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市의 대표적 시민문화로 자리잡은 파주사랑POP 운동을 5월 14일 운정신도시 내 5개 공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POP운동은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각종 자원봉사단체, 가족단위 시민과 더불어운정2동 가족봉사단과 함께 ‘찾아가는 공원가꾸기’로 실시해 시민들의 힘으로 깨끗한 파주를 만드는 POP운동 본연의 취지에 부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운정2동
▲선행시민상 수여▲감사패 전달▲장학금 전달지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손배찬)가 한마음체육대회를 열고 동문간 화합을 다졌다. 지난 1일 상지석체육공원에서는 손배찬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윤기덕 직전회장 및 역대동문회장, 유영기 모교교장, 윤후덕 국회의원, 최종환 경기도의원, 김병수 시의원, 김윤경 초대회장 및 전직회장, 김상국 시민축구단장, 동문, 관계자 등 5
운정행복센터 입구 교차로 신설로 교통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파주시는 운정행복센터를 이용하는 차량의 유턴 진입으로 인한 교통불편과 횡단보도 간격이 300m로 버스이용자 및 보행자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버스 이용객 및 해솔마을7단지 주민의 보행 접근성 향상을 위해 8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호등 및 황단보도 설치 공사를 5월 중순경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육남)가 주최하는 ‘2016년 운정2동 척사대회’가 지난 20일 운정건강공원에서 열려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 및 공조와 협조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홍 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등 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윷놀이 단체전 및 개인전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화합과 친목
운정3동통장협의회(회장 윤기덕)는 지난 4일 운정 관내 고교생 중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이 우수한 학생 4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 운정3동통장협의회는 지역발전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동패고 학생 2명, 한빛고 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파주시가 관리하고 있는 야댱동 공동묘지를 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야당동 산19번지에 위치한 공동묘지는 읍에서 동으로 승격후 주변마을 세대수 증가와 더불어 인구가 약 7000명에 이르고, 국유지 184번 도로가 법정도로로 전환되는 등 운정신도시가 이 도로와 연결돼 통행차량 또한 증가하고 있어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따라 마을 주민
파주시는 야당동·상지석동 일대 ‘성장관리방안 수립’과 ‘야당~상지석간 연결도로’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야당동·상지석동 지역주민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성장관리방안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주요 기반시설인 야당~상지석간 연결도로에 대한 과업추진방향 등에 대한 설명
크린토피아 코인워시(목동동) 운정해솔마을점(대표 김재인)에서 관내 거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12월 2일을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이불 100채 무료 세탁봉사를 실시한다. 부부가 공동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김재인 대표는 “운정 건강공원이 마주보이는 경치 좋은 곳에서 자리 잡은 지 1년이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7일 운정2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노래 장기자랑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운정2동 관내 11개 경로당에서 선발된 10개 팀과 초대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졌으며, 참가 팀 전원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행사를 위해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차량으로 안내했고 행사기간동안 먹거리와 볼거리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3일(수)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두 번째 무료영화인 ‘빌리엘리어트’를 상영한다. 이재영 위원장은 “이 영화는 탄광촌 출신 소년이 편견에 맞서 발레의 꿈에 도전하는 스티븐달드리 감독 영화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예술적 성취를 이루는 내용이다”라며,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이 퇴근 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지난 27일 운정1동과 운정1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합동으로 불법광고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운정신도시 가람마을 상가일대에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상가일대에 불법광고물은 X-배너, 에어라이트(풍선광고)등 옥외광고물관리법을 무시한 채 마구잡이로 설치를 해놔 도심 미관 저해는 물론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도 철거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난 26일 운정행복센터 한지붕 세가족으로 있는 운정1,2,3동이 운정신도시 일대 버스정류소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있는 불법 전단지 및 벽보에 대해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정비는 운정신도시의 출입문이라 할 수 있는 버스정류소 미관정비를 통해 좀 더 쾌적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꾸준한 합동정비를 통해 운정신도시 불법광고제로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파주시는 교하지구(석곶초교)~운정신도시(산내마을3단지) 책향기로가 개통되는 금년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이 추가 투입된다.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단계별 입주계획에 따라 입주한 산내마을3단지 주민은 시내버스 노선이 없어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탄원서를 6월 16일 제출했으나, 파주시는 선제적으로 책향기로 개통시점에 맞춰 시내버스 80번이
운정2동 실버경찰대 유치심(83세) 어르신이 지난달 22일 제12회 병역명문가 수상식에서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명문가패를 수상했다.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3대 본인 및 본인 형제, 사촌형제까지 가문의 남자가 현역 등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집안을 뜻한다. 이들에겐 표창과 병역명문가패가 수여되고 병역명문가 명예의
지난 5월 30일 희망찬 가정, 살고 싶은 운정2동 만들기에 앞장 설 ‘운정2동 가족봉사단’의 발대식이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재홍 파주시장을 비롯, 사회단체장 및 170여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파주시 시립예술단과 관내 명문고인 운정고등학교의 관현악동아리 ‘칸타빌레 예술단’의 멋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족봉사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