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원장 이수종)이 ‘2016년 청년희망 맞춤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1월 10일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고양고용센터, 파주고용센터, 파주시 일자리센터의 공동개최로, 현장 중심 맞춤 채용으로 지역 일손부족과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번 박람회는 파주?고양지역 25개 우수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자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광탄전통시장은 2005년 4월 파주 최초의 인정시장으로 등록된 현재 65개의 상점이 운영중이고 매달 5·10·15·20·25·30일 장이 열리는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은 광탄시장 전경 전국 최초, 광탄경매시장 11월 5일 첫 개장 누구나 참여해 무엇이든 판매하는 ‘국민경매장터’ 운영지역기업, 개인 생산자 상품을 일반 소비자
파주시가 파주상공회의소와 함께 2016년 파주상공EXPO를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 개최한다. 파주상공EXPO는 파주시 관내 기업 제품의 판로개척과 제품 전시 등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홍보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상공EXPO에는 69개 상공업체가 참여하고 120개 전시?판매부스가 운영
2000여명 몰린 파주 희망일자리 박람회 성황참여기업 40%이상 청년층 구인으로 청년들에게 희망심어현장 면접자 900명 중 채용 155명 성과 22일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파주시가 파주시 시민회관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2016 희망 일자리 박람회’가 청년·중장년·노년층·여성층 등 2,000여명 전계층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직자에게 희망을 기업에게는 인재를”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오후 2시 파주시민회관에서 ‘2016 파주 희망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작년 11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후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파주시가 협업으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30개 파주?서울 등 수도권 소재 우량기업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파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20일 오후2시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설명회장에서 ‘(주)홈플러스 취업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12월초 운정신도시에 개장을 앞둔 ㈜홈플러스는 다양한 분야여성을 채용할 예정에 있어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알선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센터와 파트너십을 갖
신교하농협(조합장 황규영)이 국내대학에 입학하는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육성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신교하농협 회의실에는 황규영 조합장을 비롯 손배찬 시의원, 농협이사 및 장학생 자녀 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조합원자녀 장학금은 노승현(우석대 2학년) 학생 외 45명에 대해 1인 100만
파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99억 원 융자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공장등록된 제조업 전업률 30%이상 기업체이며 최대 3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상환기간은 1년 · 2년(만기 일시상환)과 3년(1년 거치 2년 균등상환)이 있으며, 운전자금 조기상환시 중도
파주시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의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6년 파주시 중국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8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파견기간은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5일간이며 시장개척단의 규모화와 내실화를 위해 고양시 수출유망 중소기업도 함께 파견하게 된다. 모집하는 기업체는 5개 기업으로 참가자격은 파주시 관내
(주)두성(斗星) 마희정 대표“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 좋은 일을 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사회적기업의 목적인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 포부를 밝힌 마희정 대표. 깨끗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약속하는 주식회사 ㈜두성(斗星)은 사회적기업, 여성CEO 기업, 중소기
파주시는 태국(방콕)과 베트남(호치민)에 관내 우수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해 283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6월20일부터 6월25일까지 시장개척단이 파견되었다. 태국과 베트남은 한류 분위기 확산과 FTA 발효 등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한국기업 진출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파주시 중소기업의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렇다 할 시장의 휴게공간, 회의실, 교육장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금촌통일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이 지난 1일 금촌통일시장에서 열렸다. 이에 따라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총사업비 6억9000여만 원을 들여 올해 3월 착공해 6월에 준공한 고객지원센터는 지상 2층(건축연면적 190㎡)으로 1층에는 만남의 장소, 도시락
▲경기도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전 파주시부시장)이 ‘리더십에 대한 담론’이라는 강론을 통해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파주상공회의소(회장 장동문)는 회원의 정보교류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7일 금릉동에 위치한 J웨딩컨벤션에서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전 파주시부시장)의 ‘리더십에 대한 담론’
금촌통일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된지 2년, 육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금촌통일시장은 금촌문화로시장, 금촌명동로시장, 금촌전통시장 3개의 시장(상권)이 하나의 시장으로 연합한 것으로 지난 2015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3개년도 사업으로 최대 18억 원(국비 50%, 시비50%)이 투입된다. 1차년도 사업에는 시장 자생
한국노총 경기본부, 경기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으로 2016년 경기도 내 사업장 중 노사관계 안정과 고용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해 인증패 수여 및 노사협력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장은 사업개시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최근 2년 이내에 불법 노사분규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및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