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018년 신규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이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신규평생학습도시 수여식에 참석해 동판을 수여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사업으로 주민이 언제·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차체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의 여건 및 특성,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파주시는 25일 오후 2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성인문해교육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인문해교육사업 일환으로 서로 다른 기관에서 한글을 공부하는 성인 학습자들 150명이 참여해 서로 학습을 교류하고 그동안 갈고 닦았던 학습의 성취도를 겨루는 행사로 진행됐다. 성인문해교육 골든벨에 참여하는 성인학습자들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회장 김장운)은 '2019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공모'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창작분야에전통적인 시와 소설 외에 희곡과 시나리오, 드라마를 아동청소년과 성인으로 세분화 했고 평론분야도 예술평론과 문화평론으로 세분화 한 것이 특징이다. 평론분야 중 예술평론은 아동청소년연극평론, 뮤지컬평론, 아동청소년문학평
파주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제9회 파주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 선정-평생학습도시 파주’를 기념하는 평생학습도시 선포식과 파주시 평생학습도시 핵심 가치인 평화로, 문화로, 지혜로, 하나로의 길을 열어 분야별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운정행복센터에서 ‘빅데이터 시대 생존법-적응 그리고 협력’
남북한 화해의 분위기 속에 남북 분단의 현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비무장지대(DMZ) 내 신축 도라전망대에서 22일 개관식 행사가 열렸다. 파주시는 201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군 협의 및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7년 본격 사업에 착수해 올해 9월 공사를 완료했다. 도라전망대는 22일 개관해 23일부터 신축 도라전망대에서 관광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정신의 큰 터, 파주」 강연회, 「파주고서전」 등 눈길경축행사 운정호수공원 불꽃놀이에 시민들 운집, 성황 이뤄 ‘어제를 만나, 더 빛나는 오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31회 율곡문화제가 지난 10월13일과 14일 양일간, 법원읍 동문리 율곡선생유적지와 운정 호수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번 문화제는 지난 두 해 동안 행사 전체를 외부 기획사에 맡
파주북소리 축제가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도서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시는 지난 9월 16일 막을 내린 ‘파주북소리 2018’ 축제의 성과평가 및 발전방안 보고회를 19일 비즈니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김언호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기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장, 방재석 파주북소리집행위
파주시가 평화·통일·상생의 파주 가치를 높이고 천혜의 생태 보고인 ‘생명의 땅 DMZ'를 국내·외 관광지로 홍보해 세계적 관광명소로 개발하고자 10월부터 매월 1회씩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각 테마별로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형 체험 여행을 시작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27일 ‘10월의 파주, DMZ의 가을이야기!’가 운영된다. 장단면 노상리의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해 '평화와 상생의 관광도시 파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파주를 홍보하기 위해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관광기념품 공모를 한다. 파주시는 평화·통일·상생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파주를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8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관
파주시 새마을회는 12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8회 파주시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선 파주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이대직 부시장, 새마을 지도자와 수상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한 달간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후감, 편지글 2개 부문에 공모해 접수된 300여 편의
파주시는 DMZ관광의 새로운 중심이 될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 착공식을 12일 임진각 관광지에서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파주시가 주요 현안 사업으로 추진 중인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은 임진각 관광지와 캠프그리브스간 850m를 26대의 곤돌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진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11일 경찰서 2층 대강당에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일용)와 함께 탈북민과 지역주민 등 200명을 초청해 ‘남과 북이 하나되는 음악 패스티벌’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평화와 통일 분위기로 남북 관계가 진전되는 상황에서 남과 북이 같은 민족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탈북민 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에서 공연
교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선정돼 참여할 문인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문학분야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중 선정된 32개 도서관에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할 작가 1인이 상주하며 지역주민 또는 청소년 문학 향유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교
DMZ관광의 새로운 중심이 될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 착공식이 12일 오전10시 임진각 관광지에서 갖는다.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사업은 임진각 관광지와 캠프그리브스간 850m를 26대의 곤돌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327억원으로 민간사업자가 전액 투자하며, 2017. 10월에 실시협약
마장호수 관광객 200만 명 방문기념으로 ‘노을음악회’가 오는 16일 지역주민과 함께 한다. 지난 3월 29일 개장 이후 6개월만인 지난 10월 1일 마장호수 흔들다리는 200만명이 방문함에 따라 깜짝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며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노을음악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하며 파주시립예술단의 가을노래 합창과 여성 4인조 밀키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