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북한의 4차 핵 실험이후 일시 중단됐던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트레킹이 재개 됐다. 파주시에 따르면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인 임진각관광지~통일대교~임진나루~율곡습지공원까지 L=9.1km 구간의 생태탐방로가 군부대의 협조로 재개됐다. 월?화요일이 휴무인 관계로 실제 탐방로 관람은 1월 27일(수)부터 가능하다. 탐방로 운영은 임진각 관광지에서 평일(월?
파주시는 마을별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16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신청받는다.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별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주민 스스로가 제안해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의 자발적 학습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관내 평생학습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마을로, 교
파주시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학장 : 이용덕)과 연계해 탄현면 헤이리 마을에 “서울대 파주 창의예술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지난해 8월 11일, 파주시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은 사회적 가치창조와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에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서울대 파주 창의예술교육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대학
파주시는 문산읍과 양평군 용문면을 잇는 경의중앙선에 오는 23일부터 ‘도서관 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3일부터 29일까지는 시범운행을 하고 30일, 문산역에서 개통식을 갖는다. 개통식에는 이재홍 파주시장을 비롯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 읽는 시민, 출판 및 독서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작가 김미혜와 토크이야기 및 시 짓기, 제갈인철 노래극, 권오
파주시 시립예술단이 2016년 새해를 여는 신년음악회를 준비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립예술단과 함께 젊은 청년들로 구성된 파주시 전통예술단체인 “호연”과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 1월 27일(수) 저녁 7시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호연의 오프닝 대북공연에 이어 시립예술단 합창팀과의 아리랑 협연,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와 “토요일밤의 열기”
세계적인 봉사조직 단체로 대중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라이온스 회원들에게 그동안 봉사에 지친 라이온들의 심신을 달래고 라이온의 긍지는 물론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 주는 이색적인 교육이 19일 파주시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됐다. 행사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서 재원총재를 비롯해 지구임원 및 지역주민과 제3지역 라이온스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파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립한국문학관” 발벗고 나섰다.지난해 말 문학진흥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이 가능해짐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상반기 후보지 공모를 실시 확정하고 하반기 설계를 의뢰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국립 한국문학관 설립을 위해 2019년까지 총 44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으로 올해 설계
콘텐츠산업 성장기반 조성과 창업활성화 유도를 위해 파주시가 콘텐츠기업에 대한 특례보증지원에 참여한다. 콘텐츠 기업이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출판, 솔루션, 애듀, 영화등과 같은 콘텐츠산업을 말하며, 파주시는 출판도시 클러스터가 입지해 경기도에서 3번째로 많은 360여개의 콘텐츠기업이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은 도내 영세 콘텐츠
파주시는 농가 경영개선을 통한 소득 및 경영 안정화 및 농촌활력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가에 따라 2016년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해 강소농 경영개선교육을 실시한다. 2016년 강소농 경영개선교육은 이론반의 경우 2월 1일(월)부터 시작해 매월 1회씩 총 8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기본교육 1회, 심화교육 2회 그리고 후속교육 5회를 매월
1970년 5월26일 국가사적(203호) 지정 이후 수십년간 문을 열지 않고 있던 장릉(조선 16대 인조)이 연내 개방된다. <사진> 14일 마을대표, 파주시, 문화재청 관계자에 따르면 300여명 탄현 면민들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장릉(탄현면 갈현리 장릉로 60)에서 전달 후 세계문화유산(유네스코)에 등재된 파주 장릉을 연내 개방하기로 뜻을 모
▲ 한국현대문화포럼 김병중 예술분과위원장 신춘문예는 해마다 많은 작가지망생에게 문학에 대한 꿈을 실현 시키는 등용문으로, 때로는 문학에의 열망을 꿈꾸는 작가지망생에게 반드시 넘어야 하는 거대한 ‘절망의 산’으로 자리 잡은 지 이미 오래전이다. 그러나 신춘문예 출신이 작가로서의 준비되지 않은 과정의 문제점과 대부분 신춘문예 등용문을 화려하게 열고 문단에의 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흡연예방 및 금연 캠페인 일환으로 ‘친구야, 꿈을 피우자’ 창작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친구야, 꿈을 피우자’ 창작대전은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 스스로 흡연 예방과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창작대전은 캐릭터·웹툰·UCC 등 총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청소년 흡연예방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 Wee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11~12일까지 이틀간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내면에 간직한 소중한 꿈을 탐색하고 간직하는 ‘나의 보물을 찾아라’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잡지를 활용한 ‘이미지 꼴라쥬’ 작업을 통해 나의 미래 모습을 진지하게 그려나가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단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자, 군
김병조 교수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한 류화선의 ‘브렌체레터’ 북 콘선트가 대성황을 거뒀다. 10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는 1000여명의 시민을 비롯 이재창 前 국회의원, 김길자 경인여자대학교 명예총장, 조복록 前 도의원, 하현숙 작가, 홍순창 토담미디어 대표, 관계자 등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바보 류화선’의 이야
1971년부터 철책에 막혔던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안 임진강 비경이 45년 만에 처음으로 연중 일반에 공개된다. 그간 평화누리길걷기 등 일시적으로 개방되기는 했지만 연중 개방은 처음이다. 임진강 생태 탐방로는 임진각 관광지~초평도 전망대~임진나루 전망대~임진나루~율곡습지공원 9.1㎞ 구간 군부대 순찰로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전망대·쉼터·화장실·난간 등을 갖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