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베이스의 황태자 성민제가 오는 27일, ‘솔가람 아트홀’에서 ‘달콤한 문화마을 - 작은음악회’에 출연, 세계적 수준의 더블 베이스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민제는 16세의 어린 나이에 세계적 권위의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쿨’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쿨’ 등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 정상급 더블베이
국내 최대규모인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된 ‘제13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가 2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15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5월 1일 첫째날 개최된 개막식에 이재홍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재진 파주시의회의장, 김일환 문화체육관광부 출판인쇄산업과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해 어린이책잔치를
준공된 지 30년이 경과해 노후된 파주 민통선 도라전망대 이전 신축사업이 탄력 받을 전망이다. 4일 파주시에 따르면 현재 위치의 전망대를 12m 높은 도라산 정상으로 이전하는데 소요되는 사업비 80억원 중 12억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도라전망대는 연간 80만명 내·외국인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안보관광지이나 30년이 지
파주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공연전문단체(나우커뮤니케이션)가 방문해 중증장애인들에게 통기타 연주, 마술 공연 등의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였다파주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바로 앞에 위치한 농어촌공사 파주지사의 장소를 빌려 진행된 공연에는 파주지역의 중증장애인 5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와 파주시에서 공동 추진하는 ‘2015 찾아가는 문화활동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공간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다음달 9일부터 “2015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Heyri Pan Art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예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져 관람객들로 하여금 예술에 흠뻑 취하는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헤이리 내 24개소의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 설치,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
2016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新春文藝) 공모문화평론, 도시생태평론, 교육평론 등 다양한 평론분야 확대 눈길창작분야 당선작... 공연과 영화제작까지 가능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2016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신춘문예(新春文藝) 공모’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의 특징은 창작분야에서 전통적인 시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지난 21일 관내 문학인재 발굴과 향토문학 발전을 위해 (사)한국문인협회 파주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그간 독서진흥과 독서문화 강좌 등에 치우쳐 소홀했던 문예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파주시중앙도서관과 한국문인협회파주지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호간의 인적·자원을 교류하기로 약속하고 첫 번째 작품으로 4월부터 1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는 23일 문화예술교육 유관기관 실무담당자로 구성된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의 2014년 문화예술사업 실적 및 올해 관련사업발제, 올해 학교문화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파주교육공동체의 평화공감확산을 위해 ‘평화로운 학급, 평화로운 학교, 평화로운 사회’를 주제
파주시는 15년 만에 맞춤형 개별급여로 새롭게 개편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시행에 앞서 급여체계 개편에 차질 없도록 대비하고자 기초생활보장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1, 22일 양일간 시청 대회의실과 비즈니스 룸에서 실시돼 제도운영 당사자인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직무역량이 강화된 것은 물론, 제도 개편에 대해 잘 이
금향초등학교(교장 이민석)에서는 4월 21일 다문화사회 이해와 더불어 사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다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다문화, 세계화라는 사회변화에 발맞춰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우리 문화를 사랑하며 세계를 보는 눈을 넓히는데 초점을 뒀다. 다문화의 날 행사에서 저학년은 주위의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해보며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바꾸는 활
한국무용은 아이러니컬하게도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발레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어느 예술부분보다도 한국적인 것이 약화되어 보이는 듯 한 구조로 한국 춤의 역사와 미래를 위해서는, 한국 춤이 전통과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창작 춤의 활성화만이 관객과 만나 소통하며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나가는 해법이 아닌가 싶다. 최승희 같은 위대한 한국 춤
국내 최대규모의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가 ‘책속으로 풍덩, 고전속으로 퐁당’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펼쳐진다. 어린이들에게 고전의 힘과 매력을 조명하고 과거의 삶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삶의 지혜를 배우게 하며, 책을 소재로 한 다양한 기획전시와 공연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퍼레이드 등을 준비해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는 지난 17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제2회 ‘꿈나무 지킴이’ 뮤지컬 공연이 무대에 올려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은 뮤지컬, 마술쇼, 퀴즈타임 순으로 진행, 뮤지컬은 학원 주변에서 이웃집 아저씨가 선물로 유인해 성추행하려는 상황과 모르는 아주머니를 도와주려다가
인문학의 열기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인문학(人文學)’ 이란 단어가 다가가기 힘든 분들은 동네 도서관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2015년 다양한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을 풍성한 인문학 잔치로 초대하고 있다. 2015년도 파주시중앙도서관이 선정된 공모사업은 현재까지 총3개 사업으로 지원비는 2,40
파주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홍성기)에서는 GS칼텍스(주)가 후원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가 연계해 ‘마음톡톡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상반기 2팀, 하반기 1팀 총 3팀으로 구성해 사전 준비단계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총 12회기의 음악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게 된다. 파주Wee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