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3동은 은빛바늘 행복나눔회(대표 염미준)와 37도 마음학교(대표 홍연희)가 18일 직접 만든 수제마스크 2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수제마스크 200장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은빛바늘 행복나눔회는 자수에 관심 있는 한빛마을 1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젊은 엄마들이 뜻을 모아 만든 공동체로, 2017년 공동체를 결성한 뒤 우수한 공
운정1동은 SK E&S와 경기북부사랑의열매가 실시한 ‘착한가게 소상공인지원사업’에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착한가게 4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착한가게 소상공인지원사업’은 ▲연매출 3억 미만 ▲12개월 이상 영업 ▲상시근로자 5인 미만 ▲2019년 1분기 매출액 대비 15% 감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착한가게에 임차료 700만
운정1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희망일자리참여자와 함께 9월 한 달 동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격한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4차 복지사각지대발굴대상자, 코로나19 기획조사)의 취약계층 빅데이터를 활용해 단전·단수, 단가스, 전기
지난 10일 금촌1동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280만 원 상당의 라면 240 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경수 금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순애 새마을부녀회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날 물건을 전달했다. 윤상기 금촌1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파주시는 금릉 로데오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 공개입찰을 통해 간판 제작·설치 업체를 선정했으며 오는 12월 초 준공예정이다. 사업대상은 금릉로데오 청소년 문화거리(158m) 내 128개 업소며 무질서하게 난립된 돌출간판을 철거하고 새로 간판을 제작·설치한다. 이번 사업구간은 금릉역 앞 상가건물 밀집지역으로 청소년 등 많
운정1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8월 통장협의회 마스크 기부에 이어 운정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광현)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6,000장을 기부했다.조광현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 지난 7월 3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운정신도시 아이파크(한울마을 1단지) 아파트. 8월 1일 폭우로 내린 빗물이 배수가 안돼 이 아파트 놀이터가 잠긴 모습/사진 주민 ▲ 지난 7월 3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운정신도시 아이파크(한울마을 1단지) 아파트. 8월 1일 폭우로 내린 빗물이 배수가 안돼 이 아파트 중앙광장에 물에 잠겼다./사진 주민 운정신도시
박대성 시의원은 지난 9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운정, 교하지역의 행정구역 개편과 차량등록사업소 출장소 설치를 요청했다.박대성 시의원은 “2011년 교하동, 운정1,2,3동으로 행정구역이 구분된 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여 2020년 7월말 기준 233%의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인구유
법원읍 초리골(법원4리) 마을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공모한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주민이 만들어 가는 ’눈 내리는 초리골‘ 겨울 축제를 테마로 5억 원(국비 4억, 시비 1억)의 사업비를 확보해 수도권 내 반나절 즐기고 갈 수 있는 겨울축제 마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눈 내리는 초리골‘ 겨울축제를 만들어 가
파평면 인구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 연이은 악재에도 50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파주시 내 인구가 가장 적은 파평면은 올해 인구 증가 원년의 해로 정하고 인구증가를 위해 마을살리기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파평면은 통계청 인구조사(1970~75년)깢는 1만 명대를 유지했었으나 이후에는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인구증가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미경)는 긴 장마 끝에 찾아온 폭염과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원한 금3나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금촌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각 마을별로 고위험가구를 발굴 및 선정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비대면 회의를 통해 의견 수렴 후 직접 여름이불을 구매하는 등 어려운
광탄면 새마을회(안상철, 박영미)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파주시보건소를 방문해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추억의 쑥개떡’을 빚어 전달했다. 21일 이른 아침 광탄면사무소 부녀회 식당에는 리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회원 약 15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 회원들이 직접 쑥을 뜯어 삶아 만든 정성 듬뿍 담겨 빚
2020년 마을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한 월롱면 덕은1리(용상골) 군부대 담장벽화 및 마을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용상골은 고려 현종9년에 거란의 40만 대군이 쳐들어오자 임금이 피신했던 곳이라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행정구역이 월롱면 덕은1리에 속한다. 월롱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마을안길이 등산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마을이
파주읍, 파주읍누리보듬협의체(위원장 이환락)는 코로나19 장기유행 및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파주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독거어르신 밀집 거주 지역(연풍리, 파주리 일대)을 중심으로 안부확인과 더불어 하절기 용품(린넨이불, 모기약) 전달 및 폭염에 따른 행동요령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누리보듬협의체 주거환경
운정1동 통장협의회(회장 윤영삼)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7,000장을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윤영삼 운정1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지만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다시 활기찬 운정1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