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28일 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한밤의 독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힐링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책을 사전에 읽고 개인의 의견을 원탁에 둘러 앉아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과 함께 준비단계에서부터 2차례에 걸쳐 사전회의를 열어 개최일정 및 주제도서 선정, 원탁토론 조편성 등을 준비해왔다
<파주시대>= 파주시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발견과 관리를 위해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치매조기검진은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1차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결과 및 소득기준에 따라 협약병원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전문의 진찰, 혈액검사, CT 촬영 등 2차 치매진단·감별검사를
파주시는 오는 6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전통 건강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허기순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강차의 이해 및 약용식물, 제다의 기초 등 우리 식물을 이용한 전통 차 문화를 배우고 교육생이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건강음료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향상에 따라 가정에
파주시는 201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이 4월 30일 결정·공시됨에 따라 5월 30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해 파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금년 1월까지 개별주택 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과 비교산출한 가격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지난 4월 16일 ‘파주시 부동산평
운정신도시 ‘운정호수공원’의 담수면적 확대, 안전·편의시설 부족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해결될 전망이다. 29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시와 LH는 지난 2년간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해결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6월께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가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를 위해 LH 파주사업본부에서는 호수공원 담수면적 확대공사, 안전휀스 및 휴게시설 추
파주시는 겨울철 재난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포상금 1억원을 받는다. 2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주관한 겨울철 재난관리실태 평가는 ‘겨울철 사전대비 기간동안 추진한 24시간 상황관리체계, 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민·관·군 협력체계 등과 강설 대처기간동안 추진한 도로 제설 상황, 제설 자재 및 장비 투입, 기관장 관심도 등을
파주시는 금촌역 광장 앞에 세월호 침몰 희생자 애도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2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조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합동분향소에서는 파주시 공무원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교대로 근무하면서 분향소 운영과 조문객 안내를 돕는다. 합동분향소는 합동영결식
파주시는 지난 24일 박태수 부시장 주재로 국·소·단장과 19개부서 재난안전 담당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선장, 대형건축물, 대형공사장, 노인복지·장애인복지시설 등 총23개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실태와 재난발생시 조치방안 등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박태수 부시장은 “최근 경북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지난 3월 파주지역 버스업체의 급작스런 운행노선 중단사태가 발생한지 두 달여 만에 10개 노선 중 가장 시급한 강남·여의도행 M버스 노선이 정상화될 전망이다. 파주시에선 시내버스 불법 운행중단 당일부터 전세버스 13대와 시내버스 4대를 긴급 투입해 출퇴근시간대 큰 교통 혼란을 피했으나, 시민들의 버스이용 불편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운정신도시
민통선 출입시스템 통합 등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인 시민중심의 행정과제 추진 파주시는 주요 국정과제인 정부3.0을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천과제 62개를 선정해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실천과제를 정부3.0 3대 전략으로 나눠 시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투명한 정부를 위해 파주지역 엄마들의 소리를 상시적으로 시정에 반
파주시가 ‘인체에 건강한 수돗물’을 마음껏 마시고 쓸 수 있는 미래형 물의 도시 Smart Water City로 바뀔 전망이다. 파주시와 K-water는 지난 9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인재 파주시장, 최계운 K-water 사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 및 시범사업 아파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Smart Water City 시범사업」
파주시는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토지 28만64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ㆍ의견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람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올 1~3월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특성을 조사해 산정됐다. 이에 따라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시민은 파주시청 지적과 지가팀으로 의견제출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사항으로는 토지이용상황
싱가포르 HDB(싱가폴 주택 개발청)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자동집하시설 및 건축기술 분야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 지난 9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인재 파주시장과 싱가포르 HDB(싱가폴 주택 개발청)승칭케 부사장(차관급) 등 관계자들의 만남이 있었다. HDB의 방문은 세계최대 규모의 운정신도시 자동집하시설의 자동화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의 높은 기
운정보건지소는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빛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지혜로운 맘 행복한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임신 10주에서 35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산모의 건강관리, 순산을 위한 분만법, 모유 수유교육, 신생아 건강관리 및 목욕법 실습 등 출산을 위한 준비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건강하고 예쁜 아기 출산을 위한
대전·강릉을 연결하는 고속버스가 유치돼 고속버스 시대가 열렸다. 특히, 파주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광주?창원행 고속버스를 유치한데 이어 올해도 대전과 강릉을 연결하는 고속버스를 추가 유치하게 됐다. 7일 시에 따르면, ‘파주↔대전’ 및 ‘파주↔강릉’ 고속버스 노선이 국토교통부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해 선정됐다는 공문이 지난 3일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