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홍 파주시장이 민선6기 취임 이후 2015년 도로사업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경기도 도로사업 예산의 1/3인 1153억원을 확보해 올해 예산 대비 183억원 증액 편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내년 추진되는 8개 도로사업에 11월 28일 부분개통(조리 등원리~오산교차로)한 국지도56호선(조리~법원 13.7㎞)이 ’2015년도 540억원으로 오산교차
파주시는 2014년도 제3회 추경에 운정-능안간 도로 등 도로,하천사업에 20억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운정-능안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연장 1.7km로 총252억이 소요되는 사업으로2006년 부터 보상을 시작해 2013년까지 시비 및 특별교부세 등 86억원을 들여 54%의 보상을 해 오고 있다. 시도 24호선인 운정-능안간도로는 파주시 재정으로만 시행되
파주시 대표 농산물축제인 2014년 장단콩 축제에서 시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 전국 축제장에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전국 지자체마다 수많은 지역 축제가 진행되고 있지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방문객들이 먹고 남긴 음식물 쓰레기라고 할 수 있다. 파주시는 이러한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부서와 부녀회가 함께 남은 음식물 감량화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11월 26일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 운영과 관련해 취약지역 주민과 파주읍 새마을 부녀회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일반적으로 응급상황에서 뇌손상을 예방하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 직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하나 농촌 외곽이라는 지역 특성상 의료기관까지의 거리가 10여분이 훨씬 넘어 응급상황
파주시 내년 예산 7872억 800만원 편성 의회 제출사회복지분야 2382억 일반회계 예산 36.9% 차지, 농림수산 366억, 교육분야 199억, 환경보호분야 558억 등 파주시가 2015년도 예산 총 규모를 7872억 800만원으로 편성했다.25일 시는 제17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국내경기 회복 지연, 지역개발 수요 감소 등으로
시민과 함께, 희망을 설계하다 이재홍 파주시장 2015년 시정연설 ‘살고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 깨끗한 파주 만들기’ 밑그림 이재홍 파주시장은 지난 25일 제17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15년 시정방향’을 밝혔다. 민선6기 역점시책인 통일을 준비하고, 기본이 튼튼하며, 어디든 통하고, 생활이 즐거우며, 농촌이
파주시는 지난 18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정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촉진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도시의 빠른 성장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직원 체력단
파주시는 민선6기 출범 후 주민불편해소와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운정~능안간 도로확포장(10억원)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눌노천 개수공사(10억원) ▲어룡저수지 준설(2억5천만원) ▲제3땅굴 노후시설 정비(9천만원) 등 경기도 시책추진보전금과 도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진강변 생태 탐방로 조성(5억원) ▲적성향교 동재 건립(2억원
법원읍에 소도읍 육성사업이 안전행정부 승인에 따라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총 112억원을 투자해 오랜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게 됐다. 이는 파주시 동북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도심지역의 도시계획 도로망과 하천을 정비해 교통 및 보행자의 통행불편 해소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소도읍 육성사업은 ‘지방 소도읍
경기도 제설업무 평가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파주시가 2014년~15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에 앞서 지난 14일 파주지역 내 읍면동 제설담당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주요 도로변에 비해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보도, 이면도로 등에 대해서도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파주만들기 ‘파주사랑 POP(Power Of people' 시민운동 확산의 일환
市-2015년 주요업무?핵심사업 추진준비 완료‘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 깨끗한 파주가꾸기’ 등 3대 중점과제 선정 및 분야별 실천과제 발굴 ‘대한민국 희망도시, 파주’를 시정 비전으로 제시한 파주시의 2015년 주요업무?핵심사업이 확정됐다. 시는 지난 7일과 14일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과장, 읍면동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는 파주시 중앙로 240(한국농어촌공사 앞)에 설치된 대기오염 전광판의 표출을 환경기준 수치로 표현하는 방식에서 대기오염도에 따라 좋음, 보통, 주의, 나쁨, 매우 나쁨, 위험 등 6개 단계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대기환경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대기오염 전광판은 국민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세먼지(PM-10), 일산
파주시는 발효식품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12월 4일(목) ‘전통장 담그기 교육’을 실시한다. 발효식품연구가(이창순, 창하된장 대표)를 초빙해 전통장의 이론에 대해 배우고 메주, 청국장 등 지역의 농산물인 콩을 이용한 발효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교육은 웰빙 식생활 실천과 슬로푸드에 대한 관심도 향상에 따라 가정에서 쉽게 만
파주시는 매년 약750~800ha의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2015년도 숲가꾸기사업을 위한 대상지를 신청 접수받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은 지역 내 모든 산림을 대상으로 큰나무 가꾸기, 풀베기, 덩굴제거 등의 조림지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의 작업으로서 산림의 생태 환경적 건전성을 유지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제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파주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콩을 주제로 제18회 파주장단콩축제를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 한다. “파주장단콩축제”는 알콩달콩 건강 테마를 중심으로 파주시가 “파주장단콩”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촉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97년부터 시작 매년 11월 콩 수확시기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