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기온이 영하-6도까지 뚝 떨어지는 가운데 교하 주민100여명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 당사를 찾아 GTX-A노선이 교하 열병합발전소 지하를 관통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며, GTX-A노선변경과 이를 외면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후덕 국회의원,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시의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항의 집회를 가졌다. 이날 당사 앞에서 더불어민
파주신촌산업단지(이사장 한영돈·가운데)에 입주해 있는 10개 업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교하동에 기탁했다. 지난 27일 교하동에 따르면 파주신촌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은 성금을 모아 매년 기탁을 해 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7개 업체가 성금 기탁에 참한바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 해에는 10개 업체가 기탁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교하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등 3개 단체 연합 송년회가 지난 19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3개 단체원들뿐만 아니라 교하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해 선행시민에 대한 표창 수여, 각 단체 활동보고가 있는 등 한해를 돌아보고 더 행복한 내년을 기약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내종국 통장협의회장, 정길용 주민자치위원장,
교하동 소재 큰기쁨교회(담임목사 김석환)는 지난 14일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교하동 관내 저소득층 10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연탄과 50만원 상당 백미20kg 10포를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큰기쁨교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연탄을 난방으로 하는 저소득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하동 소재 큰기쁨교회(담임목사 김석환)는 지난 22일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현미, 보리 등 잡곡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한 사랑의 쌀은 김석환 목사와 성도들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큰기쁨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광태)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저소득층 어르신 22가구에 실버보행기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김 모(81세)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외출이 힘들었는데 보행기를 이용해 걸으니 한결 편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영목 교하동장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며
교하동 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광태)와 ㈜대진씨앤씨(대표 정의석) 임직원봉사단은 지난 16일 오도동에 위치한 ‘토루공방’에서 교하동 관내 저소득층 아동 15명을 초청해 문화체험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이들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한편 특색 있는 체험활동과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회성 증진을 돕고자
교하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박미정)가 지난 9일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73만 원 상당의 연탄 1,000장을 교하동에 기탁했다. 이날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및 교하파출소 직원들이 함께 교하동 소외계층 4가구를 방문해 각 가정마다 연탄 250장을 전달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형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미정 회장은 “날씨가 쌀쌀해지고 본
대한불교 조계종 심학산 약천사(수안 주지스님)에서 25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교하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약천사는 지난 달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호국영령의 고혼을 천도하는 ‘영산재’를 봉행했으며 이날을 기념해 신도회가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기탁물품을 준비했다. ‘영산재’는 세계무형문화유산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영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길용)는 9일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교하 오도동(110번지)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정길용 주민자치위원장과 최영목 교하동장,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150박스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 전액은 경로잔치 및 연말불우이웃돕기 등 지
교하택지구 내 위치한 석곶초등학교 학생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 석곶초등학교 학생들의 올해 세 번째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있었다. 이날 석곶초등학교 5학년 1반(담임 유승연)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kg 쌀 2포, 두루마리 화장지 1팩을 직접 전달했다.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모둠별로 주제를 정해 가게를 열
“초심불망(初心不忘)의 자세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겸손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파주시 정기인사 발령에 따라 지난 8일 최영목 전 관광개발과장이 교하동장에 취임했다. 이 자리에서 최영목 동장은 “지난 2002년 교하읍사무소 민원팀장에서 16년 만에 다시금 고향땅에서 일하게 돼 반갑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며 “동장이
석곶초등학교 6학년 1반(담임 정재흠) 학생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싶다며 지난 21일 쌀 20kg 4포, 두루마리 화장지 8팩(30만 원 상당)을 구입해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학생들이 실과시간에 알뜰시장을 열어 집에서 가져온 물건과 음식을 만들어 사고 팔며 생긴 수익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7명에게 영정사진을 전달했다. 이동일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5월 둘째 주에 촬영한 영정사진을 지난 12일 열린 교하동 ‘이웃사랑의 날’ 활동과 연계해 대상자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동일 사진작가는 현 이지포토그라피의 대표로 사진공모전에서 다수의 입선 경력이 있는 사진부문 종합예술가다. 또한
대한불교 조계종 심학산 약천사(주지스님 허정)는 지난 12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법당에서 봉축 법요식을 거행하고 자비나눔 봉사회(회장 민경장)가 모금한 성금 300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하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이나 한부모가정,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