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시장은 지난 17일 문산노을길 꽃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함께 코스모스와 국화꽃이 만개한 문산노을길 꽃밭을 찾았다.문산노을길 꽃밭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00여 명의 문산읍 희망일자리사업 인력과 연계해 조성됐다. 코
오는 20일부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문산자유시장’ 연계 DMZ관광이 재개된다.16일 파주시에 의하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오던 문산자유시장 연계 DMZ관광은 지난해 10월 2일부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DMZ관광과 함께 중단됐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면서 문산자유시장 연계관광
문산천변 임월교에서 문산역(문산1교)까지 약 2km 구간에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문산천변이 걷기 좋은 가로공원으로 탄생했다.21일 파주시는 도시의 선형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원소외 지역의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느티나무 약 270주 외 13종의 관목류 2만주, 에키네시아 다년생 초화류 파종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문산읍은 지난 7월 31일 문산읍 뉴딜 문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문산읍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행복마을지킴이 104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 중 조장 10명과 사무원 3명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발대식 이후
파주시 최북단 민간인통제선 통일촌 마을에도 여름을 맞아 꽃들이 만개하면서 한 폭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현재 통일촌에는 마을 입구 공원에 활짝 핀 메밀꽃과 백합꽃, 임진각곤돌라 상부 정류장으로 가는 차로 변에 마을 주민들이 공동작업으로 조성한 코스모스꽃과 꽃양귀비, 백합꽃이 만개했다.이완배 통일촌 마을 이장은 “그동안 마을에서 정성들여 예쁘게 조성한 꽃을 보
문산읍 실버경찰대(대장 이은열)는 지난 22일 문산읍 마정리 일대 도로변에서 꽃밭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실버경찰대원 30여명이 참여해 마정리 마정초등학교 입구 도로변에 잡초를 제거하고 사피니아, 백일홍 등을 심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은열 문산읍 실버경찰대장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꽃밭을 보면서 코로나19
장단출장소는 마을의 역사와 주민의 삶을 기록 보존하기 위한 마을 경관사업의 일환으로 통일촌 마을길의 담장을 컬러색상으로 단장해 벽화거리를 조성하고 통일촌마을 스토리텔링 벽화 제막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제막식에는 황수진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해 장단출장소장, 관광과장, 관광사업소장, 이완배 통일촌 이장,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통일촌마을
문산읍 실버경찰대(대장 이은열)는 지난 27일 장단면 소재 경작지에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버경찰대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실버경찰대 대원이 제공한 황토밭에 고구마 순을 심었다. 올 가을까지 재배활동을 통해 수확한 고구마는 문산읍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은열 실버경찰대 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
파주시 장단출장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통일촌 마을회(이장 이완배)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농촌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청년회 등 사회단체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정성들여 만든 떡, 과일, 편육, 음료 등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장단출장소는 군내면 백연리(통일촌) 마을에 정자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완배 백연리 이장, 권영한 노인회장, 김은희 장단출장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쉼터’ 현판 제막식을 조촐하게 열고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정자는 지난해 태풍 링링으로 인해 훼손된 정자를 철거하고 새롭게 제작해 설치한
문산읍은 도시 마을과 농촌 마을이 공존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이자 남북을 연결하는 교통망의 중심지로 미래 통일시대에 평화 도시의 최적지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최근 통일시대를 대비한 각종 정책들이 문산 지역을 중심으로 구상되며 무궁한 잠재력을 갖게 됐다. 그동안 문산읍은 지속적인 아파트 단지 건설과 산업 단지 조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며 인구 5만 명의
문산읍은 당동리에 위치한 전기초자(KOREA) 주식회사가 지난 23일 KF94 방역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기초자 주식회사는 전기관련 제품 제조 공정상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는 공정이 있음에도 어려울수록 이웃들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보탬이 되고자한다며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파주시 최북단 DMZ 비무장지대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 마을인 대성동 마을(이장 김동구) 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파주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일 대성동마을 김동구 이장과 김태유 노인회장은 파주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쏟고 계시는 분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동구 이장은
문산읍에 소재한 중국요리 전문점 아서원(대표 김영순)과, 다채울부대찌개(대표 김낭순) 두 업체가 각각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걸었다. 24일 문산읍에 따르면 ‘문산읍 행복나눔가게’는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주민들을 위해 6개월 이상 지속적인 현물 및 재능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업체에 현판을 전달하며 민간의 자원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
문산읍 ‘행복e음 마을협의체(공동위원장 이동림, 장용석)’는 지난 1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관리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행복e음 마을협의체 위원들의 의뢰로 발굴됐으며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우선적으로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동림 문산읍장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