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 선유4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20일 경기도가 실시하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인재개발원 신관에서 열린 이날 발표회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간 우수사례 및 지역특색사업 공유를 위한 것으로 도는 사전에 26개 시·군 41개소 중 10개소를 사례발표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장투표 결과 파주시 선유4리 행복마을관리소 등 3
문산읍은 지난 16일 당동산업단지 6개 업체가 참여해 당동산업단지 김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당동산업단지 6개 업체[PEG,COTEM,EGKr,Idemitsu,UMK,IMI]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한 김치 210박스를 기탁했으며, 각 기업체 대표이사들이 모두 행사에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당동산업단지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한
문산읍은 지난 13일 문산기업인협의회, 행복e음 마을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가구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문산기업인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300만 원 상당 김치 76박스를 구입했으며, 행복e음 마을협의체 위원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김유춘 문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
문산읍은 지난 11일 저녁, 청소년지도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문산읍지구대와 함께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청소년지도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활동, 지역사회 내 청소년 유익환경 조
최종환 시장은 지난 17일 문산노을길 꽃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함께 코스모스와 국화꽃이 만개한 문산노을길 꽃밭을 찾았다.문산노을길 꽃밭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00여 명의 문산읍 희망일자리사업 인력과 연계해 조성됐다. 코
오는 20일부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문산자유시장’ 연계 DMZ관광이 재개된다.16일 파주시에 의하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오던 문산자유시장 연계 DMZ관광은 지난해 10월 2일부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DMZ관광과 함께 중단됐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면서 문산자유시장 연계관광
문산천변 임월교에서 문산역(문산1교)까지 약 2km 구간에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문산천변이 걷기 좋은 가로공원으로 탄생했다.21일 파주시는 도시의 선형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원소외 지역의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느티나무 약 270주 외 13종의 관목류 2만주, 에키네시아 다년생 초화류 파종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문산읍은 지난 7월 31일 문산읍 뉴딜 문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문산읍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행복마을지킴이 104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 중 조장 10명과 사무원 3명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발대식 이후
파주시 최북단 민간인통제선 통일촌 마을에도 여름을 맞아 꽃들이 만개하면서 한 폭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현재 통일촌에는 마을 입구 공원에 활짝 핀 메밀꽃과 백합꽃, 임진각곤돌라 상부 정류장으로 가는 차로 변에 마을 주민들이 공동작업으로 조성한 코스모스꽃과 꽃양귀비, 백합꽃이 만개했다.이완배 통일촌 마을 이장은 “그동안 마을에서 정성들여 예쁘게 조성한 꽃을 보
문산읍 실버경찰대(대장 이은열)는 지난 22일 문산읍 마정리 일대 도로변에서 꽃밭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실버경찰대원 30여명이 참여해 마정리 마정초등학교 입구 도로변에 잡초를 제거하고 사피니아, 백일홍 등을 심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은열 문산읍 실버경찰대장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꽃밭을 보면서 코로나19
장단출장소는 마을의 역사와 주민의 삶을 기록 보존하기 위한 마을 경관사업의 일환으로 통일촌 마을길의 담장을 컬러색상으로 단장해 벽화거리를 조성하고 통일촌마을 스토리텔링 벽화 제막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제막식에는 황수진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해 장단출장소장, 관광과장, 관광사업소장, 이완배 통일촌 이장,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통일촌마을
문산읍 실버경찰대(대장 이은열)는 지난 27일 장단면 소재 경작지에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버경찰대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실버경찰대 대원이 제공한 황토밭에 고구마 순을 심었다. 올 가을까지 재배활동을 통해 수확한 고구마는 문산읍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은열 실버경찰대 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
파주시 장단출장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통일촌 마을회(이장 이완배)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농촌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청년회 등 사회단체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정성들여 만든 떡, 과일, 편육, 음료 등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장단출장소는 군내면 백연리(통일촌) 마을에 정자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완배 백연리 이장, 권영한 노인회장, 김은희 장단출장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쉼터’ 현판 제막식을 조촐하게 열고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정자는 지난해 태풍 링링으로 인해 훼손된 정자를 철거하고 새롭게 제작해 설치한
문산읍은 도시 마을과 농촌 마을이 공존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이자 남북을 연결하는 교통망의 중심지로 미래 통일시대에 평화 도시의 최적지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최근 통일시대를 대비한 각종 정책들이 문산 지역을 중심으로 구상되며 무궁한 잠재력을 갖게 됐다. 그동안 문산읍은 지속적인 아파트 단지 건설과 산업 단지 조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며 인구 5만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