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도서관이 5월부터 2층 청소년자료실에 만화코너를 신설해 운영한다. 교하도서관의 청소년자료실은 청소년에게 학습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목적과 더불어 학업이나 일상에 지쳐있는 청소년을 위한 쉼터, 청소년 상호간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역할 등 보다 다양한 용도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기존에 청소년 도서 및 잡지만을 비치하는 것에서 나아가 청소년이 쉽
파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2일과 3일 이틀간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에서 어린이큰잔치를 진행했다. 어린이날기념 어린이큰잔치는 영유아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만 3~5세 유아에게는 인형극 공연을, 만 0~2세 영아에게는 놀이체험 프로그램
파주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파주시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가족뮤지컬을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 가족뮤지컬 ‘월을 찾아서’는 진실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기 위해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어린 펭귄들의 성장이야기와 무분별하게 남극을 개발해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심각한 환경문제를 담았다.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작은 힘이라도 함께
청년층 체감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취업전문 교육훈련기관인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이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을 위한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지난 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선도훈련 기관으로 선정된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은 2019년 4차산업혁명 선도과정
‘2019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가 오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출판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출판도시문화재단,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파주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2003년 시작해 17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어린이 지식축제 어린이책잔치는 올해 ‘책속으로 풍덩’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13회째를 맞는 독서마라톤 참가자가 2만2000 명이 넘었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같은 증가는 참가자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독서마라톤 연계행사와 완주자에게 제공되는 인센티브의 정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참가자들과 도서관이 함께 하는 공감대를 형성해준 결과로 보인다. 특히 올해 독서마라톤
파주시는 지난 19일 선유중학교에서 문산·법원·파주·적성권역을 시작으로 금촌·조리·광탄·탄현·월롱권역은 23일 금촌고에서, 교하·운정권역은 25일 한빛고에서 3개 권역별로 ‘파주혁신교육지구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혁신교육지구정책 및 파주혁신교육지구 추진과정에 대한 설명과 전라북도 완주군의 혁신교육특구의 사례를 들어보며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파주시는 별난독서캠핑장에서 4~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별난 가족독서캠핑’을 개최한다. ‘책이 빛나는 밤’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임진각, 제3땅굴 등 파주 평화 투어와 유명 작가들의 북토크, 인디밴드 공연, ‘우리 가족 캠핑 문패 만들기’, ‘천체망원경으로 나만의 별 찾기’ 등 1박 2일 동안의 다채로운 프
파주시는 지난 19일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관내 17번째 공공도서관으로 월롱면행정복지센터 2층에 304㎡ 규모의 월롱도서관을 개관했다. 월롱면행정복지센터의 준공·개청식과 함께 진행된 개관식에는 최종환 시장과 도·시의회 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월롱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월롱도서관은 파주 북부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4.27 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이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3일 평화와 통일의 관문인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공개녹화에는 485여 팀이 9시간의 접전을 벌여 65개팀의 2차 예선에 이어 최종 15팀이 본선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밀양아리랑을 맛깔스럽게 부른 7살의 국악신동 최연소 참가자부터 홀로아리랑을 열창해 관객들의
오는 24일 오후 3시 금촌통일시장에서 ‘임진강예술단’ 탈북민 단체가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지원하며 복지시설, 소규모학교, 전통시장 등의 문화소외 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수혜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3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탈북자를 중심으로
한울도서관은 오는 5월 11 오후 2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맛있는 클래식’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 ‘맛있는 클래식’ 공연은 ‘2019년 신나는 예술여행’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파주시 한울도서관의 특화 문화공연이다. 문화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과 계층을 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 희망과 웃음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 이하 공단)이 지난 18일(목)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중간관리자(5급 이상 임직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손혁재 이사장의‘인문학으로 세상을 보자’라는 경영혁신 특강과 공단의 발전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형식의 참여자 주도형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손혁재 이사장은 이
교하도서관은 올해 주요사업으로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은 도서관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마을 공간, 마을 사람, 마을 활동을 기반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마을로 확장하는 것이다. 관 주도의 도서관 사업이 아닌 마을과 함께 만드는 사업으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민추진단’을 모집해 운영 중
파주시는 오는 19일 선유중 시청각실을 시작으로 23일 금촌고 시청각실, 25일 한빛고 시청각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파주혁신교육지구 권역별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혁신교육지구는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파주시청,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