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3동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올 한 해 안녕을 기원하는 2015년 운정3동 해맞이 행사 및 안녕지원제가 지난 1월 1일 7시부터 황룡산 정상에서 열렸다. 그동안 내렸던 눈으로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이 조금은 미끄러웠지만, 지역단체 및 주민, 등산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미년 새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가 진행됐다. 운정3동 이상례 동장은 이 날 행
지난 12월 17일 동패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 박기정) 및 학생회는 연말 이웃돕기 물품으로 떡국떡과 학생들이 직접 뜬 털목도리를 기탁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기탁물품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90만원)으로 마련했으며, 홀몸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에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학생들이 한 땀 한 땀 정성가득 털목도리를 만들었다. 이상
파주시 운정1동에서는 최근 아파트 분양광고물 등 불법현수막이 주요 도로 및 아파트상가 등이 밀집한 이면도로변에 난립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교통안전에 위해요인이 되고 있는 불법현수막 일제정비에 나섰다. 불법현수막, 벽보 등은 발견 즉시 철거 조치하고 에어라이트와 입간판 등은 1차적으로 시정명령(계고)을 통해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하고, 미이행 시 과태료부과 및
운정1동은 지난 4월부터 불법광고물 휴일특별단속반을 가동해 불법광고물과 전쟁을 힘겨운 싸움을 반복했다.그 결과로 불법광고물 제로화에 기여한바 있다. 하지만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뜸했던 불법광고물이 다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에 대한 조치로 다시 운정1동 주민센터에서는 휴일 불법광고물 단속반을 재가동할 예정이다. 불법광고물(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에 따
파주시는 지난 10월 25일 ‘심정지 환자 살리기’ 전국 최초 시범아파트로 지정된 운정신도시 가람마을 6단지 내에서 입주민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그동안 운정가람마을 6단지 입주민에게 실시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아파트 내에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한 응급처치능력을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경연대회 ‘함께 놀자’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 주최,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파주시 지산중학교 운동장에서 10월 26일 성황리에 열렸다. 전통놀이를 통해 도시지역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경연대회에는 운정동 주민 100여명이 참가해 가족들과 함께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냈다. 지난
파주시 운정2동체육회(회장 황규욱)는 11월 1일(토) 운정건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제2회 운정1·2·3동 주민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개회식, 주민화합경기, 초·중등 트랙경기, 동민노래자랑, 폐회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민 노래자랑, 단체줄다리기,
운정3동(동장 이상례)은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자치복지환경분과위원회(분과장 장용구)와 합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자원봉사 청소년 20명이 운정이마트 등 운정3동 주요 시가지에서 시민, 업소 등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과 무단투기 근절 홍보와 불법광고물 제거 및 도로변 청
법원읍(읍장 남창우)은 지난 27일 오후 4시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법원읍 직원 20명이 주요 시가지에서 행인, 업소, 경로당 및 주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과 무단투기 근절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배부했다. 전단지를 받은 한 주민은 “막연하게 벽보를 붙이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는 것만 알
운정신도시 공원관사업소 앞에서 시작돼 운정역까지 이어진 보행테크로에 케노피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겨울에 눈이 내린 뒤 날씨가 따뜻해 질 때까지 눈이 녹지 않아 주민들은 미끄러지기 쉬운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보행자테크에 케노피 또는 천막을 씌어줄 것을 요구했다. 파주시공원관리사업소 앞에서 운정역까지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 복지환경분과(분과위원장 장용구)는 지난 23, 24일 깨끗한 거리조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광고물 예방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원봉사 청소년과 주민들은 상가 밀집지역 시가지를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예방안내문을 배부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부착 광고물 현수막, 벽보, 전단지를 제거했다. 장용구 분과위원장은 “운정3
최근 운정신도시의 불법 광고물이 줄어든 양상이다. 특히, 파주 운정1동은 지난 4월부터 불법광고물에 대해 휴일 특별단속반을 가동해불법광고물과의 전쟁으로 힘겨운 싸움을 반복한 결과로 운정신도시에 불법광고물이 눈에 뜨이게 줄어든 모습이 역역하다 운정1동 관계자는 이 기세를 몰아 앞으로도 꾸준한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불법광고물 제로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정2동 해솔마을 11단지에 방학기간 아파트내 맞벌이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밥상이 개소됐다. “엄마손 밥상”은 LH공사가 사회공헌사업으로 기금을 후원하는 것으로 엄마가 자녀를 위해 준비하는 식사처럼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식사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파주시대>= 한빛초등학교 컵스카우트에서 지난 28일 운정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61만 1690원을 전달했다. 한빛초등학교 컵스카우트는 알뜰장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직접 찾아가서 도움을 줄 수 없지만 주민센터와 연계해 마음으로나마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다. 성금은 경기사회
운정1동은 지난 17일 가람공원에서 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들은 자율적으로 집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의류, 학용품, 장난감, 서적 등 각종 생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나눔장터에는 건강홍보관과 농산물 홍보관이 운영됐으며, 특히 파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