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광탄면 행복나눔장터가 10월25일 광탄농협 신산지점 주차장에서 열렸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복나눔 장터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열리는 행사로 광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형규)에서 주관해 개최됐다. 무엇보다 주민자치위원회와 각 기관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후원하고, 기부한 물품들과 주민자
운정1동은 지난 4월부터 불법광고물 휴일특별단속반을 가동해 불법광고물과 전쟁을 힘겨운 싸움을 반복했다.그 결과로 불법광고물 제로화에 기여한바 있다. 하지만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뜸했던 불법광고물이 다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에 대한 조치로 다시 운정1동 주민센터에서는 휴일 불법광고물 단속반을 재가동할 예정이다. 불법광고물(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에 따
당동산업단지 앞 도로에 대형차량 주차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해 지도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28일 주민 A씨와 운전자들에 따르면, 당동산업단지 앞 대로변 주차라인 맨 앞쪽에 덤프트럭이 상시 주차돼 있어 시야확보가 어렵고 1개 차선을 침범해야만 질주해오는 차량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당동산업단지 내 신호등이 점멸로 운영되고 있다. 교통사고를 미연
동문천 수해상습지 개선 공사총 길이 3.2km, 현 하폭 7m~ 최대 38m 확장공사금액 120억 전액 국도비로 시공 동문천 수해상습지가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탈발꿈 될 예정이다. 10월 28일 법원읍사무소 회의실에서는 경기도 이승일 하천관리팀장, 최귀남 파주시도로하천과장, 남창우 법원읍장, 관계자 주민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방하천인 ‘동문천 수
파주시는 지난 10월 25일 ‘심정지 환자 살리기’ 전국 최초 시범아파트로 지정된 운정신도시 가람마을 6단지 내에서 입주민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그동안 운정가람마을 6단지 입주민에게 실시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아파트 내에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한 응급처치능력을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경연대회 ‘함께 놀자’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 주최,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파주시 지산중학교 운동장에서 10월 26일 성황리에 열렸다. 전통놀이를 통해 도시지역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경연대회에는 운정동 주민 100여명이 참가해 가족들과 함께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냈다. 지난
조리읍은 10월 22일 오전 10시 실버경찰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명무실한 대원리 상가 앞 인도 환경정화를 실시해 주민에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복구했다. 조리읍실버경찰대(대장 임재열) 대원 40명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이번에는 대원리 지역에 인도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흙과 잡초가 우거져 인도 바깥쪽 경계석이 없어진 상태여
파주시 운정2동체육회(회장 황규욱)는 11월 1일(토) 운정건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제2회 운정1·2·3동 주민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개회식, 주민화합경기, 초·중등 트랙경기, 동민노래자랑, 폐회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민 노래자랑, 단체줄다리기,
운정3동(동장 이상례)은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자치복지환경분과위원회(분과장 장용구)와 합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자원봉사 청소년 20명이 운정이마트 등 운정3동 주요 시가지에서 시민, 업소 등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과 무단투기 근절 홍보와 불법광고물 제거 및 도로변 청
파주시 파주읍체육회(회장:이윤기)는 11.8.(토) 향양리 체육공원에서 파주읍 체육발전과 주민화합을 이루고자 「제13회 파주읍 법정리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청백전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연풍리, 부곡리, 향양리가 청팀, 파주리, 백석리, 봉암리, 봉서리으로 구성했다. 경기는 공굴리기, 신발던
광탄면 영장리~기산리간 보도(인도)설치공사로 이용자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이 도로는 영장·기산 마을 어르신들이 농사일을 위해 주로 이용한다. 21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마장저수지~영장3교간 편도 1.5m폭 길이 1.5km 보도설치 공사가 11월 중순경 완공될 예정이다. 이 도로는 시골지역이라 한적하고 인도가 없다. 특히, 마을 어르신들이 농사
월롱면 영태2.3리 일원에 위치해 있는 상승방벽내 일명 토끼굴이라 일컫는 암거형 통로(방호벽)가 확장 연결될 예정으로 주민들과 주변 영농인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번에 정비되는 토끼굴 확장 및 연결공사는 배수암거 2.5m 2개와 농로 85m(폭 5m) 이설 및 용치 15개 철거, 도로포장 등 영태리 군시설물 개선공사를 10월 20일 착공해
탄현면실버경찰대(대장 조인승, 85세)가 정성껏 가꾼 고구마를 수확해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5일, 탄현면 실버경찰대 소속 40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리 텃밭에서 고구마 10kg 36박스(총 360kg)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5월부터 실버경찰대가 심고 가꾼 결과물로 관내 어려운 이
법원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인‘법원읍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지난 10일 농협 하나로마트 앞 대로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진 시의장과 박찬일 시의원, 남창우 법원읍장,이강우 천현농협장 및 각 급 사회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제를 함께 즐기며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울림 축제는
조리도서관 1층 강좌 교육실을 반으로 나눠 노인정으로 바꾼다는 소식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이에 따른 대안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도서관 이용자들은 노인정이 들어올 경우 양쪽이 불편이 없도록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9월17일자 지방 일간지에 도시관리계획(봉일천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