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롱면(면장 황인섭)이 8~9월간 불법 입간판에 대한 집중 정비에 나선다. 그동안 입간판(배너 등) 설치는 도시미관과 안전사고 등의 이유로 원칙적으로 금지돼 왔으나 지난 7월 18일 개정된 파주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규정에 따라 업소당 1개의 입간판 설치가 허용되며, 수수료는 3000원이다. 구체적으로는 입간판의 높이를 1.2m 정했고 표시면적을 한
월롱면은 지난 16일 월롱면사무소~월롱역 일대 주변에서 황인섭 월롱면장을 포함한 안병철 농협조합장, 월롱농협 원로청년회 소속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청결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시가지를 비롯한 도로변, 역 인근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섰으며,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문 등
해마다 추석명절 다음날 치러지던 월롱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올해는 6월 첫째주 일요인 지난 6월 5일 모교 교정에서 5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치러진 체육대회는 개최시기를 놓고 동문들 간의 의견이 엇갈렸으나 많은 동문들의 요구에 따라 이날 치르게 됐다. 45회 동문들의 주관으로 치러진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배구와 족구,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0일 월롱면사무소와 함께 월롱면 노인회 어르신 36명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인근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계획 된 행사로 화진포 호수, 해변관람과 해양박물관을 경유하는 관광코스로 진행됐다. 백윤기 월롱면 노인회장은 “LG디스플레이에서 관광을 추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젊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
해마다 추석명절 다음날 치러지던 월롱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올해는 6월 첫째주 일요일로 날짜를 옮겨 오는 6월 5일 개최된다.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치러지는 체육대회는 개최시기를 놓고 동문들 간의 의견이 엇갈렸으나 많은 동문들의 요구에 따라 이날 치르게 됐다. 45회 동문들의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배구와 족구,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줄
12년간 토지소유자간 분쟁 등으로 철제 펜스가 쳐져 있었던 곳이 주차장으로 개방돼 주민편의를 도모하게 됐다. 월롱면(면장 황인섭)은 최근 통일로 옆 시가지 월롱면사무소 인근지역에 있던 흉물스런 펜스를 철거하고 민원인과 상가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통일로를 따라 월롱에 진입하면 지역 입구 역할을 하던 곳인데 사인간 분쟁으로 인해 흉물
월롱면은 지난 3일 불법광고물 근절과 주민참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이어 월롱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안내문을 배부하고 건전한 간판문화 정착과 불법광고물 근절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시민 홍보활동을 연계 실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황인섭 월롱면장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벽보·명함형 전단지 불법광고물 정비에 자발적으로 참
21일 월롱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월롱 청년희망쉘터 준공식을 가졌다. 청년희망쉘터는 기존 버스승강장을 탈피해 버스안내시스템, 무인자판기, 와이파이, 냉난방기, TV, 테이블 및 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다목적 버스승강장으로, 무인자판기에는 장단콩 초콜릿, 교황빵(키스링 마늘빵) 등 지역특산품도 포함돼 있다. 청년희망쉘터가 위치한 지역은 통일로와
월롱면체육회는 지난 25일 월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5·6대 이미수 회장과 7대 김재화<사진 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애는 김동규 도의원, 이근삼 시의회 부의장, 안명규·박희준 시의원, 황인섭 월롱면장, 류민석 체육회부회장, 읍면동 체육회 임원 및 월롱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
월롱면의 기관*단체, 기업체, 군부대가 한자리에 모인 ‘2015년 월롱면 기관*단체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7일 월롱100주년기념체육관에서는 월롱면 주민자치의 풍물*난타 등 개막 공연과 함께, 이미수 월롱면체육회장을 비롯 이재홍 시장, 황진하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장 등이 참석해 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월롱면 기관, 단체, 기업체, 군
지난 17일 파주시 월롱면 사랑의 둥지 봉사단(회장 양재복)은 월롱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석을 앞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과 김, 선물세트(500만원 상당) 등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사랑의 둥지 회원들이 그동안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양재복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힘겹게 살아가시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
파주시가 서영대학, LG 등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월롱역 일원을 젊음의 거리로 조성한다. 시가 올 8월부터 내년 말까지 월롱역 일원에 추진하는 사업은 청년쉘터(가칭), 자유공연 무대, 골목길 벽화와 야외 갤러리 설치 등이다. 월롱 지역은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서영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젊은 층이 많은 곳으로 월롱역의 1일 이용객은 4
월롱면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해마다 벼를 심어 그 수확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오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1월 12일 월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근호)는 월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휴경지 1만2,000㎡(3,630평)에 벼를 심어 수확한 쌀 10kg 600포(1,800만원 상당)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
월롱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와 한마당 잔치 열고 동문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월롱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원우)는 지난 9월 20일 모교 운동장에서 5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7주년을 기념 제26회 총동문체육대회’를 개최했다.총동문회가 주최하고 42회 동창회(회장 임규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황의형(전 파주시의원. 11회) 심재린(10
“제 몸 하나 불에 재가 돼서라도 열과 성의를 다해 우리지역에서 꼭 필요로 하는 월롱의용소방대가 되겠습니다”사년환 신임대장의 취임일성. 파주소방서는 13일 월롱119안전센터(엘씨디로)에서 파주소방서 월롱의용소방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조일 파주소방서장을 비롯한 김동규 경기도의원, 이평자, 이근삼, 안명규 시의원, 이기상 월롱면장 및 지역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