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탄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신덕현)는 8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배 80상자를 전달했다.이날 방문에는 온명원 탄현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22명이 제1군단 및 육군 제9보병사단 등 8개소를 방문해 지역방위와 대민지원에 노력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온명원 탄현면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탄현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는(회장 황규희, 오정자)는 4일 설을 맞아 쌀, 두루마리 휴지, 라면 등을 탄현면 지역의 저소득 이웃 54가구에 전달했다.황규희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쌀 나눔 봉사를 준비
탄현면과 오두산통일전망대 양 기관은 19일 탄현면 마을살리기 사업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탄현면은 오두산통일전망대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오두산통일전망대는 탄현면 마을살리기 사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이에 앞서 서울강서고등학교 등 3개 학교가 평화통일 기행 프로그램을 탄현면과 연계해 오
탄현면 새마을회(남회장 황규희, 여회장 오정자)는 지난 16~17일 이틀간 탄현면 종합복지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김장 담그기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김장을 직접 담가 나누는 사업으로, 신세계사이먼 파주점과 탄현농협의 식재료 후원으로 김장김치 300포기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80
마을 주민들이 해설사, 접경지역의 이야기 들려줘탄현면과 탄현면 대동리 주민협의회(대표 차덕모)는 13일, 청주 주성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0 파주 평화통일 기행’ 행사를 가졌다. 이번 평화통일 기행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오두산전망대-대동리 주말농장-임진각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대동리 마을은 북한의 선전 마을에 대응해 70년대에 건설한 남
탄현면은 지난 12일 원 건설(대표 윤미옥)이 기탁한 장학금 60만 원을 탄현면 지역 내 중학생 3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장학금 전달은 모범적인 생활과 학업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중학생 3명을 선정해 진행됐으며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온명원 탄현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 할 수 있어 뜻깊다
탄현면(면장 온명원)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황규희), 새마을 부녀회(회장 오정자)가 함께 힘을 합쳐 지난 11일 소외계층 가정에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집수리 대상자는 성동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가 심해 목발 없이 거동할 수 없으며, 집이 오래 돼 지붕이 가라앉아 위험할 뿐 아니라 우천 시 비가 새고 곰
탄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신덕현)는 지난 2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 내 군부대를 방문해 배 70상자와 마스크 8,500장을 전달했다.이날 방문에는 온명원 탄현면장을 비롯한 각 리 이장 22명 등이 참석했으며, 육군 제9보병사단 및 6010부대 등 7개소를 방문해 지역방위와 대민지원에 노력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탄현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회장 황규희, 오정자)는 지난 24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쌀, 두루마리 휴지, 라면 등을 지역 내 저소득 이웃(54가구)에게 전달했다.탄현면 새마을회는 39명의 남녀 지도자로 구성돼 지역사회의 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모듬전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오정
탄현면 오금리 평야에서 생태관광 체험정자 ’질오목쉼터‘의 현판식이 8일 열렸다.이번 현판식은 오금1리 마을과 DMZ생태연구소가 작년 12월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설치한 정자에 이름을 붙이고 오금1리 마을이 추진하고 있는 생태관광 사업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손배찬 파주시의원, 박은주 파주시의원과 오
탄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돕기 위해 올봄에 심은 감자를 수확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축현2리에 감자밭에 모여 지난 봄에 심은 감자 100여 상자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연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기금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며 탄현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상무)가 전량 구매했다. 오정
파주시는 DMZ생태연구소와 탄현면 오금1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DMZ 여름나들이-논습지 생물탐사’ 탐방객들을 모집한다. ‘DMZ 여름나들이’는 오금리의 논습지 생물탐사와 들밥체험, 들꽃탐사 등의 코스로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겨울 전회 매진을 기록했던 ‘DMZ생태투어-철새’의 여름 프로그램으로
탄현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써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손세정제 400개를 기탁했다. 탄현면 기업인 협의회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매월 30가구 250만 원 상당의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 탄현면 대동리 마을 전경“성동 인터체인지를 돌아 나오면 읍내 같은 풍경의 사거리가 나오고, 왼쪽으로 돌아서면 참나무 울창한 야산 아래 알록달록한 마을 집들이 논밭 사이에 정답습니다. 파주시 탄현면 인근의 풍경입니다.” 김동화 작가의 ‘빨간 자전거’ 만화 에세이에는 파주시 탄현면의 마을 풍경이 묘사되어있다. 서울 출생으로 ‘고향’다운 곳에서 머물고 싶었던
파주시는 최근 오금1리 주민과 DMZ생태연구소가 추진하는 생태관광거점조성 1년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탄현 오금리가 생태관광마을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생태관광거점조성 사업은 지난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 공모에 선정된 탄현 오금리에 2년간 총 3억5000만 원의 도비와 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DMZ와 인접한 오금리를 생태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