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이 창궐한 파주지역에서 희생된 11만 마리의 돼지와 멧돼지 등 희생된 를 위한 첫 ‘축혼제(畜魂祭)’가 거행된다. 파주시는 지난 9월 17일 연다산동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10월 3일 문산읍 마정리를 마지막으로 총 111개 농가 11만538두가 살처분 됐다. 이 축혼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파주시는 겨울을 맞아 시민들을 위해 운정호수공원에 ‘빛 광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운정호수공원 내 희망 꽃밭과 운정호수 산책로를 따라 약 2500㎡의 면적에 조성될 빛 광장은 12월 초부터 1월 말까지 2개월간 파주의 맑은 겨울을 표현하는 다양한 LED 조형물을 설치해 야간에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운정호수공
(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연진흠)는 지난 2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자원봉사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것으로 발표자가 5분 동안 총 20장의 슬라이드를 활용해 주제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 사진 윤후덕 의원실 제공국토교통부의 ‘광역교통 2030’ 기본구상에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과 GTX-A 2023년 완공계획’이 포함됐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10월 3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과 경기도 등 대도시 광역거점간 통행시간을 80여분에서 30분대로 단축시키는 10년간 대도시권 광역교통의 정책 방향과 광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오른쪽 두번째)가 중점적으로 활동을 하는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이 ‘일반협업’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1일 파주시와 운정3동 등에 따르면, 파주시가 대표로 행안부 공모사업에 접수한 ‘두부사려 똑!똑!똑!’은 두부배달 2928가구,
민족통일 파주시협의회(회장 이완기·독사진)는 통일 준비를 위한 민족통일 파주시 대회와 제50회 한민족 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을 1일 파주시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사회단체장, 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시민 의식을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1부 통일 포럼과 2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완주)는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과 사회갈등 해소, 공명선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등 생활주변 선거에 온라인투표(K-voting)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투표(K-Voting)서비스’는 각종 단체의 의사결정 투표, 대표자 선출 등 다양한 민간선거에서 PC와 스마트폰, 일반
파주시는 월롱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월롱산 친환경 숲길 정비사업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비 사업은 지난 6월 육군9사단의 협조를 받아 폐타이어가 제거된 월롱산 정상 일원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정비하는데 목적이 있다. 파주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산림경관 보전을
검산초등학교가 산림청에서 선정한 2019년 명상숲 활용·사후관리 분야 우수상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30일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학교숲) 중 신규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눠 총 6개 학교의 2019년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했다. 산림청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의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우수사례를
파주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 예정인 ‘제126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회 3기’에 수출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한다.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회는 1957년부터 매년 2회(봄,가을) 개최되는 세계 4대 종합소비재박람회 중 하나로 118만㎡의 전시공간에 전 세계 213개국, 2만4천개 기업체, 19만 명 바이어가
파주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김정기 부시장 주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 최정윤 회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2019년 파주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 추진상황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수요 대책을 마련하기
‘집 근처에 어린이 놀이터가 없어서 아이들이 뛰어놀 곳이 없었는데 가까운 곳에 놀이시설이 생겨서 정말 좋아요’ 딸 둘을 키우고 있는 파주시 야당동 레베카하우스에 거주하는 이 모(37세)씨의 말이다. 지난 5월 21일 문을 연 운정3동 출장민원실 옆에는 보통의 민원실 옆에 있을 법한 어른들 휴게시설 등이 아닌 어린이 놀이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 놀이시설은 최
법원2일반산업단지(법원읍 대능리 300번지 일원)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파주법원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당초 운정3택지개발사업지구에 편입된 공장이전 및 집적화를 위해 추진됐으나 택지개발사업의 일시중지로 입주 예정기업들이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해 2010년 최초 산업단지계획 승인 이후 산업단지 조성사업 또한 장기간 지연된 바 있다. 파주시는 2015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금융과 전진옥 전무<오른쪽>가 지난 29일 여의도 63컨벤션에서 가진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전진옥 전무는 1995년 파주시산림조합 입사 이후 산림조합이 금융업 후발주자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며 조합원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
파주시는 오는 11월 22~24일 파주임진각 광장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제23회 파주장단콩축제를 개최한다.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으로 파주시의 각종 행사가 취소돼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발길을 돌려 지역경제가 눈에 띄게 침체됐다. 특히, 파주시 대표 농산물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까지 취소되면서 양돈농가에 이어 일반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