접을 해왔으며, 와동동 법조타운에 위치한 ‘평양손만두’는 정기적인 식사 지원은 물론 수익금의
운정지역 생활쓰레기 수거업체 (주)하나환경(대표 김진철)이 추석을 맞아 운정2·3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위해 백미(10kg, 76포), 김(60박스)을 전달했다. 지난 28일 운정 2.3동에 따르면 (주)하나환경의 꾸준한 이웃돕기 물품 기탁으로 운정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에 매년 명절마다 온정 가득한 선물 세트를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
운정2동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국가유공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정중히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자체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심태식 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