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올해부터 소액이라도 세금을 안 낸 사람들에게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 실태조사단이 가정을 방문해 체납 사유를 조사하고 밀린 세금을 납부하도록 안내하는 체납실태조사 사업을 시행한다. 체납실태조사는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실태조사단이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 5만여명, 체납액 87억 원에 대해 체납자의 집을 방문해 체납 원인을 조사하는 사업으로 올
▲ 감악산 출렁다리는 150m에 이르는 전국 산악현수교 중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감악산 출렁다리와 마장호수 흔들다리를 찾은 누적 방문객수가 450만명(감악산 160만명, 마장호수 290만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두 곳의 관광지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자로 부상했다. 전국 최초로 건설돼 출렁다리 열풍을 몰고 온 감악산 출렁다리는 제1회 ‘
파주시는 교통량 증가 및 제설·폭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포트홀에 따른 도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작년 포트홀 발생건수는 4,600 건으로 도로위의 지뢰라고 불릴 만큼 사고위험이 많았다. 포트홀은 도로 표면의 노후와 교통하중 증가 및 동결, 팽창, 융빙 등에 의해 표면의 침하 및 탈락으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13억 원 규모로 전기자동차 95대를 지원한다. 보급대상은 구매신청 전일까지 파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 사업자, 법인이며, 신청방법은 관내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자동차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2019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율은 전국 9.19%, 경기도 5.83%, 파주시 4.62% 상승했으며 파주시 지역 중 상승률이 높은 곳으로는 장단면(49.95%), 진동면 (35.48%), 군내면(31.1%) 순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시는 전년도 상승률 1.13% 보다 3.49%포인트가 상승한 4.62%의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이는 남북관계 개선에
파주시 ‘천원택시’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행에 돌입한다. ‘파주시 천원택시’의 운영을 위해 작년 7월 도비를 신청·확정해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파주시 브랜드콜(1577-2030)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도 오는 3월이면 완료된다. 파주시는 2월 중 적정 지원 금액 책정을 위한 거리측정을 완료하고 지원금 지급을 위한 ‘파주시 천원택시
파주시가 새는 물을 잡기 위해 누수탐사 및 용역에 들어간다. 지난 18일 시에 따르면 상수도 노후관, 누수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유수율제고를 위한 누수탐사 및 용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수율이란 수돗물 생산량 중 시민에게 공급되어 수도요금으로 환산된 비율로 누수율은 낮추고 유수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지자체는 누수탐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주시는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교육문화회관을 ‘평생학습관’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 평생학습에 관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갖추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파주시는 평생교육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상위법령인 ‘평생교육법’의 개정 사항을 반영해 ‘파주시 평생교육진흥 조례’와 ‘파주시 교육문화회관 운영 조례’를 통·폐합했다. 안영수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관
민선7기 파주시를 이끌어갈 새로운 정책자문위원회가 13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7기 파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당연직 위원장인 최종환 파주시장이 민간위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학계, 경제계, 언론·문화계, 법률 및 시민단체와 직능단체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파주시 정책자문위원회’는
파주시는 지난 11일 경기도에서 제안한 남북 국제평화역(통합CIQ)(가칭) 구상에 대해 경기 북부지역의 국제역 조성 관심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며 경기도와 함께 국제역 조성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국제역 조성은 파주시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최종환 파주시장이 통일경제특구 추진과 함께 대륙철도 대비와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우선 과제로 문산역에 고속철도를 연장
파주시는 조리읍 뇌조리 403-9에서 월롱면 영태리 14-1에 이르는 구간(총 연장 1.7km, 보도폭 1.5~2m)에 대해 보도설치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보도설치사업은 파주시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눈 여겨 보고 있던 사업으로 예산 약 19억 원을 투입해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초 설계를 시작해 2019년도는 보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2020
도시에 비해 지리적, 경제적, 교육적 여건이 불리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파주시에서 ‘농어업인자녀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농어촌지역 또는 준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중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자녀나 직접 부양하는 손자녀, 동생이 있는 농어업인이다. 다만 농어업외 소득이 연간 4800만 원 이하여야하
파주시는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2019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은 1급 발암물질인 주택의 지붕 슬레이트 해체·철거 및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지난해까지 총 797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100가구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붕개량 사업도 지원한
파주시는 오는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건축물·시설물 등 7개 분야 378곳에 대해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주시는 안전사각지대, 위험시설물 등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파주시는 2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120일간 2020년도 예산반영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예산 편성 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파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첫 시행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총 1227건, 700억 원을 예산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