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3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4호점으로 선정된 교하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이 모씨(88) 가정에 책상 등 가구를 전달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교하사랑협의체 특수시책으로 가구 공방인 공감트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맞춤형가구를 제작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이번이 네 번째 전달식이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교하동(동장 윤병렬)의 ‘파주사랑 POP운동’은 추운 겨울에도 계속된다. ‘파주사랑POP(Power Of Paju People)운동’이란 파주시민의 힘으로 도시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꾸자는 활동으로, 일반적인 자원봉사와는 다른 형태의 범시민 운동이다. 교하동에서는 그동안 매주 목요일 클린데이 활동, 명절맞이 대청소 등의 POP활동을 주민자치위원회, 실버경
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6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3호점으로 선정된 교하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한 모씨(56) 가정에 옷장, 서랍장 등 가구를 전달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교하사랑협의체 특수시책으로 가구 공방인 공감트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맞춤형가구를 제작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이번이 세 번째 전달식이다. 공감 트
파주시가 심학초교 진입도로 개설공사 사업 추진을 위해 손실보상협의를 진행중이다. 진입도로는 시도1호선에서부터 심학초교 정문으로 이어지며, 기 준공된 60m를 포함해 총 길이 160m, 폭 10m (보도2.3m)로 조성된다. 10일 열린 ‘희망파주 현장속으로’는 심학초교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재홍 시장과 심학초교 관계자, 마을 주
지난달 29일 심학산 둘레길 축제장에서 교하주민, 교하동 맞춤형복지팀이 참석한 가운데 ‘교하사랑 1인 1계좌 갖기 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하동 맞춤형복지팀은 교하사랑 1인 1계좌 갖기 운동 홍보 부스에서 심학산 둘레길 축제에 온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1인 1계좌 갖기에 대한 설명을 갖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 협조를 부탁해 37명의
심학산의 가을향기를 느끼며 둘레길을 걷는 ‘심학산 둘레길 축제’가 성료했다. 29일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이재홍 시장, 최종환 도의원, 손배옥·손배찬·안소희 시의원, 윤병렬 교하동장,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 황지선 통장협의회장 및 사회단체장, 주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심학산 둘레길 축제’를 심학산 2주차장에
▲교하동 두일마을운영회 최명애 회장(사진 오른쪽)▲왼쪽부터 윤병렬 교하동장과 남·녀 새마을회 권병일·윤응칠 회장(가운데), 김경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지난 24일 두일마을운영회(회장 최명애)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최명애 회장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지역사회복
교하동행정복지센터가 교하사랑협의체와 함께 지난 24일 교하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실시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인근 상가 및 주민들에게 홍보 안내문을 직
교하동 전체 인구의 80%인 3만3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교하택지지구 내 초등학교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하동에는 초등학교 6개교 140학급에 3,350명, 공·사립 포함한 유치원 12개교 54학급 1,130명 등 중·고생을 제외하고도 총 4,6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주거하는 곳이지만 변변한 체육관 하나 없다. 특히, 이 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0일 가구 주문제작 공방인 공감트리(대표 김영훈)와 위기가정의 맞춤형가구를 제작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업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중 가구, 식탁, 책상 등이 노후됐거나 필요한 가구를 맞춤형으로 제작 지원하는 사
오도동 마을주민 “동물 화장장” 결사반대설치장소 운정신도시 125미터 거리에 인접80대 노인까지 거리로 나서 폭염속 건강 위협 동물 화장장 설치를 저지하기 위해 노인들까지 길거리로 나섰다. 1일 교하 오도동 마을에 A업체가 추진중인 동물 화장장을 저지하기 위해 80대 노인들과 마을주민 50여명이 폭염속 파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는 ‘오도동 주
파주시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및 보행안전 증진을 위해 교하지구내 노후화된 유도블럭 교체작업을 추진 중이다. 유도블럭은 장애우 등의 보행안전을 위한 시설물로 방향을 알려주는 선형 블럭과 위험을 감지해주는 점형블럭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체작업은 기존 고무재질 유도블럭의 노후화로 탈락되거나 노란색 표면이 벗겨져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
지난해 '심학산 돌곶이꽃마을 되살리기' 추진으로 전국메니페스토 경진대회 ‘도시재생분야’에서 최우상을 수상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던 사업이 추진위원회가 와해되고 주민과 상인의 불화합으로 꽃마을이 존폐위기에 있다. 파주시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 되살려놓은 꽃마을이 주민과 상인들의 무관심으로 혈세가 낭비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심학산 돌곶이꽃마
중단됐던 교하동 관내 노을빛마을 1·2단지 어르신들이 한방의료서비스를 다시 받게 됐다. 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주개성요양병원(이사장 김광태)은 지난 20일부터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을 노을빛마을 경로당부터 재개했다. 이번 경로당 한방진료 재개로 한방의료서비스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은 무료로 진맥, 침술, 뜸, 부황 등의 서
심학초등학교 어린아이들의 보행안전과 통학로 환경 개선을 위해 진입도로 개선 사업이 이달 내 착공된다. 이에 따라 어린이와 시민들의 보행안전이 확보될 전망이다. 심학초교 진입도로는 폭 4m의 협소한 도로로 통학생 및 심학산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의 차량이 혼재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17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연장 16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