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교육발전협의회에서 경기교육이 당면한 교육재정 확충 건의안과 학교시설개방 확대 건의안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이재정 교육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 시장), 박현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부회장(광주시의회의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
어린이들이 가상현실 공간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돼 신나는 모험과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가상동화체험관’이 교하도서관과 조리도서관에 각각 조성됐다. 파주시에 따르면 가상동화체험관은 사업비 8400만 원을 추경에 확보해 조성 완료했으며 12월 중 시범운영을 거쳐 2020년 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용대상은 5세부터 10세까지
파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2월 3일부터 2020년 제1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 방법은 12월 3일부터 모집 분야별 인터넷 선착순으로 파주시 평생교육포털(lll.paju.go.kr)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타지역 주민은 모집 시작일로부터 10일 이후에 신청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건강교육
파주시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해 관광 활성화 팸투어를 실시했다. DMZ가 평화의 상징임을 알리고 평화관광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자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임진각 관광지를 둘러보며 한국의 근현
분단 이후 방치돼온 민통선지역 문화유적 확인·기록 큰 의미 백학산 석각, 정자리 태봉, 이서 선정비 등 확인 학계 관심 분단 이후 돌보는 이가 없어 수풀 속에 방치돼온 민통선 지역 문화유적들의 현황을 조사한「파주민통선 문화유적 조사보고서」가 발간된다. 문화원에 따르면, 市의 지원을 받아 부설기관인 파주문화연구소 연구원들이 지난 1년간 민통선지역의 문화유산들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학교 폭력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해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학교폭력강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학교폭력강사단 1기를 모집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수료 후 강사단은 지역 내 초등학교로 파견돼 활동하고 있다. 강사단은 올해 8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학급 규칙 만들기, 학교 폭력 이해하기, 역할극, 수
이우성㈜우성교육 대표입시제도가 공평하지 않고, 또 공정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다. 공정의 가치는 경제영역에 한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분야에서도 최우선 과제이다.('19.9.1, 대통령) 교육부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제도 개선과 학종 운영행태를 확인하기 위해 학종조사단을 즉시 구성하고 실태조사 실시('19.9.26, 부총리)의
파주시 시립예술단은 오는 11월 15일과 16일 운정 솔가람아트홀에서 ’합창음악으로 듣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2, 모차르트&베토벤‘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합창 공연은 유명 작곡가들의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을 더한 작품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생애를 이해하고 그들의 작품을 비교하고 감상하는
금릉중학교(교장 윤정의)는 지난 11일 파주시 보건소와 협력해 교내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VR 가상현실을 이용한 시각장애 및 지체장애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시야가 혼탁하거나 부분적으로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돼 은행업무 보기, 장소 이동하기 등 일상생활 업무를 수행하면서 그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고 그들이 느끼는 감정과 어려움을 공감했다.
2020년 신학기 학생들이 착용해야 할 교복구매를 두고 파주 한빛중학교가 낙찰업체와의 분쟁에 협의점을 찾지 못하며 불합리한 원칙을 고수하는 학교측과 타당성에대한 협의를 요청하는 업체의 입장을 외면하면서 결국 낙찰자 선정을 일방 취소해 업체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있다. 해당학교인 한빛중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도까지 5년간 교복을 구매하는 과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모든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이하 자공고)를 지정 기간 경과 후 추가 연장 없이 일반고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파주에서는 운정고가 2023년에 일반고로 전환된다. 2019년 현재 도내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는 모두 11개다. 이 가운데 세마고와 와부고는 교육과정 운영 평가를 거쳐 지난 8월 30일 자공고
파주건축문화제 집행위원회와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파주건축문화제(PAJU ACF)」가 ‘새로운 도시의 풍경’을 주제로 오는 11월 29일(금)부터 12월 21일(토)까지 3주간 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사업협동조합에서 후원하는 「제2회 파주건축문화제
파주시는 지난 6일 ‘운정 청소년수련관 및 율곡 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용역은 파주시 전체인구의 약18%인 청소년들의 부족한 인프라 확충요구에 따라 운정권역 청소년들을 위한 운정 청소년수련관 건립과 접경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율곡 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운정 청소년수련관
문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시몬)에서는 성인문해교육 ‘행복문해학교’ 학습자 21명과 함께 지난 10월 31일 운정동 소재 산내초등학교에서 하반기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초등학교학생들과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실제 수업 참관과 통합수업 시간에는 미술(만들기), 음악, 사회 수업으로 학습단계별 1~4학년 학생들과 짝을 지어 각 학급으로 이동해 함께 수업을 진행했
지난 5일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주최로 보훈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소강좌를 2강으로 나눠 진행했다. 1강은 스마트폰의 비밀이란? 강의 주제로 김영완 민들레병원 정신건강의학전문의, 파주시중독관리통합센터장이 진행했다. 강의에서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에 관련된 각 사례를 바탕으로 위험성, 관리등으로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공감을 샀다. 2강은 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