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문해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파주한마음학교(교장 문순희)에서 3월 8일 '2019년 초.중 학력인정 문해학교 입학식'이 열렸다. 2017년 파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학력인증기관으로 지정 받은 파주한마음학교는 올 해 초등학력 3단계 2반과 중학과정 1, 2, 3단계를 지정 받았고, 학습자 수는 100명에 이르고 있다. 초등학력인증반은 연간 주 3회 2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형수)은 3월 7일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열었다. 2019학년도 영재교육원 입학허가 및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안내를 위하여 실시한 개강식에는 학생 100명과 학부모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영재담당 장학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강식은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입학허가선언, 학생대
법원읍 달빛공방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열흘간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달빛공방 전통 한지등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달빛공방에서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인삼등, 하트등, 비행기등을 비롯해 다양한 모양의 전통등 약 100여점이 전시된다. 달빛공방은 2016년 파주시가 ‘오감만족 희망 빛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파주시도서관은 3월부터 그동안 문자메시지를 통해 발송하던 도서정보를 카카오톡으로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도서관은 이를 통해 ▲도서 반납예정일 안내 ▲연체안내 ▲예약도서 도착 ▲희망신청도서 안내 ▲책배달도서 안내 등 다양한 도서 관련 안내메시지를 이용자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알림톡으로는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기존 문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한유총’)가 28일 밝힌 3월 유치원 개학연기 강행 결정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이에 대한 긴급 대응을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한유총의 개학연기 결정에 따라 사립유치원 입학 예정 유아 수용 가능 시설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공립유치원과 초등돌봄교실을 확보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먼저 사립유치원
파주시중앙도서관을 포함한 파주시 소재 공공도서관(22곳)에서는 오는 3월 5일부터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사회적 육아 지원 사업이자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운동으로 파주시중앙도서관에서는 책꾸러미 배부 이외에도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북스타트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북스타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파주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재즈1세대&프렌즈 콘서트’가 3월 10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2회 공연(오후2시30분,5시)으로 개최된다. 대한민국 재즈1세대(리더 신관웅)는 2002년 국립극장에서 창단연주회를 가진 이래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시도로 국내외 초청 연주회와 정기적인 순회 공연을 통해 알찬 공연과 멋진 무대로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2019년 독서마라톤 접수 받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독서마라톤은 2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파주시 대표 범시민 독서 프로그램으로 완주자에게는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할 뿐만 아니라 협력기관인 지역 서점, 박물관 등에서도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독서마라톤은 읽은 책 1페이지를 마라톤 1m로 환
파주시중앙도서관에서 지난 20일 개최한 ‘한반도 100년의 봄, 그리고 도서관’ 콘서트가 지역 사회의 열렬한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날 콘서트는 (사)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특별 제작한 ‘Miracle land DMZ’ 영상과 성동혁 시인의 ‘나 너희 옆집 살아’를 노래한 ‘트루베르’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했다. 북토크 코너에서는 ‘조난자들’의 저자
교하도서관이 2019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시행 도서관으로 선정돼 오는 3월 3일 오후 6시30분 공연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공공도서관 이용률 제고를 위해
▲ 사진은 대상인 성낙연 작 ‘왕골자리’ 2019 「파주 짚풀공예품공모전」에서 ‘왕골자리’를 출품한 성낙연(81. 월롱 도감로)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작품인 왕골자리는 ‘기직자리’라고도 불리며 서민들이 방이나 마루에 까는 깔개로, 작품의 솜씨가 뛰어난 것은 물론 자리의 제작과정을 온전히 보여주고 있어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담고 있다는 심사위원
파주시는 2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을 초청해 ‘나와 이웃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권’이라는 주제로 2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1999년부터 인권연대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오창익 사무국장은 광운대 외래교수, 법무부 교정정책기획단위원, 국방부 군 인권 자문위원회 위원, 경찰 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인권 관련 자문
교하도서관은 오는 22일 동네사람 프로젝트 ‘나도 만드는 팟캐스트’ 강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동네사람’ 프로젝트는 지역주민을 강사로 초빙해 강연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하도서관의 대표적인 지역연계서비스로 마을에서 활동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의 경험을 통해서 지식을 공유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동네사람 프로젝트의 주제는 ‘나도 만드는 팟
파주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현대식 전통장 교육을 오는 3월 13일부터 4회에 걸쳐 실시한다. 구본일 발효식품연구가(구본일발효 대표)를 초빙해 전통장 이론뿐만 아니라 파주장단콩을 이용해 된장, 고추장, 간장도 직접 담가 보는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웰빙 식생활 실천과 슬로푸드에 대한 관심도 향상에 따라 가정에서도 손쉽게
교하도서관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3월 21일까지 매주 1회 ‘자유를 꿈꾸던 조선의 시인들’ 기획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 강좌에서는 일제강점기 문학의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유치환, 이육사, 이상, 김기림, 윤동주 다섯 작가의 작품을 살펴보며 시인들의 삶과 작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강좌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