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예비·신혼부부의 난임 및 감염병 예방을 통해 건강한 임신을 유도하고 행복한 결혼생활과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 전 무료 검사를 올해 1월부터 실시한다. 임신 전 무료검사는 파주시보건소, 운정보건지소, 문산보건지소에서 실시하며 검사를 위해 신분증,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무료 검사 항목은 풍진, 톡소플라즈마(남성 제외), A
▲ 박완재 경제국장 ▲ 차정만 농업기술센터소장 ▲ 이병천 공원관리사업소장 ▲ 박준태 관광사업소장 ▲ 이재면 체육과장 5급 승진...이재면, 이병천, 박준태 및 감사관 윤정기 임명6급 승진...정혜선, 심명자, 김정남, 김영숙, 최계영, 우종인, 이지혜, 조선예 등 파주시 박완재, 차정만 과장이 지방서기관인 4급 국장으로 승진했다. 3일 파주시는 201
파주시는 경기도 주관 2018년 산림보호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분야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파주시는 산불예방을 위해 농산부산물 파쇄제거기동반을 운영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했고, 산림병해충방제단을 운영해 병해충 부화기인 5월부터 성충기
파주시가 상·하수도 요금 감면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주요 감면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중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가 거주하는 세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등급 제1급부터 3급까지의 등록장애인 거주하는 세대(하수도 사용료는 감면제외)로 이들에게는 당월 사용량의 10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해준다. 예를 들어 기초생활 수급권자
존경하는 46만 파주시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가정과 직장에도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018년은 파주시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은 해였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비롯하여 남북정상회담의 중심에 파주가 있
파주시는 오는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공공기관 교육장에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초 농한기를 이용해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안전농산물 생산기술과 농업 유통·마케팅을 통한 경영비 절감 및 농가소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8일 첫째날은
파주시는 365일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공하수도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즉시 해소하기 위해 1월 초에 관리업체를 선정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2019년도에 발주하는 공공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사업은 총 14건, 21억 원으로 하수도 유지보수 6개 권역, 하수도 준설 4개 권역, 맨홀펌프장 유지보수 4개 권역으로 나눠 시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1월 3일 오후 2시 문산행복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농업인, 농민단체, 농업관련 기관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통일 농업경제 거점형 경기-파주 DMZ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주제로 앞으로 경기-파주가 스마트 첨단농업을 추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파주시에서 현재까지 추진해온 미래농업 발전방향의 노력과 최근 국제
민선 7기가 출범했던 2018년 한 해 동안 파주시는 총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43건의 대외평가에서 수상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 한해 국비 약 26억7000만 원, 도비 약 110억 원 등 총 136억7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 해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대비 약 30억 원 증가한 규모다
파주시는 구랍 31일 시청 민원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식'을 가졌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을 운영 중인 전국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과 국세청 세무서 370개 중 민원실 시설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파주시는 2014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에 이어 올해
파주시는 시 본청 및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용역근로자 33명을 2019년 1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파주시는 2017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파주시 노사 및 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해 대표노동자, 사용자 및 노동전문가들과 함께 전환대상자 선정 및 임금체계 결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총 33명의 용역근로자를 정규직
파주시는 '함께 그리는 구도장원 사임당로 안전골목길'를 목표로 추진했던 법원읍 '사임당로 안전골목길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골목길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공동체와 파주시의 협업을 통해 주민생활 공간의 안전 위해요소를 정비·개선하기 위한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지난 5월 15일 최종 선정됐으며 도비와 시비 등 3억 원
파주시는 민선 7기가 시작된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파주시를 드높였던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민선7기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2018년은 교통, 관광, 복지 등 분야별 정책부터 각종 평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던 한 해였다. 최종환 파주시장의 취임 첫 해, 파주시를 빛낸 주요 10대 뉴스를 살펴봤다. ■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위상을 입증했던 한
최종환 시장이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개최한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남북철도사업 시작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착공식은 오전 10시부터 개식을 알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착공사) 및 침목 서명식, 궤도 체결식, 도로 표지판 제막식, 폐식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열려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우리
파주시가 추운 겨울 파주시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를 설치했다. 파주시는 올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버스정류장 30곳에는 보온텐트를, 10곳에는 발열의자를 설치했다. 내년에는 보온텐트 60곳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환경을 더욱 많이 제공하고자 한다.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는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