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 2분기 파주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입력 2026.06.19 18:32수정 2026.06.19 18:32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1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회장 성찬현)는 6월 19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3층 다목적실에서 자문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보고 △ 2분기 주제설명(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설문지 작성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찬현 협의회장은 “6.3 지방선거로 인해 그동안 모든 일정이 중단됐었다. 6월 중순부터는 민주평통 본연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적극적인 통일활동 사업 개최와 현재 협의회가 추진 중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 위원들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감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다양한 통일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에 적극 기여 할 계획이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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