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보건지소는 ‘토요 부부출산교실’ 프로그램을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문산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북파주지역 임신부부·예비부부를 대상으로 토요일에 부부가 함께 참여해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지식을 함께 습득할 수 있는 기회이다. 교육내용은 총 5회로 4회는 강의 및 실습이며, 1회는 채혈
파주시는 3월 16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따복공동체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줄임말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공간을 만들어 함께 사회적경제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3가지 유형이 있다. 10명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
지난해 11월에 개소한 파주고용복지+센터가 개소 100일을 맞이해 앞으로 센터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자체 성과분석 보고결과를 내놓았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고용분야에서는 센터 개소후 전년동기(‘14.11월~’15.2월) 대비 취업인원은 2,248명으로 385명(21%) 증가했고, 구인등록이 3,664명으로 1,219명(50%) 증가, 구직인원이 7,667명으
북파주 임진강변 및 하천 인근 기생충감염 취약지역 20개리 지역 어업종사자 등 지역주민 대상으로 민물고기에 의한 기생충 특히 간흡충(간디스토마) 유행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퇴치사업을 추진한다. 북파주지역은 임진강과 인접돼 있고 농어촌지역이 많아 하천에서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조리할 때 칼과 도마, 행주를 제대로 소독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 돼 감염되는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가 지난 11일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내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후원자, 유관기관 종사자 등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 날 사업설명회는 관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 등을 포함한 외국인 주민과 가족들에게 센터의 2016년 사업을 안내해 효과적인 학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2015년도 지자체 재난관리 실태점검에서 파주시가 전국 226개 지자체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5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국민안전처가 실시하는 재난관리 실태점검은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우선 경기도가 관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후 우수기관을 국민안전처
파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건축상담실’을 3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건축상담실’은 39회 진행돼 이를 통해 건축행위 상담, 도로관련 질의 등 83건의 건축 상담이 이뤄졌고 73건의 고충 민원이 해결됐다.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건축상담실’은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경제적인 사정
국민안전처 주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최종평가 결과 파평면 장마루촌이 전국 우수 안전마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장마루촌 안전마을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마을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위험요소로 작용되었던 폐?공가를 철거하고 주민 쉼터 및 마을주차장을 조성했다. 또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 및 교차로, 골목길 방범 카메라, LED 가
파주시는 최근 몇 년간 지속된 극심한 봄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올 상반기 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용수 공급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가뭄으로 논물대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DMZ 내 대성동 마을 주민들이 올해는 농업용수 확보에 걱정이 없게 됐다. 작년에 설치 된 임진강 긴급송수관로를 통해 가을부터 겨우내 저수지 담수를 실시, 현재 어룡저수지
파주시는 2016년 파주사랑 POP 운동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다양한 POP 운동을 추진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적극 홍보해 시민주도형 POP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로 파주사랑 POP 운동이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관광지?체육시설·하천 등 여러 분야
파주시는 건설공사의 조기 집행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 조기발주 합동설계단 운영하여 92건, 31억원의 설계를 완료해 한발 앞선 건설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합동설계를 통해 완료된 92건 사업중 현재 49건을 착공 추진하는 등 조기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경제회복과 지역경제활성화, 서민생활 안정이라는 본
광탄전통시장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골목형시장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올 한해동안 최대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침체된 광탄전통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 골목형시장 육성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 주관 공모사업으로, 주변 문화와 관광, 전통이 접목된 대표적인 1시장 1특색 골목형 시장으로의 변화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탄전통시장은
파주시는 지난 4일, 이재홍 시장과 국소단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8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안전대책 및 2016년도 신년인사회 건의사항 조치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국가안전 대진단(2.15~4.30) 기간 중 파주 관내 위험시설과 사각지대에 대한 일제 점검 추진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을 체크했다. 이와 함께 지난 1
파주시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검진으로 치료율을 높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3월 4일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관내 국가5대암 검진기관 38개소 중 34개소가 참여해 암 조기검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2016년 달라지는 건강검진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올해 짝수년도 시민이 검진 대상이며
겨우내 얼어있던 땅이 완연한 봄 날씨로 접어들면서 겨울철 공사를 중지했던 건설현장이 기지개를 펴고 공사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임야 절개지 및 해빙으로 땅이 가라않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노후주택, 취약시설 등 안전사고에 관심을 가져야 중요한 시기이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4일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단장, 과장, 읍면동장 등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