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 사업 공모에 ’파주-고양시 경계 공동제설체계 구축사업‘이 선정돼 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지역과 관할이 다르더라도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간 협업을 유도하는 것으로 공공시설의 공동설치와 시설 공유사업을 추진하는
파주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19 총괄·공공건축가와 공간환경 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에 선정돼 2억7000만 원의 상 사업비를 받는다. 시는 지난 3월 ‘공공건축 고도화’ 계획 수립을 위한 영주시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관련조례제정, 공공건축 T/F 구성, 총괄 및 공공건축가 공개모집 등 집중적으로 사업을 하던중 4월 30일 국토교통부 주관「2019 총
파주희망프로젝트, 통일경제특구 개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등마장호수 일원 및 야당동 일원 배수지 시설 확충방안 검토 파주시는 지난 5월 27일 최종환 파주시장을 포함한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도시여건 변화에 맞춰 상수도 및 하수도 분야의 최상의 계획인 2040 상·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은
파주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위원 결원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옴부즈만)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위원은 양성평등 균형을 위해 여성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해 공무원이 아닌
운정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운정신도시는 지난 4년간 약 4만6000명의 인구가 급증해 광역 대중교통 수요가 증가했고 운정신도시에서 홍대입구까지 가는 버스 노선이 없어 시민들의 노선 신설 요구가 많았으나 운송업체 경영 적자 및 서울시 부동의로 광역버스 신설이 불가했다. 파주시는 예비차 투입 등 증차운행 및 2층버스 도입 등
파주시가 오는 6월 4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2019 관광두레살롱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관광두레살롱’은 관광사업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지역 관광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올해 처음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돼 생소한 개념인 ‘관광두레’사업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공동체 관광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파주시는 올해 10월 개최하는 2019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맞이해 파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정원 공모전을 실시하며 6월 10일부터 28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평화의 정원’으로 부제는 ‘하나가 되는, 정원’이다. 조성지는 임진각수풀누리 메타세콰이아 길로 이 구간은 온전히 파주시민이 정원을 조성하며 주제와 파주시만의 특색을 살려 정원을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정기검사 유효기간을 확인하지 않아 뒤늦게 과태료를 부과 받는 시민들이 많아 자동차 구매시 검사기간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은 자동차등록증 상 유효기간 만료일 기준 전·후 31일 이내이나 2019년 4월 23일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정기검사 기간이 지난 자동차로서 소유권
최종환 시장은 23일 민통선 군부대 초소 출입통제 개방을 위해 탄현면 민통선 내 농업지역인 오금평야를 방문했다. 탄현면의 민통선 영농지역 6개 마을(성동리, 대동리, 만우리, 오금리, 문지리, 낙하리)은 군부대 작전 관할 지역으로, 농민들이 민통선 초소 출입통제와 제한으로 영농활동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관할부대와 지속적인 교류와 간담회
파주시는 지난 22일 ‘파주시 축제 고도화 및 특화 육성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보고회는 최종환 파주시장 주재로 파주시, 읍·면·동 축제 실무부서장 및 축제 민간 전문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용역은 파주시 축제 전반에 대해서 객관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실효성을 검토하고 지역별 특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파주시는 제3땅굴 및 도라전망대 등 민북 관광지 방문객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0% 증가해 24만 명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단체 관광객뿐만 아니라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에 즈음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도라전망대 등을 찾아오고 있어 방문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4.27일을 전후해 지방자치단
파주시는 오는 22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영치의 날’을 맞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을 운영하며 지난 13일부터 14일 이틀간 경찰 야간 음주단속 시 합동으로 단속해 번호판영치 5대, 사전경고 6대의 체납처분 실적을 거뒀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와 과태료체납
파주시는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의 일환으로 강풍, 강우 등에 전도될 우려가 있는 위험수목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파주시는 올해 본예산 2억 원을 편성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44건 154주의 위험수목을 정비하는 등 예산소진시까지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으로는 뿌리나 밑동이 드러난 나무, 고사된 나무로 인해 주택이나 상가의 피해가 예상되
파주시는 적성면 마지2리와 문산읍 마정리 입구 교차로에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말 착공한 보도설치공사를 완공했다. 운천~마정리 보도설치공사는 보도길이 410m, 보도폭 1.5m로 설계된 사업이다. 마정리입구 교차로 부근은 운천리와 마정리를 잇는 도로로 그동안 보도가 없어 마정초등학교 학생들, 마을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보도가 완공돼
파주시가 개발수요가속화에 대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대상을 확대하는 파주시 건축조례를 개정한다. 최근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등 신축이 증가하고 있으나 현행조례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은 ‘11층 이상으로서 분양하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0㎡ 이상이거나 공동주택 1000세대 이상’으로 기준을 피하기 위해 10층이지만 대규모(연면적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