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99억 원 융자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공장등록된 제조업 전업률 30%이상 기업체이며 최대 3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상환기간은 1년 · 2년(만기 일시상환)과 3년(1년 거치 2년 균등상환)이 있으며, 운전자금 조기상환시 중도
파주시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의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6년 파주시 중국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8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파견기간은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5일간이며 시장개척단의 규모화와 내실화를 위해 고양시 수출유망 중소기업도 함께 파견하게 된다. 모집하는 기업체는 5개 기업으로 참가자격은 파주시 관내
(주)두성(斗星) 마희정 대표“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 좋은 일을 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사회적기업의 목적인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 포부를 밝힌 마희정 대표. 깨끗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약속하는 주식회사 ㈜두성(斗星)은 사회적기업, 여성CEO 기업, 중소기
파주시는 태국(방콕)과 베트남(호치민)에 관내 우수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해 283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6월20일부터 6월25일까지 시장개척단이 파견되었다. 태국과 베트남은 한류 분위기 확산과 FTA 발효 등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한국기업 진출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파주시 중소기업의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렇다 할 시장의 휴게공간, 회의실, 교육장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금촌통일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이 지난 1일 금촌통일시장에서 열렸다. 이에 따라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총사업비 6억9000여만 원을 들여 올해 3월 착공해 6월에 준공한 고객지원센터는 지상 2층(건축연면적 190㎡)으로 1층에는 만남의 장소, 도시락
▲경기도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전 파주시부시장)이 ‘리더십에 대한 담론’이라는 강론을 통해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파주상공회의소(회장 장동문)는 회원의 정보교류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7일 금릉동에 위치한 J웨딩컨벤션에서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전 파주시부시장)의 ‘리더십에 대한 담론’
금촌통일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된지 2년, 육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금촌통일시장은 금촌문화로시장, 금촌명동로시장, 금촌전통시장 3개의 시장(상권)이 하나의 시장으로 연합한 것으로 지난 2015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3개년도 사업으로 최대 18억 원(국비 50%, 시비50%)이 투입된다. 1차년도 사업에는 시장 자생
한국노총 경기본부, 경기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으로 2016년 경기도 내 사업장 중 노사관계 안정과 고용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해 인증패 수여 및 노사협력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장은 사업개시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최근 2년 이내에 불법 노사분규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및 대상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찾아가면 “4050 원스톱 상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4050 원스톱 상담서비스는 만40세에서 59세 이하로 사회에서 소외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심리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중장년층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기업체에서 선호하지 않는다. 조기 퇴직과 경력단절로 인해 사회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는
파주시는 공장밀집지역내 불편한 인프라 시설 및 공장내 작업?근로환경 개선 사업비 지원을 위한 ‘2017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을 오는 17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제고를 위해 10개 이상 공장밀집지역의 인프라시설 개선과 공장내 작업공간, 기숙사, 식당 등 작업 및 근로환경 개선사업에 필요한 사업비의
▲천정형 에어콘 세척전▲천정형 에어콘 세척후▲천정형 에어콘 세척과정맑고 건강한 바람! 쾌적한 공간! 깨끗한 환경! “홍익종합개발이 책임집니다”학교 · 유치원 · 어린이집 소독전문, 에어콘 · 닥트 · 비데 분해 세척 소독 날이 더워지면서 해충이나 식중독 등은 물론 겨우내 묵혀두었던 에어컨을 틀게 되면서 에어컨 내부의 오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
파주시가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총 1만4,533개로 정하고 이를 위해 136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실적보다 목표를 0.6%p 올려 잡은 것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16년 파주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고용률 66.4%에 취업자 수 21만5000명, 상용근로자 수 12만10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에 필요한 각종 기업시책 안내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경제단체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기업시책 설명회’를 연중 수시 운영하고 있다. 시는 매년 1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기업시책 설명회를 갖고는 있지만 시간과 거리한계로 참석하지 못한 기업들은 지원시책을 모르거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정보 부족에 따른 애로를 겪고 있었다.
문산읍 선유2리 할머니 경로당(회장 이금순)과 ㈜한미양행(대표 정명수)은 지난 4월 22일(금) 어르신 행복일터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선유2리 할머니 경로당 어르신들은 플라스틱 용기에 환을 담는 일거리를 제공받게 되며, 작업의 공정은 단순하지만 하나하나 정성이 필요한 작업으로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감이다. 삼삼오오 앉아 일거리에 열중
광탄농협(조합장 백조현)은 2015년 대풍으로 인한 과잉재고로 쌀값 하락이 지속돼 파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2년연속 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소한의 적자폭을 감소하고자 파주쌀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광탄농협은 2015년도 파주쌀을 6억원을 판매했으며, 금년 4월 현재 2억7000만 원을 판매 실적을 올렸으나 쌀값은 계속 하락돼 농업인의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