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산 둘레길 조성이후 외부 탐방객과 출입차량이 급증하면서, 협소한 기존 통학로를 이용해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던 심학초 통학로 교통환경 개선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8일 경기도와 최종환 도의원(파주시 제1선거구)에 따르면, 심학초 진입을 위한 대체우회 통학로 개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이 확정돼 파주시에 교부됐다. 기존 심학초교 통학로는
교하동은 지난 9일 지역유관단체와 사회복지기관, 종교계, 기업체등 민?관이 함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교하동 복지협의체’를 발족했다. 지난해 송파 세모녀, 동두천 모자, 경기 광주시 세가족 등 생활고로 자살과 같은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는 사례들이 이어져 발생한 것에 따른 것이다. 교하동 복지협의체는 총 13명으로 윤병렬 교하동장을 비롯한
동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교하동 유관기관*단체 한마음 척사대회’가 지난 2월 2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교하동 통장협의회(회장 윤원)가 주관하고, 교하동 21개 유관기관*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척사대회는 유관기관*단체 회원간 모두가 음식을 나누며 서로 화합하고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등
교하체육공원 마사토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예산 10억 확보, 테니스장과 부대시설 보수작업도 병행 <파주시대>김영중 기자= 교하 하지석동에 있는 교하체육공원 마사토 축구장에 인조잔디가 설치된다.윤후덕 국회의원은 지난 4월, 안전행정부에 교하체육공원 마사토 축구장의 인조잔디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금 10억원을 요청, 예산을 확보해 곧 착공에 들어갈 계획
교하 목동동에 사는 윤영표(48세)씨가 9년째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금촌중학교(교장 유경근)에 따르면 윤영표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고향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인 선행을 해 오고 있다. 유경근 교장과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윤영표 씨는, 10년 전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유경
심학산 산자락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산남동 마을, 지난 6월 28일 교하 산남동 마을회관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6년전 이후 다시 열린 마을잔치에 주민 200여명을 비롯한, 김기경 통장, 박민숙 산남동 부녀회장, 조중하 교하동장, 윤후덕(민주통합당 파주갑)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김은희 여사, 정성근 새누리당 파주갑 지역위원장,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