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지난 4월 12일 공무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역량 한 스푼, ‘지식 톡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 장미축제 ▲서울문화의밤 ▲하이서울락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문화기획가 류재현 감독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관람용 축제가 아닌 참가자들의 참여 유도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초롱꽃마을 운정7초 공사지연에 따른 개교 일정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이로인해 인근 학교에학생배치 계획이 결정됨에 과밀학급 불가피 등을 언급하며 해당 지역 학부모들과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지난 12일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 파주학부모협회(이하 파학협), 조성환 경기도의원의 주관으로 공사지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교하도서관은 2024년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는 '한 글자 동시 짓기' 가족 행사를 진행한다. ‘한 글자 동시 짓기’는 시를 쉽고 가깝게 여길 수 있도록 시의 음악성과 유희적, 놀이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미있게 시를 만나는 수업이다. 강사는 같은 이름의 동시집 '한 글자 동시‘의 저자인 박혜선 시인이다. 박시인은 2010년부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한빛도서관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한국도서관협회는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으로 정했다. 한빛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김미희 작가와의 만남 <시인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9일 53년간 전통공예 ‘옥’을 제작·전승한 김영희 씨(파주 소재 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장)가 국가무형유산 ‘옥장(玉匠)’ 보유자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옥장’은 옥으로 여러 가지 기물이나 장신구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러한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말한다. 김영희 씨는 1970년에 김재환 선생의 문하생으로 입문하여 기능을 전수받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오는 13일 교하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4년 제1회 파주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및 진로페스티벌’을 개최한다.‘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2024년에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축제 및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년 제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가람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클래식 공연을 오는 25일 진행한다.이번 공연에서는 조혜진, 이정희 두 피아니스트의 연주로 ’작은 별‘로 알려진 모차르트의 변주곡 ’아 어머니께 말씀드릴게요‘를 비롯해 베토벤, 드뷔시 등의 편안하고 아름다운 곡이 선보인다.영유아를 동반한 외출이 쉽지 않은 만큼, 아기와 가족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3월 29일, 파주학부모협회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바른 교육을 추구하는 엄마와 아빠들이 만들어낸 봉사단체로 ‘바른 교육으로 세상의 중심으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학부모협회는 앞으로 파주시 교육발전 특구 지정, 운정지구 청소년 수련관 확보와 신설 학교 문제점 개선, 학교 앞 낙후된 도로 정비 점검, 학교 배정 시 근거리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4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상반기 공원생태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공원생태체험학습은 주변의 자연물을 활용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체험 활동으로, 생태해설사가 수업을 진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수업은 하반기로 나눠 운영하며, 상반기에는 4월부터 7월까지, 하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광탄도서관은 4월 13일 ‘다 함께 광탄’이라는 주제로 「도서관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도서관 마을 축제」는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 문화가 조성되도록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광탄도서관, 광탄면, 지역공동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대표 관광지를 권역별로 연계한 ‘파주시티투어’ 버스 2일부터 운행운행에 들어갔다. ‘파주시티투어’는 파주의 역사·문화·자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요일별로 다르게 운행하며, 요일별 노선을 모두 이용하면 파주일주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당일로 운행되는 정기코스와 주말에 1박 2일로 운행되는 핵심관광코스
왼쪽 우관제 이임회장, 오른쪽 박재홍 신임회장. 3월 29일 이취임식에서 박 신임회장이 10년동안 ‘문향파주의 지킴이’로 파주문화원을 발전시킨 우관제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파주문화원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지역문화의 맥을 지키며 시민 문화활동을 이끌어온 파주문화원의 제22대 원장으로 박재홍 전 파주시 기획행정국장이 취임했다.문화원은 지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제3땅굴은 DMZ 영상관, 전시관 및 상징조형물, 기념품 판매점 등이 설치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연 평균 60만 명 내외국인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평화관광지가 됐다.파주시는 제3땅굴을 명실상부한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도 갖고 있다. 영상관 및 출입통제소 용도로 2개 동을 신축하고 카페테리아 및 모노레일 승강장, 도보관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4월 19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발된 걷기 노선으로, 시간대별로 2개의 노선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1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감시초소(GP) 통문, 도라산평화공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퇴근길 음악회’를 개최한다.‘퇴근길 음악회’는 파주시립예술단이 퇴근길을 찾아가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월롱역 앞 광장을 시작으로 금촌역 광장, 금릉역 광장, 운정역 육교, 야당역 광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경의중앙선 전철역 인근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운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