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통학로 공사를 지난 7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월롱초등학교 통학로는 차량 통행량이 많고 마을과 인접해 학부모들과 인근 주민들이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요청해오던 지역이다. 이에 파주시는 220m 보행로 개선으로 학생과 거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이
월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관내 모범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월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호찬, 이하 협의회)는 AI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미루었던 2017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우수 모범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황인섭 월롱면장과 안병철 월롱농협 조합장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축하했다. 이날 협의회
▲사진은 지난 설명절 연휴인 1월 29일 촬영된 사진으로 현재 파주에너지서비스(구 장문발전소)가 가동중인 발전소에 내뿜는 수증기가<백연현상> 발전소 전체를 뒤덥고 있다.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현재 파주에너지서비스(구 장문발전소)가 가동중인 발전소에서 내뿜는 백연현상에 대해 향후 농작물 피해가 발생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7월 시운전 개시
월롱면에 위치한 우신산업(대표 정해면)과 구세군 일산교회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대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집안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아동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가정에 도배 및 장판교체, 단열재를 시공했다. 수리가 완료된 뒤 말끔해진 아동의 방을 본 아버지 김모씨는 "늘 아이들에게 미안했는데 이제 밝
월롱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해마다 벼를 심어 그 수확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오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지난 7일 월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호찬)는 월롱면사무소를 방문해 휴경지 1만2,000㎡(약 3,000평)에 벼를 심어 수확한 쌀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정성이 담긴 쌀은 10kg·20kg 쌀 200
월롱면(면장 황인섭)이 8~9월간 불법 입간판에 대한 집중 정비에 나선다. 그동안 입간판(배너 등) 설치는 도시미관과 안전사고 등의 이유로 원칙적으로 금지돼 왔으나 지난 7월 18일 개정된 파주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규정에 따라 업소당 1개의 입간판 설치가 허용되며, 수수료는 3000원이다. 구체적으로는 입간판의 높이를 1.2m 정했고 표시면적을 한
월롱면은 지난 16일 월롱면사무소~월롱역 일대 주변에서 황인섭 월롱면장을 포함한 안병철 농협조합장, 월롱농협 원로청년회 소속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청결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시가지를 비롯한 도로변, 역 인근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섰으며,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문 등
해마다 추석명절 다음날 치러지던 월롱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올해는 6월 첫째주 일요인 지난 6월 5일 모교 교정에서 5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치러진 체육대회는 개최시기를 놓고 동문들 간의 의견이 엇갈렸으나 많은 동문들의 요구에 따라 이날 치르게 됐다. 45회 동문들의 주관으로 치러진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배구와 족구,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0일 월롱면사무소와 함께 월롱면 노인회 어르신 36명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인근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계획 된 행사로 화진포 호수, 해변관람과 해양박물관을 경유하는 관광코스로 진행됐다. 백윤기 월롱면 노인회장은 “LG디스플레이에서 관광을 추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젊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
해마다 추석명절 다음날 치러지던 월롱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올해는 6월 첫째주 일요일로 날짜를 옮겨 오는 6월 5일 개최된다.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치러지는 체육대회는 개최시기를 놓고 동문들 간의 의견이 엇갈렸으나 많은 동문들의 요구에 따라 이날 치르게 됐다. 45회 동문들의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배구와 족구,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줄
12년간 토지소유자간 분쟁 등으로 철제 펜스가 쳐져 있었던 곳이 주차장으로 개방돼 주민편의를 도모하게 됐다. 월롱면(면장 황인섭)은 최근 통일로 옆 시가지 월롱면사무소 인근지역에 있던 흉물스런 펜스를 철거하고 민원인과 상가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통일로를 따라 월롱에 진입하면 지역 입구 역할을 하던 곳인데 사인간 분쟁으로 인해 흉물
월롱면은 지난 3일 불법광고물 근절과 주민참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이어 월롱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안내문을 배부하고 건전한 간판문화 정착과 불법광고물 근절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시민 홍보활동을 연계 실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황인섭 월롱면장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벽보·명함형 전단지 불법광고물 정비에 자발적으로 참
21일 월롱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월롱 청년희망쉘터 준공식을 가졌다. 청년희망쉘터는 기존 버스승강장을 탈피해 버스안내시스템, 무인자판기, 와이파이, 냉난방기, TV, 테이블 및 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다목적 버스승강장으로, 무인자판기에는 장단콩 초콜릿, 교황빵(키스링 마늘빵) 등 지역특산품도 포함돼 있다. 청년희망쉘터가 위치한 지역은 통일로와
월롱면체육회는 지난 25일 월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5·6대 이미수 회장과 7대 김재화<사진 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애는 김동규 도의원, 이근삼 시의회 부의장, 안명규·박희준 시의원, 황인섭 월롱면장, 류민석 체육회부회장, 읍면동 체육회 임원 및 월롱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
월롱면의 기관*단체, 기업체, 군부대가 한자리에 모인 ‘2015년 월롱면 기관*단체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7일 월롱100주년기념체육관에서는 월롱면 주민자치의 풍물*난타 등 개막 공연과 함께, 이미수 월롱면체육회장을 비롯 이재홍 시장, 황진하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장 등이 참석해 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월롱면 기관, 단체, 기업체,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