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하동행정복지센터[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교하동이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 책향기마을 13단지 다함께돌봄센터,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교하초등학교, 석곶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12개 기관·단체와 지난 11일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사업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는 2021년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교하동은 지역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난 2일부터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역 내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제공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거점공간에 부모마음을 알아주는 코디네이터를 파견하고 상담
(파주시대/김영중 기자)= 교하동에 재직 중인 정태원 주무관<사진>이 올 한해 정부기관에서 주관한 각종 제도개선 공모전에서 입상했다고 9일 밝혔다.정태원 주무관의 주요 공모전 수상은 ▲행안부 디지털 정부혁신 아이디어, 지문등록시스템 활용 장애인 하이패스단말기 등록(최우수, 국무총리상)을 시작으로 ▲행안부 협업 아이디어 공모전, 에너지바우처 전입신
교하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부모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교하동은 코로나 시대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오는 4일과 5일, 2회에 걸쳐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 실시간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4일 송시현 강사(테크빌교육 부모공감, 부모교육 전문강사)의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감성코
교하동의 큰기쁨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는 지난 10월 30일 오전 교하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잡곡 500kg을 교하사랑협의체에 전달했다.이 날 양곡은 큰기쁨교회에서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됐다.큰기쁨교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교회로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교하동은 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원 대상자 가정에게 책상 5개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교하사랑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예비 사회적기업 가구 공방 ㈜공감트리(대표 김영훈)가 사례관리대상자에게 맞춤형 가구를 제작·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대상자 한부모 가족 김 모 씨(49)는 홀로
교하동은 지난 16일 마을 손자녀 돌봄에 관심있는 신중년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친정엄마 양성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우리동네 친정엄마 공동체는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의 육아를 함께함으로써 마을 손자녀 돌봄에 관심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저출산 고령화 사업에 대비해 신중년 및 노년층에게 돌봄에 관한 전문지식을 습득시켜
교하동은 지난 17일 파주미소라이온스클럽과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나눔·봉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파주미소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파주미소라이온스클럽은 이번 협약식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과 떡국떡을 비롯한
교하동은 지난 7일과 14일, 관내 13단지 경남아파트 경로당에서 입주민과 공동육아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년 교하동 마을공동체 사업 ‘공동육아 함께 보육+’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동육아 함께 보육+’는 마을주민과 지역주민이 주도해 어린이집, 유치원 운영 이외의 시간에 함께 아이를 돌보는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이날 2020년 경기도형 아동
최저기온이 영하-6도까지 뚝 떨어지는 가운데 교하 주민100여명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 당사를 찾아 GTX-A노선이 교하 열병합발전소 지하를 관통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며, GTX-A노선변경과 이를 외면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후덕 국회의원,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시의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항의 집회를 가졌다. 이날 당사 앞에서 더불어민
파주신촌산업단지(이사장 한영돈·가운데)에 입주해 있는 10개 업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교하동에 기탁했다. 지난 27일 교하동에 따르면 파주신촌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은 성금을 모아 매년 기탁을 해 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7개 업체가 성금 기탁에 참한바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 해에는 10개 업체가 기탁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교하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등 3개 단체 연합 송년회가 지난 19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3개 단체원들뿐만 아니라 교하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해 선행시민에 대한 표창 수여, 각 단체 활동보고가 있는 등 한해를 돌아보고 더 행복한 내년을 기약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내종국 통장협의회장, 정길용 주민자치위원장,
교하동 소재 큰기쁨교회(담임목사 김석환)는 지난 14일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교하동 관내 저소득층 10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연탄과 50만원 상당 백미20kg 10포를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큰기쁨교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연탄을 난방으로 하는 저소득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하동 소재 큰기쁨교회(담임목사 김석환)는 지난 22일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현미, 보리 등 잡곡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한 사랑의 쌀은 김석환 목사와 성도들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큰기쁨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광태)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저소득층 어르신 22가구에 실버보행기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김 모(81세)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외출이 힘들었는데 보행기를 이용해 걸으니 한결 편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영목 교하동장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