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마장호수 출렁다리 주변 업체를 이용한 관광객은 오는 7월 14일까지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마장호수 출렁다리는 2018년 3월 개장한 이래 현재까지 누적방문객 5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관광명소다.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확대라는 지역 상생사업 롤 모델로 각광 받아왔지만 최근 코로나19로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어 이를 타개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접경지역 12개 협의회(인천 강화군·옹진군 등 2개, 경기 김포시·파주시·고양시·포천시·연천군 등 5개, 강원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등 5개) 자문위원들은 6월 23일(화) 12시 파주 임진각 망배단 옆에서 접경지역 주민 안전과 군사긴장 해소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접경지역 자문위원들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
파주경찰서(서장 배용석)는 지난 해에 이어 6.23.(화) 청암초, 산들초 등 4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노란발자국」설치 사업은 2019년부터 파주시, 굿네이버스, LG디스플레이 등 관내 많은 기관들이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학생 수, 주변 교통 사고이력 등을 판단해
파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파평면 율곡습지공원 주변에서 ‘양삼·창포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남녀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은 이날 양삼 씨앗 500개와 창포 모종 1,500개를 심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생태하천보전운동 공모사업으로,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절감 효과에 탁월한 양삼과 하천을 정화하는 창포 식재를 통해 습지공원 주변 하천 및 공기 정화에 큰 도
파주거북산악회(회장 김석철) 6월 정기산행이 21일 4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예산의 예당호 '느린호수길'과 '출렁다리'를 둘러보는 트레킹으로 진행됐다.이날 참가 회원들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인 예당호와 가장 긴 출렁다리인 예당호 출렁다리를 2시간 반에 걸쳐 걸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친마음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 트레
파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의 나라수호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80세이상 참전유공자분들에게 참전특별위로금 20만 원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파주시는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확대를 위해 작년에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참전특별위로금 지급 근거를 신설했고 올해는 80세이상으로 지급
국제로타리 3690지구가 지난 12일 코로나19로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쌀, 라면, 생수, 휴지,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장인영 파주 지역대표를 비롯해 박희제 사무차장, 여인성 파주로타리클럽 회장, 최창호 통일로 로타리클럽회장, 최남준 운정 로타리클럽회장, 구본훈
파주시와 LH파주권주거복지지사(지사장 박형선)는 지난 16일, 임대아파트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맞춤형 상담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정부의 협력적 주거복지 거버넌스 구축에 맞춰 우선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28개 임대아파트 단지 등에 위기가구 발굴 및 주거복지 상담기능 강화를 위해 주거급여 등 주거 취약계층 지원서비스
파주경찰서(서장 배용석)는 17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에 앞서, 지난 4월 파주경찰서는 금촌통일시장 협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고,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한 바 있다.이날 배용석 서장을 비롯한 파주경찰서 직원들은 각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고충이나 민원을
▲ 경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강상수 연구개발팀장(당시 광탄 상담실장)이 2014년도 새기술실증시험연구활동에서 개발한 마패문양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파주 특산물 장단삼백을 이용, 청년창업가가 직접 만들어 낸 '파주파발빵'을 자신있게 내보이고 있다. 사진/김영중 기자 ▲ 파주시에서 청년창업가에게 지원한 청년창업 푸드트럭 1호. 현재는 파주시청 내에서 판매하고
파주시새마을회(회장 김경선)와 새마을지도자파주시협의회(회장 권병일), 파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자)에서는 오는 20일(토) 파평면 율곡습지공원 주변에 양삼 (케냐프) 씨앗 500개와 창포 모종 1,500개를 심는다. 이번 행사는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감축에 큰 효과를 주는 양삼(케냐프)과 하천 정화에 큰 효과를 주는 창포를 파종한다
▲ 숲5787 복층형 빌라 전경,엘리베이터 설치▲ 침실과 거실 공간. 밝은 햇빛이 들어오는 남향으로 설계, 지은 집▲ 침실, 거실과 층이 분리된 주방운정신도시 5분거리, 강남까지 20~25분 도착 GTX 착공8세대 중 5가지 타입 독특한 집들로 구성, 나만의 집 손색없어엘리베이터 설치, 층간·벽간소음 완벽 차단, 여유있는 주차 공간요즘 아이들 어린이집, 유
▲ 지난 10일 파주시청에서 첫선을 보인 파주파발빵이 청년창업 1호로 탄생한 푸드트럭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파발빵은 파주에서 생산된 쌀과 찹쌀, 장단콩이 들어간 순수 우리 농산물로 만든 것으로 마패 문양이 선명하게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파주시 대표먹거리 조성’을 목표로 특산물인 장단삼백을 활용한 ‘파주
파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인본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속선수와 임직원들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소속선수, 꿈나무선수와 지도자를 비롯해 임직원 및 직계가족에게 외래, 입원 검진 등 각종 의료 혜택을 지원함으로써 파주시장애인체육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김상범 인본병원 대표원장은 협약식에서 “파주시장애인체육회에 도움
파주시선관위는 최근 일부 유튜브 등에서 “파주시을 선거구의 진동면 관내사전투표(지역구) 개표결과, 진동면 인구수 159명(20년 4월 기준, 파주시 인구통계) 보다 투표자수(201명)*가 42명 더 많은 유령표가 발생했다”는 내용과 관련,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 실제 투표자수는 181명임.10일 파주시선관위에 따르면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절차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