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 2분기 파주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회장 성찬현)는 6월 19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3층 다목적실에서 자문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보고 △ 2분기 주제설명(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설문지 작성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찬현 협의회장은 “6.3 지방선거로 인해 그동안 모든 일정이 중단됐었다. 6월 중순부터는 민주평통 본연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적극적인 통일활동 사업 개최와 현재 협의회가 추진 중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 위원들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감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다양한 통일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에 적극 기여 할 계획이다.
김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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