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경 단장플루트란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한 그 누구보다 가장 친한 친구‘소리인 플룻 앙상블’과 ‘술이홀 체임버’, 파주의 대표적 클래식 전문 연주 단체로 거듭나 플루트(플룻)는 어려운 악기지만 플루티스트 김남경 단장의 숨과 손을 거치면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로 변하게 된다. 어쩌면 단순히 악기를 불어내는 것이 아닌 수많은 고민과 경험, 그리고
한강과 임진강, 자유로를 바라보며 온전히 하루를 책과 함께 보낼 수 있는 곳이 파주출판도시에 있다. 종이의 고향이라는 뜻의 '지지향(紙之鄕) 게스트하우스‘(이하 지지향)가 바로 그 곳이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이사장 고영은)이 2007년 개관 한 지지향은 연간 4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인기 복합문화공간인 ‘지혜의숲’과 함께 독서를 테마로한 숙박시설이다.
파주시는 도시 경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및 공공디자인 발굴을 위한 「제11회 파주시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공개되거나 설치된 적이 없는 벽면 이용 간판, 돌출간판, 파주시 관광홍보 교통수단 이용 광고물 등 창작 간판 부분과 기존에 설치된 간판 중 우수간판, 공공시설물인 이동식화장실디자인 등 3개 분야에
파주시는 (사)한국노동복지센터와 공동 추진하는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2060 브랜드 숍매니저 과정’ 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2060 브랜드 숍매니저 과정은 판매서비스직에 관심 있는 구직자에게 전문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롯데 및 신세계 아울렛, 인근 백화점 등 브랜드숍 매장 내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7기
▲ 파주 세경고등학교 이준화 교장▲ '경기도형 도제교육 선도학교'에 선정, 파주 세경고등학교 전경파주 세경고등학교(교장 이준화)가 2020년 학생들의 ‘내 일(Future, job)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세경고는 지난 27일 ‘내 일(Future, job) 도전 프로젝트’라는 부제의 경기도형 도제교육 선도학교에 선정됐다. 내일 도전 프로젝트는 ‘
파주시는 연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공릉관광지 캠핑장에 카라반 10대를 올 하반기 중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공릉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캠핑장에 카라반 10대와 기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경유형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파주시민 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에서도 즐겨 찾을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파주시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지원하는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진로체험처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설계해 학교 및 학생이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센터는 올해 ▲진로체험처 발굴 및 활성화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 ▲부모교육 등 지역맞춤형 진로교육 ▲진로체험 지원
파주시는 독서공동체의 재정지원을 통해 함께하는 독서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0년 파주시 독서공동체 지원 사업의 공모신청을 2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받는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 내 학교, 공공, 작은, 병영도서관 내에 조성된 독서동아리(5인 이상) 또는 지역서점이나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독서공동체(5인 이상)다. 신청마감일까지
파주시는 27일부터 광탄면에 지역 교육·문화거점이 될 수 있는 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건축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탄도서관은 신산초등학교 부지(광탄면 심궁로 13)에 연면적 1,800㎡,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생활문화센터를 함께 조성해 2021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해 광탄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을 통해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리모델링을 위해 ‘시민디자인단’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민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시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무원이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개선하는 시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 중앙도서관은 시민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노후된
오는 3월부터 경기도의 유치원 교육과정이 교사중심 놀이교육에서 유아 중심 · 놀이 중심 교육으로 바뀐다. 이는 지난해 7월 교육부가 확정·발표한 ‘유아 중심·놀이 중심 교육과정’인 ‘2019 개정 유치원 교육과정’의 안착을 위한 것이다. 개정 유치원 교육과정은 교사 주도 활동을 피하고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자율성과 창의
젊고 유능한 유학파 출신의 음악가들로 구성된 앙상블 ‘술이홀체임버’의 멋진 클래식 공연이 지난 22일 파주출판도시 ‘지지향’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파주출판도시 문화재단에서 공연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남경 단장이 이끄는 술이홀체임버의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하의 트리오 소나타 BWV 1039, 모차르트 플롯 사중주 K. 285,
▲ 장식부문 우수상 ‘5월의 순정’(작가 허해숙)파주시는 전남 구례에서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 압화대전’에서 우수상 2점, 특선 1점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식부문 우수상 ‘5월의 순정’(작가 허해숙) ▲정물부문 우수상 ‘다산의 풍요로움과 장수’(작가 최동숙) ▲풍경부문 특선 ‘그대를 초대합니다’(작가 황갑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02년에 결성돼 올해 18년에 된 ‘대한민국 재즈1세대’는 어느새 한국 재즈를 상징하는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대한민국 재즈1세대’는 한국 재즈의 선구자이자 한국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뮤지션들이며, 한때 10명이 넘던 멤버들이 하나둘 유명을 달리하면서 지금은 신관웅(75세, 피아노), 김준(81세, 보컬), 김수열(80세, 색소폰), 최선배(7
파주시는 오는 3월 야당역사 내에 설치 예정인 U-도서관(스마트도서관, 무인도서 대출기)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명칭을 정하기 위한 시민의견 조사도 실시한다. 시는 정형화된 사업명 대신 ▲들못책장(자연부락명) ▲길벗책장 ▲부엉이 책장 ▲밖으로 나온 도서관 등 네 가지의 명칭에 대한 선호도 조사와 시민들의 자유의견을 취합해 이름을 결정할 계획이며 야당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