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시장은 평일 군 장병 외출 확대 실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살펴보고자 지난 19일 외출 나온 장병들과 함께 일일체험을 했다. 최종환 시장은 직접 모 군부대 앞 버스정류장에서 외출 나온 장병들과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촌역에 내려 장병들과 저녁을 함께 하며 평일 외출이 허용된 이후 장병들의 반응과 고충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지난 18일 양평군 블룸비스타에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 내 21개 축제를 대상으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경기도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축제성과, 현장평가, 안전평가 항목에서 기획, 콘텐츠, 운
▲ 제18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풍경화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허해숙(쉼, 그리고 환희)씨 작품 파주시 압화연구회 소속 작가들이 전남 구례에서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압화대전에서 우수상 및 다수작이 입상했다. 풍경화 부문에서 우수상 허해숙(쉼, 그리고 환희), 장려상 최영애(한국의 멋), 특선 황갑임(엄마의 향기가 그리워)등이 수상했다. 보존화 부문에서
구직자의 취업촉진과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19년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이날 ㈜한국펌프앤시스템즈 등 관내 우수기업 12개 업체가 참여한 2019년 첫 채용행사에는 234건의 현장면접이 이뤄졌다. 또한 구직자를 위한 ▲구인업체 정보 ▲일자리 종합상담 ▲이력서 및
파주시가 고용노동부의 ‘2019년 신중년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을 확정·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은 신중년(만 50세 이상)의 경력·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일자리를 발굴해 신중년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파주시가 추진하는 ‘신중년 지역아동센터 전문교육 지원’ 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교원 자격증
파주시는 지난 13일 지역주민이 주도·참여하는 ’2019년 주민자치 공모사업’을 선정했다. 파주시는 매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선정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주민자치, 문화여가, 지역복지, 시민교육, 환경개선의 5개 분야의 공모를 실시하고 1
파주시 한울태권도(연합)는 라면 50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며 지난 14일 파주시에 기탁했다. 운정, 교하 등 파주시내 7개 지점을 가지고 있는 한울 태권도는 각 도장별 1인 1개 라면 기부캠페인을 추진해 1500개(120만원 상당)의 라면을 모았으며 모아진 라면은 파주시내 장애인 시설 및 복지사각지대 사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주소방서는 7일 화재안전 저해 3대 불법행위인 비상구 폐쇄·소방시설 차단·불법주차 근절을 위한 119소방안전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파주의 주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340개 특정 소방대상물에 대한 단속을 추진해 78개 대상물에 대해 8개소 과태료 부과와 39개소 조치명령 등을 실시했고 불법 주정차량에 대해서도 16건의 단속을 진행했다. 올해도 1
파주시가 올해 총 86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유통키로 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만 통용되는 화폐로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내의 소비 증대와 함께 대규모 점포 대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
프리미엄 명품 ‘꼬들목살’과 ‘오돌갈비’, 귀한 맛으로 승부한다 문산 산림조합 옆에 문 연 참숯뒷통구이 씹을수록 ‘꼬들’형언할 수 없는 맛, 참숯에 직화로 구워 먹는 ‘특수부위 고기 전문점’ 최근 김승민씨 부부가 문산 세트럴웨딩파크 뒤편 산림조합 바로 옆에 문을 연 참숯뒷통구이 ‘꼬들(대표 김승민, 파주시 문산읍 문향로 39번길 45). 문을 연지 4개월
보통 농어촌에서 대량의 면세유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문제는 기름을 보관할때 발생하게되는 ‘물’이 생겨 장비(자동차, 트랙터, 중장비 등) 운행 도중 ‘푸룩 푸룩’ 하거나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경중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기름통에 면세유를 보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물이 생기게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생기곤 한다. 특히, 면세유를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년 일자리 살리기에 국도비 7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기존 국고보조사업 방식에서 탈피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
환경부가 주관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나선 파주시가 감악산 생태계복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으며 복원 사업에 나선다. 지난 11일 시에 따르면, 2019년도 공모사업에 전국 69개 사업이 신청해 최종 20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그중 감악산 생태복원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해 환경부 산하
▲ 대상을 받은 운정2동 2019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의 ‘운2 좋아’ 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가운데 최우수에는 조리읍, 우수상은 적성면·금촌2동이 선정됐다. 지난 8일 파주시는 2018년도 하반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성과물들을 공유하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를 지난 8일 문산행
과도한 빛 공해를 방지하기 위해 조명환경관리구역이 지정된다. 파주시는 무분별한 야간 조명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권을 빼앗고 환경적 폐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19일부터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한다. 조명환경관리구역은 가평, 연천군을 제외한 도내 전 구역이 지정되며 경기도 빛공해 방지 5개년 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빛공해’의 3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