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화해의 분위기 속에 남북 분단의 현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비무장지대(DMZ) 내 신축 도라전망대에서 22일 개관식 행사가 열렸다. 파주시는 201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군 협의 및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7년 본격 사업에 착수해 올해 9월 공사를 완료했다. 도라전망대는 22일 개관해 23일부터 신축 도라전망대에서 관광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정신의 큰 터, 파주」 강연회, 「파주고서전」 등 눈길경축행사 운정호수공원 불꽃놀이에 시민들 운집, 성황 이뤄 ‘어제를 만나, 더 빛나는 오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31회 율곡문화제가 지난 10월13일과 14일 양일간, 법원읍 동문리 율곡선생유적지와 운정 호수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번 문화제는 지난 두 해 동안 행사 전체를 외부 기획사에 맡
파주북소리 축제가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도서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시는 지난 9월 16일 막을 내린 ‘파주북소리 2018’ 축제의 성과평가 및 발전방안 보고회를 19일 비즈니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김언호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기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장, 방재석 파주북소리집행위
파주시가 평화·통일·상생의 파주 가치를 높이고 천혜의 생태 보고인 ‘생명의 땅 DMZ'를 국내·외 관광지로 홍보해 세계적 관광명소로 개발하고자 10월부터 매월 1회씩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각 테마별로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형 체험 여행을 시작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27일 ‘10월의 파주, DMZ의 가을이야기!’가 운영된다. 장단면 노상리의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해 '평화와 상생의 관광도시 파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파주를 홍보하기 위해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관광기념품 공모를 한다. 파주시는 평화·통일·상생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파주를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8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관
파주시 새마을회는 12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8회 파주시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선 파주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이대직 부시장, 새마을 지도자와 수상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한 달간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후감, 편지글 2개 부문에 공모해 접수된 300여 편의
파주시는 DMZ관광의 새로운 중심이 될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 착공식을 12일 임진각 관광지에서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파주시가 주요 현안 사업으로 추진 중인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은 임진각 관광지와 캠프그리브스간 850m를 26대의 곤돌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진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11일 경찰서 2층 대강당에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일용)와 함께 탈북민과 지역주민 등 200명을 초청해 ‘남과 북이 하나되는 음악 패스티벌’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평화와 통일 분위기로 남북 관계가 진전되는 상황에서 남과 북이 같은 민족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탈북민 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에서 공연
교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선정돼 참여할 문인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문학분야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중 선정된 32개 도서관에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할 작가 1인이 상주하며 지역주민 또는 청소년 문학 향유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교
DMZ관광의 새로운 중심이 될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 착공식이 12일 오전10시 임진각 관광지에서 갖는다.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은 임진각 관광지와 캠프그리브스간 850m를 26대의 곤돌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327억원으로 민간사업자가 전액 투자하며, 2017. 10월에 실시협약
마장호수 관광객 200만 명 방문기념으로 ‘노을음악회’가 오는 16일 지역주민과 함께 한다. 지난 3월 29일 개장 이후 6개월만인 지난 10월 1일 마장호수 흔들다리는 200만명이 방문함에 따라 깜짝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며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노을음악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하며 파주시립예술단의 가을노래 합창과 여성 4인조 밀키웨이,
파주시는 지난 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한 ‘혜음원지 고려 행궁의 건축 원형 탐색’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12세기 전반기에 조성된 혜음원지 행궁 영역의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고려시대 궁궐건축의 모습을 고찰하는 동시에 같은 시기 개성과 평양의 궁궐건축 유적을 비교?검토함으로써 그 연관성을 모색하기 위해 파주시가 마련한 자리로 관
파주가 낳은 대선현(大先賢)이신 율곡(栗谷) 이이(李珥) 선생의 유덕을 기리는 제31회 율곡문화제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법원읍 동문리 율곡선생유적지와 운정 호수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1회 율곡문화제는 ‘어제를 만나, 더 빛나는 오늘’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문향(文鄕)이라는 정체성의 바탕
파주시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2018 파주관광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20점을 지난 9월 28일 선정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7년 1회 공모전 이후 2회째를 맞는 ’2018 파주관광 사진 공모전‘에는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 대북관계 개선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임진각을 비롯한 마장호수, 도라전망대, 황포돛배, 율곡습지공원, 프로방스, 벽초
경기도 내 유일한 문화지구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2018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6일부터 5일간(10월 6~7일, 9일, 13~14일) 개최된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미술가·예술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 창작과 생산 활동을 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이룬 공동체마을로 연간 약100만명이 다녀가는 경기도 대표 문화 관광지다.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