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심과 공동체의식 키워주는 지역신문사 존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풍요를 부르는 가장 우아한 도시 ‘파주’...그리고 박정.초선이지만 산업활성화나 일자리 창출 위한 입법정책 활동 비중 두고 싶다 문) 창간 3주년 축하 간단히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답) 창간 3주년을 ‘축하 한다’는 말 보다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 군사안보접경지로서 어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지켜나가겠습니다”의장으로서 해야 할 일, 시간에 쫓겨 못하게 될 것 같아 아쉬움 폴리텍대학 유치…파주 위상 높이고, 교육과 문화도시 발전 계기 마련 ■민선 6기 전반기 의회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소회를 부탁드립니다.2년 전 파주시민과 동료의원들께서 저를 의장으로 추대하면서 ‘어수선한 파주시에 버팀목이 돼 달라’며 많은
지역사회 불안과 위험 원인 진단하고 대책 강구해야…예방활동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파주 만들기 위해 최선 Q지난해 ‘제66대 파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하셨습니다. 파주경찰서에 대해 소개 바랍니다.우리 파주는 대한민국 국가 안보의 전초기지이자 남북연결의 요충지이며, 교육 문화가 깃든 파주영어마을과 헤이리 예술마을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위
‘창하된장’ 맛의 비결은 50년 된 씨간장과 100% 파주 장단콩 사용된장 담그기가 너무 행복해 10년전 파주에 정착한 여자 30여년간 고집스레 전통을 지켜온 장인을 보고 있자니, 반질반질하게 윤이 나도록 항아리를 닦던 할머니와 어머니의 모습이 아련한 추억으로 되살아난다. 맏며느리가 장을 담글줄 알아야 한다는 한마디에 어쩔 수 없이 친정 어머니에게 장담그는
“반갑습니다. 2016-17년도 국제로타리 36900지구 파주통일로로타리클럽의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될 임우영입니다”라며 행사장 단상에 올라 인사를 했다. 임우영 신임회장은 5월의 마지막날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파주 인근지역 로타인들과 필리핀, 제주도 등 멀리서 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발걸음을 한 자매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냈다. 임
장기 불황으로 경기가 침체돼 인간들의 삶이 힘들어지고 이기주의가 팽배해져 웃음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파주지역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웃음’이라는 명약보다도 좋다고 하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 파주 운정 주민 박채필(52세, 상담심리학 박사/사진 위)씨는 파주지역 내 민들레병원, 문산복지센터, 파주시노인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경
대한민국 최북단 마지막 남은 동화힐링 철쭉제가 4월 23일~5월 22일 한달여간 열린다. 4만2000평 부지에서 펼쳐지는 만개한 40만여주의 철죽과 400m의 길을 아름답게 수놓은 250주의 메타쉐콰이어길, 알록달록한 하늘 높이 뻗은 메타쉐콰이어 힐링을 느껴보며 아름다운 정취에 취해보자. 또한 율곡수목원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둘레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천정형 에어콘 세척전▲천정형 에어콘 세척후▲천정형 에어콘 세척과정맑고 건강한 바람! 쾌적한 공간! 깨끗한 환경! “홍익종합개발이 책임집니다”학교 · 유치원 · 어린이집 소독전문, 에어콘 · 닥트 · 비데 분해 세척 소독 날이 더워지면서 해충이나 식중독 등은 물론 겨우내 묵혀두었던 에어컨을 틀게 되면서 에어컨 내부의 오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
▲사진은 지난해 12월 정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영예의 A등급(최우수) 수상 당시 김현승 원장<가운데>과 직원들의 기념사진 한 컷.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경영수익 보다는 사회적 책임을 선택한 병원이 있다. 이 병원은 지역민들은 물론 국내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무료진료를 실시하는 천사외교까지 펼치고 있다. 화제의
조규빈 동서조경산업 대표포지면적 20만m2에 이팝나무, 팥배나무, 주목 등 향토수종 1만 그루 식재조경식재 및 조경시설설치물 전문업체, 우수한 기술력 보유한 작지만 큰 기업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기업 ‘동서조경산업’과 함께 하세요” 국도 1호선인 통일로를 따라 문산 방향 파주읍 봉서리 입구 통일로변에는 나무시장이라고 하기에는 그닥지 크지 않은 텃밭
새누리당 황진하, 더불어민주당 박 정, 무소속 류화선 후보
새누리당 정성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민의당 김남현, 민중연합당 이재희 후보
본지를 비롯한 ‘파주인’, ‘신문협동조합 파주에서’ 등 3개 지역 언론사가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 선거일을 1주일여를 앞둔 지금 선거 초반 판세는 갑 선거구는 초박빙의 혼전 양상이,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 황진하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가 40.42%, 더불어민주당의 윤후덕 후보가 4
이재희(파주갑 민중연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20대 국회의원선거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희 후보는 ‘대북전단금지법’을 제1호 법안으로 제정하고,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고 개성·금강산관광 재개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평화도시 파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희 후보 “과거 민주노동당을 기억하십니까. 흙수저 청년, 노동자, 농민, 엄마들이 1%의 기득권
*본 토론회의 내용은 녹화본의 발췌본입니다. 사회> 조두극(파주에서 발행인) 오늘 사회를 맡게된 조두극입니다. 그리고 파주시대 김영중 편집국장, 시민연합신문 고기석 편집국장, 파주인 내종석 편집국장, 파주일보 김영환 편집국장 등이 사회와 토론자로 직접 참여해 5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20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입니다. 세 번째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