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법원읍에는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공동체인 ‘로컬청년생활실험실’이 있다.로컬청년생활실험실은 법원읍 내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자원 발굴 및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창업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실험하는 등 청년들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프로젝트다. 로컬청년생활실험실 청년 공동체는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법원읍이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로 ‘로컬청년생활실험실’을 기획, 로컬 크리에어터 청년 5명을 선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로컬청년생활실험실은 ‘파주형 희망일자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재능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법원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법원읍이 지난 8일, ‘법원읍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법원읍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의 기초과정을 배우고 법원읍 현장탐방을 통해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개강식에는 법원읍 주민 40여명과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참여했으며 앞으로 5주간 총 9번, 매주 화·목요일 오전과 오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최종환 시장과 한양수 시의의장, 시의원, 법원읍 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해 법원읍 대능4리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현판식이 23일 개최했다. 커뮤니티센터는 법원읍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
왼쪽부터 이승조 법원읍장, 민옥기 금곡2리 총무, 김두현 금곡2리 이장.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 법원읍의 한 이장이 파주시에서 활동비 명목으로 받은 월급을 지역에 환원, 선행을 펼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지난 9일 법원읍 금곡2리 김두현(53, 사진 오른쪽) 이장은 1월 마을 주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며 이 마을 이장으로 선출된
사진/법원읍 초리골 협동조합[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법원읍 초리골 협동조합이 설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법원읍 주민에게 눈썰매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이는 ‘제2회 눈 내리는 초리골’의 성공을 응원하고 교통 및 주정차 등의 불편사항을 감내해 준 법원읍 주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눈 내리는 초리골’은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법원읍 지역 개발부담금 대상 사업에 대해 개발부담금 50% 경감을 시행한다.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및 시행으로 파주시장이 시의회 승인을 받아 지자체 귀속분의 개발부담금 경감이 가능해져 이번 제22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법원읍 개발부담금 경감 승인안’이 원안 채택됐다. 지방의회 승인을 받은 경감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법원읍에 장단콩 두부 특화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노후된 상가 거리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4일 파주시에 따르면, ‘2020년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 공모에 법원읍(장단콩 두부 특화거리 사업)이 선정돼 총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은 건물이 20년 이상 경과한 상가거리를 활성화하고 상인과 건물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법원읍은 지난 30일 주식회사 알루맥스(대표 전병록)가 지역 내 위기가정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알루맥스는 2005년 알루미늄 압출사업을 시작한 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알루미늄 제품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자, 가구, 건축자재 및 기타 산업용 자재 분야에까지 사업을 확대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법원읍은 법원리에 소재한 의료기관 세탁업체 린텍스기업(주)(대표 탁정식)가 28일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낼 지역 내 이웃을 위해 300만 원을 후원했다. 린텍스기업(주)은 1990년 설립된 이래 꾸준한 시설투자와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의료세탁업계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대적인 시설투자를 통해 첨단 시
법원읍과 법원읍상인회에서 추진한 이번 특화등거리 조성은 법원읍 역사·지역 특성과 법원시내 상권활성화를 위한 특화 등 제작 및 상가변으로 정하고 포토존 4곳, 특화등 400개, 수년 동안 전통등 행사로 보관하고 있는 1,000여개 등 총 1,500여개의 전통등으로 길거리를 수놓았다. 사진/법원읍상인회 제공사진/법원읍상인회 제공(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법원
법원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원일남)는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을 전달했다.쌀쌀한 날씨에도 법원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날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5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날랐으며 이 모습을 지켜본 수혜 어르신들과
법원6리 마을식당 ‘원터골’ 현판식을 24일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최종환 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법원읍 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법원6리 마을식당은 법원읍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돌다리 문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거점 시설이다. 쇠퇴해가는 마을 5
법원읍에 소재한 ㈜JHK코퍼레이션(대표 김종화)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1,200장과,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진행했다고 밝혔다. ㈜JHK코퍼레이션은 2011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양한 제품과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고객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골프 관련 종합 커뮤니티
법원읍 이장협의회(회장 홍성희)가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후원에 참여한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과 지역 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홍성희 법원읍 이장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