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에 근무하는 최귀남(59·토목4급·사진) 안전건설교통국장이 기술분야 고시로 불리는 국가공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후배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최 국장은 제118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응시, 지난 8월 2일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토목분야에 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 검정 중 최고 자격에 해당되며 대학졸업 후 7년 이상의 현장
국제청년단체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에 파주 출신 이종석 후보<오른쪽에서 다섯번째>가 단독후보에 올라 회장에 당선돼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 회장은 두명 배출했으나 파주JC 역사상 중앙회장은 처음이라 뜻깊은 당선이 아닐 수 없다. 지난 9월 29일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회관(용답동, 이하한국JC)에서 제 141차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심학산난촌의 가을이야기 ‘난과 수석, 그리고 야생화전’이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10월 12~13일까지 2일간 파주시 동패동 1502번지 심학초등학교 맞은편 심학산난촌(촌장 권오섭)에서는 제1회 심학산 난촌의 가을이야기 난과 수석, 그리고 야생화전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심학산난촌민협의회, 동천소, 은설재, 꽃우물, 파주시야생화연구회, 북악수석회가 후원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파주ㆍ고양사무소(소장 최영일, 이하 파주 농관원)는 10.1(화) 신규 친환경농업인과 선배 친환경농업인이 함께하는 친환경 창업 농업인 맞춤형 컨설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와 함께 신규(창업) 친환경농업인이 늘었지만 신규 농업인이 친환경농업 실천에는 어려움이 있어 신규 농업인과 선배 농업인이 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전국이 비상사태인 파주에서 파주시 전 공무원을 비롯 자원봉사단체, 경찰, 군인 등이 총 출동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파주시 새마을회(회장 김경선)에서도 지난 28일부터 자진 방역에 투입, 솔선수범해 회원들이 돼지열병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하며 활동은 통제초소 해제시까지 지속될 계획이다. 이에 새마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기술인력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단과 함께 파주시 파주읍에 위치한 파주읍분회 경로당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은 건물 내외 벽, 지붕, 기둥, 담장, 축대 등 구조물의 누수, 균열, 손상 및 붕괴 위험여부, 취사설비, 가스렌지 등 각종 화기설비의 안전상태, 소화 및 경보설비 정상동작 상태, 가스밸브
한여름 무더위가 지나고 태풍 ‘링링’이 경기북부를 관통하며 가로수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파주시가 신속히 복구한 자유로에는 가을꽃들이 화려하게 피어나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그동안 자유로 고양시 구간에 비해 파주시 구간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안됐다는 지적이 있어 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자유로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고양시와 차별화된 명품자유로
적성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또다시 접수돼 파주시는 충격 그 자체다.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0분 적성면 자장리 김00씨 양돈 농가에서 새끼를 낳던 어미돼지 1마리가 폐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를 해와 검역본부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조사에 착수했다. 벌써 세번째다. 이날 방역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가에 초동방
백준호 파주시약사회장(49·오른쪽 두번째)이 우울 및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9월 19일 경기도·경기도자살예방센터가 주최·주관한 ‘2019경기도 생명사랑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백준호 회장은 파주시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와 연계해 파주시약사회 회원 145개 약국을 대상으로 우울·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
지난 19일 ‘운정와이즈병원’ 개원에 따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5일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김연식), 운정와이즈병원(병원장 노성혁)이 파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행사로 간호(조무)사 220명, 방사선 8명, 임상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 9월 17일 발생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파주·연천 지역에서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파주시 1 농가, 연천군 1 농가의 확진에 이어 지난 9월 20일 적성면과 파평면의 의심신고가 방역당국에 의해 최종 음성으로 판명됐으나 태풍 ‘타파’의 북상에 따른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적성전통시장이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최대 10억 원을 확보했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사업’은 시장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등을 연계해 상거래뿐만 아니라 그 고유의 특성을 즐기고 관광할 수 있는 지역 명품시장
지난 20일 오전 적성면 장현리와 파평면 장파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추가 의심신고 2건 모두 시료를 채취해 정밀 역학 조사를 벌인 결과 21일 새벽 0시 35분경 검역본부로부터 음성판정을 통보 받아 파주시와 파주지역 축산농가가 안도의 숨을 쉬게 됐다. 특히 두 농가는 물론 반경 3km 안에 있는 농가들이 사육하고 있는 최대 5만여 마리의 돼지를
파주 연다산동에 이어 20일 아침 적성과 파평에서 2차 추가 의심농가가 신고돼 방역당국이 정밀조사에 나선 가운데 확진여부는 21일 새벽시간대 나 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최초 연다산동에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확진된 이후 3일만에 또다시 의심신고가 접수돼 파주시와 축산농가가 큰 충격에 빠져있다. 더욱이 파주시는 더 이상의 확산을
CJ ENM 콘텐츠월드 사업시행자인 CJ ENM은 지난 11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진입도로에 대한 실시계획 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콘텐츠월드 북측에 위치하는 진입도로(L=378m,B=10~14.5m)는 지난 7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됐으며 원활한 진출입을 위해 인접대로에 대한 가감속차선 확장도 병행 추진된다. 파주시는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관련 행정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