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임마누엘 칸트는 그의 저서 ‘도덕형이상학의 기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그들을 부나 명예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자체로 존중’한다는 뜻이다.”라고 주장했다.봄이 되니 집을 짓기 위해 새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집을 짓는 새들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MJF골프회(위원장 김도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황토 20,000매를 문산읍에 후원했다.지난 23일 문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MJF골프회 김도완 위원장을 비롯 이 단체 총재를 역임한 이효숙 파주시의원, 이재
운정신도시연합회 이승철 회장국토교통부는 지난 2019년 5월 7일 3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으로 고양시 창릉지구를 3기신도시로 지정 발표한 바 있다.당시 정부의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 발표 이후 첫 주말인 5월 12일(일) 운정신도시연합회를 중심으로 한 운정, 일산, 검단 신도시 주민들은 운정행복센터 앞에 함께 모여 지정 발표에 대한 부당함을 전국에 알리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다들 좋아하는 이 책의 어린 왕자와 장미꽃 이야기.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 수 천 송이의 장미와 같은 장미지만 관계 맺기를 통하여 ‘꼭 하나뿐인 장미’가 된다. “너희들은 내 장미꽃하고 닮지 않았어.” 자신의 정성과 사랑을 쏟은 바로 그 장미. 어린 왕자는 자신의 시간을 그 꽃을 위해 보냈기 때문에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다이아몬드와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4C"가 있다고 한다.첫째는 투명도(Clarity)인데,보석과 사람은 맑음의 정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둘째는 무게(Carat)인데,가벼울수록 다이아몬드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처럼,생각과 행동이 가벼운 사람은 인정받지 못한다는 의미이다.셋째는 색깔(Color)인
서울365외과,내과,피부과대표원장 장태영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백신에 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어떻게 백신이 개발되었는지, 맞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궁금한 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개략적인 코로나 백신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한다. 코로나19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해 후천 면역을 갖추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교하택지지구 전경. 사진/파주시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교하는 1914년 이전까지 탄현면 일대와 합쳐 교하군으로 독립된 군현이었다. 문발동, 산남동, 서패동, 송촌동, 신촌동, 연다산 동, 오도동, 교하동, 다율동, 당하동, 동패동, 목동동, 하지석동 13개의 동으로 이루어져있다. 산업단지이면서 관광지의 역할을 하고 있는 파주 출판단지와 영화산업단지, 신촌리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남미의 우림 지역에 데사나'‘라는 부족이 살고 있다고 한다.데사나 부족은 세상의 모든 피조물 사이에 흐르는 에너지의 양이 고정되어 있다고 믿는 부족이다.그러니까 모든 탄생은 사망을 낳고, 모든 사망은 탄생을 가져오는 식으로 세상의 에너지는 동일하게 순환 유지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데사나 부족은 식량을 얻기 위
경기도의 공공기관 3차 이전 결정을 48만 파주시민과 함께 환영한다. 경기북부는 그간 광활한 면적과 풍부한 자원 등 높은 성장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경기도를 위해 각종 희생을 묵묵히 감내해왔다. 354만의 많은 인구가 살아가고 있음에도 수도권정비계획법, 개발제한구역, 군사보호시설 등의 불합리한 중첩규제로 인해 산업기반을 키울 수 없었고 이는 성장 저하
파주시 문산읍 운천역 전경. 사진/파주시 제공운천리는 총 4개의 리로 형성되어 운천 1리부터 4리까지 이어져 있는 마을이다. 마을 전체에 형성된 산지 사이로 큰 우물이 있었다 하여 구루물 또는 운천리라고도 불렸다. 마을 산골짜기로 구름이 돌아가며 여러 곳에서 샘이 솟아 나 붙은 이름이라 한다. 또 하나의 이름은 구루물 아래에 있어 하리라고도 불렸다. 또한,
금촌전통시장 내 전경 사진/파주시 제공모두 하나 되는 곳 파주 금촌은 전쟁의 아픔을 가진 곳이다. 당시 전쟁은 많은 것을 아프게 했다. 미군이 파주에 들어오고 나가면서 파주 시민들은 굶기도 하였고 때론 배를 채우기도 하였다. 인민군이 쳐들어왔을 땐 아무리 적군이라도 같은 사람으로서 자신의 음식을 나눠주기도 하였다. 아픈 역사를 그대로 기억하고 있는 곳이라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아폽토시스’는 예정된 프로그램에 의해 세포가 스스로를 파괴하는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이다.대표적인 현상으로는 형성 초기에 물고기의 지느러미나 물개의 앞발과 같은 형태를 지니고 있던 태아의 손이 손가락 사이의 세포들이 죽으면서 인간 손의 형태가 되는 현상을 들 수 있다.인간의 손이 지금의 모습처럼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사진/파주시 제공주민들과 학생들의 손으로 가꾸어지는 동네를 경험하다.세월을 머금고 있는 건물들을 부수고 새 건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거주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래된 건물은 더욱 늘어났다. 건물을 부수고 그 자리에 새 건물을 짓기 시작하니 도시의 얼굴은 똑같아지고 있었다. 어느 지역을
파주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파주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기울였다. 기존에 추진했던 환경미화 일자리와는 달리 지역 주거지에 대한 애정을 살려 주민들이 직접 파주시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희망 일자리 사업’을 파주시 도시재생센터 주도로 추진했다. 파주는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 역사를 간직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도시이다.
‘농지 성토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 제하의 기사 관련(본보 2020년 12월 4일), 농지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해, 제222회 정례회에서 파주시의회는 집행부(파주시)에서 우량농지 보호를 위해 개발행위를 득하지 않고 신고만 하면 현행 2m까지 성토가 가능한 것을 1m로 제한하자는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건을 상정했지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