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중앙도서관은 숨겨진 파주의 기록물들을 발굴해 지속해서 보존·활용하기 위해 파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대상은 1900년대~1980년대의 근현대자료로 마을기록(기념식, 축제 등), 마을 모습(거리, 노인정 등), 일상생활(결혼, 학교 등), 문화재 등 파주와 관련된 자료는 모두 가능하다. 또한 공모유형은 사진과 서류에 한정되지 않으며 시청각류
한울도서관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3시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앗! 피자’ 정호선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앗! 피자’는 열정은 넘치지만 요리에는 서툰 엄마와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으로 정답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내용이다. 해당 책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정호선 작가는 ‘앗! 피자’, ‘우리는
▲ 신순덕 솔덕 대표▲ 아늑하고 깔끔한 내부 전경가족들과 연인들의 발길 사로잡는… 능이버섯 보양식 요리의 명가 ‘솔덕’한방 능이버섯 닭·오리 해신탕… 비즈니스를 위한 요리로 손색 없어애견 동반이 가능하고 차 한잔의 여유와 문화·예술 공간이 있는 곳 버섯류 중에 으뜸으로 치는 능이버섯은 향과 맛이 뛰어난 고급 식재다. 오래전부터 한방 약재로 쓰일 만큼 콜레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결혼이민자의 초기정착 단계에서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사업(베트남어)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대상은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결혼이민자와 통·번역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유관기관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9:00~18:00)까지
교하도서관은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총 400여 개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좌와 탐방을 통해 지역주민이 자신을 성찰하고 인문학을 향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년 공
파주시중앙도서관은 27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시상식에서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유문화 가치 발굴과 인문정신 확산을 위해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하도서관은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2019년 문화예술아카데미 ’신들의 황혼, 북유럽 신화 읽기’ 강좌를 운영한다. 교하도서관 문화예술아카데미는 영화·건축·미술 등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시민의 지적 호기심과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매년 추진되는 기획 강좌다. 총 4회
파주시가 추진하는 교육복지와 공간재생사업의 일환인 (가칭)운정EBS파크와 ‘(가칭)연풍EBS길’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김명중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시의원, 운정신도시연합회, 파주맘, 연풍리 주민대표, 파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유치원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지난 22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원장 추원오) 로비에서 병마와 싸우는 환자와 업무에 지쳐있는 직원을 위한 ‘소리인’ 플릇 앙상블(단장 김남경)의 재능기부 공연이 진행됐다. ‘소리인’ 플룻 앙상블은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단체로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및 기부를 위해 2015년 창단됐으며, 이후 4년동안 파주병원을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파평면은 지난 15일 학교 안 교육을 넘어 마을과 지역이 만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던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파평마을교육공동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파평면에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파평면장을 비롯해 파평중학교, 파평초등학교, 장파초등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잠정 중단됐던 파주수요포럼을 20일 오후 3시 작곡가이자 가수인 김현성을 초청해 ‘노래의 인문학?이등병의 편지’라는 주제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파주시는 2020년부터 국비 21억 원을 지원받아 미군 부대 이전으로 지역경제가 침체한 광탄면 신산리 일원의 빈집을 활용해 ‘이등병의 편지’ 작사·작곡가인 김현성 씨의 고향을
파주시는 지난 18일 경기도 구리아트홀에서 개최된 ‘제7회 구리전국 압화 공모전’에 파주시압화연구회 소속 4명의 작가가 대상을 비롯한 동상, 입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식 분야에서는 대상 김현선 작가(사랑을 담아 피어오르다), 동상 최동숙 작가(소박한 행복)가 수상했고, 구상 분야에서는 입선 김순자 작가(연두의 노래), 이상조 작가(임진각의 가을을 옮기다
월롱도서관은 지난 19일 지역 공동 발전과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월롱면 지역 3개 학교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관할하는 월롱도서관을 중심으로 월롱면에 위치한 파주광일중학교와 영도초등학교, 월롱초등학교가 각 기관장의 참석 하에 공동으로 체결했다. 협약은 그동안 월롱도서관과 함께 마을기록사업, 독서교실, 찾아가는 북
파주시 명소 마장호수는 지난 10월 10일부터 수상 레저시설이 시범 운영돼 마장호수를 찾는 관광객에게 카누, 카약 체험은 필수 코스가 됐다. 마장호수의 투명카누는 바닥이 투명으로 돼 있어 짜릿함을 더해주며 탑승자가 서로 마주 보고 앉아 천천히 노를 저으며 호숫가의 물길 따라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 질 녘에는 한 폭의 그림
파주시 DMZ생태연구소와 탄현면 오금1리 주민들이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DMZ 생태투어’를 실시한다. DMZ 생태투어는 오금리 마을과 오두산전망대, 공릉천 인근에서 DMZ 생태계를 체험하고 철새를 관찰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오금1리와 DMZ 생태연구소가 지난 5월 선정된 경기도 권역별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