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 평생학습관은 2021년 제1기 파주시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면 비대면(온라인) 교육으로 기획돼 진행되며 모집분야는 ▲건강·취미교육 ▲직업교육(창업·자격증) ▲컴퓨터·외국어교육 ▲공예기타·교양무료교육 4개 분야로 K-POP댄스 등 88개의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2021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와 다함께 꿈의학교를 공모한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꿈의학교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 등 세 가지 유
사진/독자 제공김 촌장 ‘2020 파주를 빛낸 올해의 인물 편’ 선정 ‘쇠꼴마을 이야기’ 파주시 중앙도서관에 전시 중 “45년 전 자갈밭 군 사격장에 만약 기적을 이루어 놓는다면 더할 나위 없는 관광자원이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장’이 되지 않겠는가? ‘농업에 길이 있다’라는 사명감에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 라는 목표를 갖고 시작한지 어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법원도서관은 비대면 겨울독서교실을 오는 12일부터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활용해 운영한다. 독서교실의 주제는 ‘시간은 어떻게 흐르나요!’로 새해를 맞이해 시간과 날짜의 개념을 유아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독서체험활동과 연계해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주제도서인 &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교하도서관은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함께 쓰기 분야로 두 가지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1기는 ‘그리는 기억, 쓰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7월부터 11월까지 14회에 걸쳐 운영했다. 내 마음과 일상 삶터의 지도를 그려보고 이를 글로 옮겨보는 글쓰기 작업을 진행하며 개인별로 독립출판물을 만드는 작업까지 함께 하는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파주시 평생학습과와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파주시 지역 내 성인 중도장애인의 삶의 여정을 그리는 자서전 프로젝트 <삶과 시, 장애로부터 인생을 쓰다> 출판물을 제작 및 배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에 파주시가 선정돼 추진한 6개 프로그램 중 하나다. ‘평생학습도시 특성
은시영 조정희 도선희 김요섭(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한국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 신춘문예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김장운)는 ‘제4회 2021년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당선자로 시 부문 은시영(본명 김현희), 희곡 부문 조정희, 영화평론 부문 도선희, 문화평론 부문 김요섭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창작분야 당선작 시 부문 은시영(본명 김현
사진/파주시 제공(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파주시의 스마트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이 눈길을 끈다.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비대면 원격수업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으로 등장했고 이는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초유의 교육 방식으로 많은 이들의 우려와 기대 속에 도입된 교육 현장의 코로나19 대응책이었다. 파주시는 미처 준비하지 못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2일 비대면으로 ‘파주학 연구방향 및 발전방안 탐색’을 주제로 한 제1회 파주학 포럼을 개최했다.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한 이번 포럼에서는 파주학의 개념과 연구방향, 앞으로의 발전방안 등이 다방면으로 논의됐으며 제1섹션은 ‘지역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제2섹션은 ’파주학의 개념과 비전‘, 제3섹션 ’파주지역 사상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유·초·중·고교 원격수업 전환 기간을 내년 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이달 1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 수업을 전면 원격으로 전환했으나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는 현재 상황을 엄중한 시기라고 판단해 원격수업 전환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60명 이하 유치원과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지난 12월 14일부터 23일까지 교하동에서 열린 ‘마음을 담아, 마을을 담다 : 교하동 거리사진전’을 통해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 마을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 발견 및 활력을 이끌어내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부터 5개월간 파주형 희망일자리 도시재생 뉴딜 안내 및 실태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지난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된 ‘파주 DMZ·판문점 ·JSA 여행학교’를 부제로 한 졸업 작품집인 ‘DMZ, 희망의 길을 걷다’가 17일 출간했다.파주중앙도서관에 따르면 과거와 현재, 미래의 관점에서 DMZ를 다시금 살펴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현장에서 느낀 것들을 기록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글쓰기와 사진촬영, 드로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파주시는 정전협정이후 67년째 미등록 토지로 남아 있던 판문점을 파주시 행정구역으로 등록한데 이어 2018년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4.27 판문점선언’을 관광자원화한다고 22일 밝혔다.2018년 4월 27일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은 이전 2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달리 남한인 파주시 소재 판문점에서 열린 첫 회담이라는 역사적인 의미
사진/파주시대 DB(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목 관아지 복원 중심에 있는 1사단 안보지원부대(前기무부대)가 지난 12월 5~6일 사단 영내로 이전, 파주목관아지복원 ‘문화재 발굴 지반 조사’ 사업이 탄력 받을 전망이다.파주목관아지는 지난 50여 년간 파주읍 파주리에 주둔했던 1사단 안보지원부대가 둥지를 틀고 있었으며, 과거에는 조선시대 행정·경제·군사
사진/파주시 제공(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과 함께 파주의 상징을 발굴하고 평범한 시민의 삶과 기억을 지역의 역사로 기록하는 풀뿌리 기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비교는 1953년 미군에 의해 임진강에 건설된 다리 중 유일하게 남아 있던 다리로 한국전쟁의 역사적 교훈과 아픔 지역주민의 삶을 이어주었던 다리였으며 장마루의 시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