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지난 5월 중순 지역주민들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깨끗한 마을 가꾸기를 위해 파주 성동리(약400평) 텃밭에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이 활짝 만개하며 노란 꽃 물결을 연출하고 있다. 성동리 해바라기 밭은 자유로를 따라 성동IC를 경유해 맛고을로 접어들면 만날 수 있다. 지난 5월 파주시 공원녹지과 직원, 탄현면 직원, 지역주민들이 함께 잡
파주시는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록하는 시민들 휴먼 in PAJU 시민채록단’ 사업이 기존 행정문서 중심의 기록을 넘어 시민과 지역공동체의 기록으로 확대한 성과로 높이 평가받아 우수를 수상했다. ‘휴먼 in PAJU 시민채록단’ 사업은 기록할 만한 가치가 충분함에도 보편
파주시는 공장밀집지역내 불편한 기반시설 및 공장내 근로·작업환경 개선 사업비 지원을 위한 ‘2020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오는 8월 23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제고를 위해 공장내 작업공간, 기숙사, 식당 등 근로 및 작업환경 개선사업 및 10개 이상 공장밀집지역의 기반시설 개선에 필요한 사업비의
파주지역 대표작목인 ‘파주개성인삼’이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통한 파주개성인삼의 차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154ha의 파주개성인삼 생산 필지에 대해 농산물 우수관리(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 인증을 획득했다. 파주시는 그동안 소비자가 ‘파주개성인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과 함께 수확되는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종 전국 1위 성적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파주시는 일반분야 재정집행률 75.57%를 기록해 행안부 목표(55.5%) 대비 20.07%p를 초과 달성했으며 일자리분야에서도 94.75%를 집행함으로써 행안부 목표
파주시가 한·일 무역 갈등 심화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파주 시민들의 삶에 경제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역공동체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가 대표적으로 추진 중인 지역공동체 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지역화폐 발행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 ▲소상공인 운전자금 대출 등이 있다. 우선 파주시는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과 시설
과거 파주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이 쇠퇴하면서 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화 되고 있다. 최근 운정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인구 유입이 적은 원도심은 더욱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민선7기 파주시는 도시경쟁력 제고와 침체된 노후 시가지의 도시기능 회복을 위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재생 추진으로 도시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파주시는 내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한부모·다자녀 가족, 아동·영유아 보육시설 등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가정과 시설에 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한양수 파주시의원 대표발의로 파주시 수도급수 조례가 개정된 데 따른 것이며 기존에는 기초수급자, 장애인, 학교 등이 감면됐다. 확대 감면대상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
파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부시장 주재로 통일연구원 임강택 원장, 전병곤 부원장, 홍민 북한연구실장 등 통일연구원 관계자 16명이 함께한 가운데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14일 취임한 임강택 통일연구원장이 한반도 평화의 상징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파주시의 평화·통일 관련 현안 설명을 듣고 연구원과
파주시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주체가 조합원이라는 점을 명심해 토지확보, 모집률, 사업시행절차 등을 살펴보고 조합원 가입에 신중을 기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파주 지역에 진행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9곳으로 각 조합별로 진척사항이 다르다.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계획승인을 접수한 조합이 있고, 조합원모집신고 후 수년째 조합설립인가조차 승인 받지 못한 조합도
오는 8월 8일부터 택시 안에서 구토를 하거나 오물을 버려 차량을 훼손시킨 승객에 대해 영업손실비용(15만 원 이내)를 배상하게 하는 택시운송사업 표준 약관이 개정됐다. 지난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그동안 택시기사와 승객 간 분쟁이 발생해 쌍방간 합의 또는 경찰에서 분쟁 조정시 기준이 명확치 않아 대부분 다툼이 장기화되며 모두가 피해자가 되고
파주시는 21일 관내 중·고등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영어 어학연수단을 자매도시인 캐나다 코퀴틀람시(Coquiltlam)로 파견한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코퀴틀람시 청소년 어학연수는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일정으로 캐나다 코퀴틀람시 리버사이드 중등학교(Riverside Secondary School)에서 실시된다. 연수 기간 중 학생들
파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보도 정비, 글자블록, 점자블록 등을 정비해 보호구역 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장파초등학교 외 1
파주시는 상반기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확보한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야당역 환승주차장 건립(8억 원), 선유4리 도시계획도로 조성(8억 원)의 특별교부세와 헤이리 문화지구 보차도 개선(10억 원), 자유로 도로정비 및 주변환경개선(10억 원),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10억 원) 등 8건 총 54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파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파주시의원, 민간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투자유치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파주시 투자유치 마스터플랜’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희망프로젝트, 미군공여지, 콘도미니엄, 종합병원 유치 등 기존 개발 사업의 추진과 급변하는 남북관계의 기대감, 정부의 중점 육성 산업에 대한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