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지 내 대형화물 차량통행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는 주민들과 기업체간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달 30일 파주시와 법흥2리 640번지 주민들에 따르면 대형화물차량 통행으로 인해 도로파손 및 소음공해를 유발, 주민들이 심각한 고통과 피해를 입고 있어 2016년 6월부터 대책을 요구했으나 현재까지 해결되지 않아 마을주민과 기업체간 마찰이 일고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재인)는 지난 23일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규희)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19가구의 방충망을 설치 및 교체를 완료했다.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16년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와 2017년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설치 지원에 이어 올해 여름철 방충망 설치 및 교체 활동까지 매년 탄현면 저소득 가구를 위한 활동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재인)는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숯고을 품앗이’(위원장 이창무)와 함께 지난 27~28일 이틀간 저소득층 밀집 지역 탄현면 법흥1리 원룸 일대에서 ‘아침 한 끼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아침 한 끼 나눔’ 활동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원룸 밀집지역 일대 2곳에서 이틀에 걸쳐 200명
지난 25일 유재근 탄현면 금승리 이장이 직접 경작한 감자를 마을주민, 7052부대,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관계 공무원 등 35명이 함께 수확해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200평 규모의 농지에서 함께 감자를 직접 캤으며 포장한 감자 10kg 95상자는 관내 장애인 시설 2곳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유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숯고을 품앗이’(위원장 이창무)는 지난 29일 저소득 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저소득 가구 생필품 지원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업비를 배분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3가구의 저소득 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5월 첫 번째 생필품 지원 대상자로
탄현 공공도서관에서 ‘2018년 SEASONⅡ- 어른아이 책으로 자라다’를 운영한다. 강의는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탄현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해는 부모가 아이들 독서교육 지도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육아와 사회에 지쳐있는 어른들이 자신을 인식하고 돌아볼 수 있는 강의로 기획됐다. 크게 자신을 ‘돌아보기, 공감하기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재인)는 지난 10일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기 숯고을 품앗이(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임기가 지난 3월 31일에 끝나 지역실정에 밝고 사회복지 증진에 열의가 있는 주민들을 제2기 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으로 이창무 탄현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됐다. 이창무
탄현면은 지난 13일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숯고을 품앗이(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4개 업체를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로 선정하고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관내 업체 류재은베이커리(대표 류재은), 메이찬(대표 신민숙), 베로키오(대표 육화숙), 모산목장(대표 김금산)이 차례로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2·3·4·5호점으로 선정됐으며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무)와 지난 7일 숯고을 품앗이(위원장 권택수)에서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1호점으로 ‘로빈의 숲’(대표 최광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는 탄현면 관내 업체에서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로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나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탄현면 주민
탄현면(면장 이재인)은 지난 12일 신설된 맞춤형복지팀의 세부 운영 방향을 수립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찾아가는 복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복지팀’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지역자원 발굴 및 지원하고 민간기관?단체?기업 등과 함께 인적안전망을 구축 하고 복지자원을 공유하며 탄현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
탄현면의 대표 축제인 ‘제4회 삼도품 축제’가 지난 4~5일까지 탄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혁빈)가 주관해 탄현면 소재 신세계프리미엄 첼시아울렛에서 열렸다. ‘삼도품’이란 한강과 임진강이 탄현 성동리에서(오두산 전망대 아래) 만나 서해로 뻗어 나가는 지명을 뜻한다. 행사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3호인 금산리 민요를 비롯 갈현초교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신
탄현면 실버경찰대(대장 차상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성껏 가꾼 고구마를 수확해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탄현면 실버경찰대 소속 20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성동리 텃밭에서 고구마 10kg 30박스 총 300kg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5월부터 실버경찰대가 심고 가꾼 결과물로 관내
탄현면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위한 ‘탄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3일 내포리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주민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 자리에는 김기완 체육회장을 비롯 김준태 부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황대일 9사단장, 박용수·최종환 도의원, 손배찬·손배옥·박재진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이 자리를 함께해 대회를 축하했다. 식전행사로는 난타, 엘피스실
탄현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숯고을 품앗이’는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 및 화재예방을 위해 지난 20일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설치 ·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회가 250만원 상당의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후원해 진행됐다. 숯고을 품앗이 위원, 탄현면 남?녀 새마을회원 등 20여명의 재능봉사자들이 화재 발
파주경찰서는, 지난 22일 오전 경찰서장, 탄현면장 및 지역협력단체장, 지역주민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현파출소 대수선(이하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탄현파출소는 탄현면 22개리 6,835세대 약 14,000명 주민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1963년 건축돼 54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 되고 협소해 치안서비스 제공에 많은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