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정례회의에서 법원여자중학교, 율곡중학교, 율곡고등학교 재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 7명은 배움의 열정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로 재학 중인 학교와 법원읍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권영은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는 지난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맞닿아 있는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국민청원을 냈다. 청원서에 따르면, 유네스코에서도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맞닿아 있는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 개발 중단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청와대와 정부도 알아야 하고 그 권고사항을 의견
법원읍 사랑나눔협의체는 지난 10월 8일~9일까지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날 실시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는 지붕보수, 보일러설치, 화장실 설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휴일에도 불구하고 태풍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협의체와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윤병렬 법원읍장은 “태풍피해로 고심을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황규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파주에 발생한 후 지난 10월 3일부터 탄현면 주요도로변 및 축산농가 주변 도로에서 ASF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황규희 새마을지도자회장 등 새마을지도자회원 22명은 ASF 확산방지를 위해 뜻을 모아 자발적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됐으며 자체 근무편성을 통해 매일 2명의 지도자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길용)는 9일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교하 오도동(110번지)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정길용 주민자치위원장과 최영목 교하동장,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150박스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 전액은 경로잔치 및 연말불우이웃돕기 등 지
파주시는 시민에게 더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문산읍 선유4리 마을안길에 2.5톤 이상 대형차량에 대해 통행을 제한한다. 선유4리 마을안길은 선유산업단지와 인접해 대형차량들이 많이 통과하는 도로로 폭이 좁고 대형차량 통행 시 교행이 어렵워 주민들이 소음 및 인근 보행 환경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선유4리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과 쾌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광현)는 지난 2일 손수 수확한 달콤한 고구마를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이어 갔다. 지난 9월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한 후 두 번째 기탁 행보로 이웃돕기 사랑의 손길을 이어갔다.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운정2동의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4일 운정2동과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등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의 평균 나이가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은 평소 기존 사회단체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운정2동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관심
금촌1동은 지난 9월 29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저장강박장애로 집 안 전체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쌓아놓고 지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벌레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같이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도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을 위협받고 있었다. 이에 맞춤형복지팀은 오랜 기간 대상자를 설득해
운정2동 힐스테이트 입주민(동대표 이강석)들이 2일 쌀 68kg, 후원금 40만원을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쌀)은 지난 9월 28일 바자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과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운정2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조리읍은 지난 9월 25일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에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복지대상자 A씨 가정에 주거환경개선(‘USR 러브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자 A씨는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정으로 비정형 주택에 거주하며 집안에 화장실이 없고 생활폐기물이 방치된 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원 약 30명이
파주시 평생학습과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북부스마트복지센터는 적성면 소재 마을플랫폼 ‘공방’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9월 23일~12월 9일까지 찾아가는 시민강좌 ‘수채화와 캘리그라피’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붓 사용법, 도형그리기, 채색연습, 장미 그리기 등을 통해 책갈피, 캔버스화 액자 등 작품을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해 보고 싶었
유니폼 생산 전문업체 ㈜하이디(대표 김건수·사진 가운데)에서 운정3동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에 조리기구를 기탁했다. 지난 19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이하 협의체)에 따르면 협의체와 마을두부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은 맞벌이부모, 한부모의 늦은 귀가로 인스턴트식품, 배달음식 등으로 저녁을 때우는 어린
경의선(운정역, 야당역) 동측 야당동 지역의 급속한 개발에 따른 발생하수의 적정 처리를 위한 야당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18일 파주시에 따르면 경의선 동측 야당동 지역의 경우 상지석동과 야당동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1곳의 펌프장에서 경의선을 횡단해 운정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운정역, 야당역 주변 취락지구 및 역세권의 급
파주시는 지난 7월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된 파주읍 연풍1리의 맞춤형 정비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수립을 올 하반기에 시작한다.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재개발 해제구역이나 정비예정구역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낙후된 마을을 기존의 전면철거 방식이 아닌 주민이 아이디어를 내고 마을개발 계획에 직접 참여해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