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는 지난 23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상자를 전달했다.나눔상자 지원 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독거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가구에 즉석식품이 담긴 꾸러미 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나눔상자 전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유선으로 안부 확인 후 각 가정의 문 앞에 나
지난 18일 (주)하나환경(대표 김진철)이 추석을 맞아 운정2, 3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물세트 150상자를 전달했다.(주)하나환경은 지속적으로 이웃을 돕기위한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운정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에 매년 명절마다 온정 가득한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김진철 (주)하나환경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명절
운정3동은 은빛바늘 행복나눔회(대표 염미준)와 37도 마음학교(대표 홍연희)가 18일 직접 만든 수제마스크 2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수제마스크 200장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은빛바늘 행복나눔회는 자수에 관심 있는 한빛마을 1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젊은 엄마들이 뜻을 모아 만든 공동체로, 2017년 공동체를 결성한 뒤 우수한 공
운정1동은 SK E&S와 경기북부사랑의열매가 실시한 ‘착한가게 소상공인지원사업’에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착한가게 4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착한가게 소상공인지원사업’은 ▲연매출 3억 미만 ▲12개월 이상 영업 ▲상시근로자 5인 미만 ▲2019년 1분기 매출액 대비 15% 감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착한가게에 임차료 700만
운정1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희망일자리참여자와 함께 9월 한 달 동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격한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4차 복지사각지대발굴대상자, 코로나19 기획조사)의 취약계층 빅데이터를 활용해 단전·단수, 단가스, 전기
운정1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8월 통장협의회 마스크 기부에 이어 운정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광현)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6,000장을 기부했다.조광현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박대성 시의원은 지난 9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운정, 교하지역의 행정구역 개편과 차량등록사업소 출장소 설치를 요청했다.박대성 시의원은 “2011년 교하동, 운정1,2,3동으로 행정구역이 구분된 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여 2020년 7월말 기준 233%의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인구유
운정1동 통장협의회(회장 윤영삼)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7,000장을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윤영삼 운정1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지만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다시 활기찬 운정1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
운정2동 마을공동체 ‘36.5’(대표 이은미)는 지난 29일 산내마을 8단지 경로당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을 하지 못해 적적해 하시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미술교실을 열었다. 이번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에서는 경로당 운영재개에 맞춰 산내마을 8단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한 치매 예방 종이접기가 진행됐다. 또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케이크와
운정2동은 지난 23일 지역중심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행복나눔 일촌맺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명과 운정2동 고위험가구 30명을 각각 연결해 ‘일촌’을 맺었으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매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행복나눔 일촌맺기를 통해 고위험 가구를 매
운정3동은 지난 7일 작은씨앗큰나무교회(목사 윤석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자살예방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에 장단콩두부 200모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후원식에는 작은씨앗큰나무교회와 운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 등이 참석했다. 작은씨앗큰나무교회는 코로나19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주변의 이웃들을 조금이
운정1동 가람상가 10곳이 착한가게로 단체 가입해 지난 3일 현판식을 가졌다.운정1동에 따르면, 이번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가게 운영이 다소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움을 주민들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가람상가 내 10개 업체가 단체로 신규 가입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단체 가입에 참여한 곳은 일산복국 운정본점, 만강장어,
운정2동 산내마을 중심상가인 산내로데오 거리에 지난 4일 ‘슈퍼문(Super Moon)’이 떠올라 눈길을 끈다.지름 5미터 크기의 커다란 보름달 조형물 설치로 거리를 지나는 가족, 연인 등 행인들에게 깜짝 볼거리를 선사했다. 산내로데오 거리는 29개 건물에 300개 이상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운정2동 최대 상가밀집 지역임에도 최근 코로나 등 경기침체로 인
운정2동은 지난 24일 해솔마을11단지 주민공동시설에서 ‘우리동네 온돌방’ 개소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미경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정시몬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 최명성 파주희망푸드뱅크 대표, 이육남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해솔마을 관리사무소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우리동네 온돌방’은 파주시가 2019년 행정안전부의 ‘주민
운정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광현, 부녀회장 손은자)는 지난 20일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새마을 회원들은 지난 3월부터 직접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며 정성껏 키워 수확까지 많은 구슬땀을 흘려왔으며 이날 수확한 감자 150상자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조광현 회장은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