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2일 운정행복센터에서 희망공원 관리 분양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정원 가꾸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희망공원 관리 분양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공원사랑 POP(Power Of Paju people) 활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사업으로, 내 지역 공원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해나가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1월~2월
파주시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2015년 귀농·귀촌학교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자에게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전준비로 성공적인 농촌 및 영농정착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귀농·귀촌학교 교육은 오는 5월 13일부터 7월 2
파주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와 함께하는 ‘따복공동체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따복공동체’란 이웃 간 만남 · 소통 · 신뢰, 양보 · 배려, 연대 · 협력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삶터를 복원하는 사람 중심의 열린 공동체를 말한다. 이번 대화마당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따복공동체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들이 사업에
파주시는 과수 개화기가 평년에 비해 4~5일 앞당겨진 4월 25일 전후로 예상되고, 최근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개화기 저온피해 및 늦서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저온피해 대비 현장지도에 나섰다. 꽃이 피기 직전부터 어린과실이 맺히기까지 2~3주는 과일 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시기로 농가 스스로 과원관리에 신경을 써야
파주시가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로 교육도시로 변모될 전망이다. 경기 북부 최초로 설립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파주시와 고양시가 지난 15일 유치신청해 치열한 경쟁 끝에 파주시가 제안한 캠프에드워즈 부지로 최종 확정됐다. 미군공여지인 캠프에드워즈는 파주시청 소재지에 가깝고, 국도1호선과 경의·중앙선 역사가 인접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지역이다. 캠프에드
파주시 보건소는 오는 5월 1일부터 신증후군출혈열 발생률 ZERO화를 위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증후군출혈열은 늦봄(5~6월)과 늦가을(10~11월)에 많이 발생하는 감염성질환으로 집쥐, 들쥐 등 설치류가 매개체다. 감염 경로는 설치류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타액, 소변, 분변을 통해 바이러스를 체외로 분비하고 이것이 건조돼 먼지와
고양시와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사활을 걸었던 파주시가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에 성공했다. 파주시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지선정위원회에서 제안서 발표 및 현장실사를 거쳐 경기 북부지역에 최초로 설립될 폴리텍대학 부지로 파주시가 제안한 캠프에드워즈 부지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년6개월 전부터 폴리텍 대학 유치에 공을 들였다. 2013년 11월 경
파주시는 지난 10일 경기북부 폴리텍대학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제안서 발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 북부 최초로 설립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파주시와 고양시가 유치신청을 했으며 오는 15일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건립 예정지가 결정된다. 폴리텍대학 선정 평가지표는 교육훈련 여건 및 접근성, 주변환경, 지자체 지원, 도시계획?부지?토목 등 4개분
시설비 부담 등 법적절차의 문제로 농업인이 설치하기 어려운 농식품가공사업 지원에 길이 열렸다. 파주시는 지난 9일 품목별 농업인연구회를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을 위한 컨설팅 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어려운 법적절차와 시설비 등의 부담으로 농산물 가공 산업이 확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건축허가(신고)시 작성돼 관리되고 있는 도로대장을 일반 시민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파주시 지도에 색으로 표시해 시민 누구라도 열람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파주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도로대장 열람에 따른 행정정보공개청구(처리기간 10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며,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위해 파주시 지도에 도로대장 작성부분 및 비법정
파주시는 시내 토지 28만 8446필지에 2015년도 개별공시지가를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 동안 시민이 열람토록 하고 이의 신청 등 의견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열람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m²당 가격이며,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을 조사해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파주시청 지적과 지가팀에서 열람 할 수 있으며,
사진은 심학초교 입구 비좁은 도로파주시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선제적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된다. 8일 시관계자에 따르면, 파주출판단지 인근 심학산 자락에 위치한 심학초등학교의 통학환경 개선 및 심학산 둘레길 도로 개설사업비 7억과 민통선 상습 가뭄지역 관정개발 사업비 5억 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앞서 심학초교 진입
파주시는 나들이가 잦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20일부터 일주일간 반려견에 광견병 예방백신을 5천원에 접종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포유동물에게 발병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사람에게 치사율이 높은 2종 가축전염병이다. 2015년 광견병 근절사업을 위해 파주시는 개와 소에게 접종할 광견병 백신 28,000두분을 확보했고, 반려견의 경우 파주시 관내 15개 병원
파주시가 토지이용 인·허가 업무처리체계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등 규제 완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조치로 처리시스템 미비로 인한 관행적 업무처리 절차를 개선하고 현실과 맞지 않는 불합리한 인?허가 기준 법령을 개정하는 등 수요자 입장에서 쉽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방편으로 인·허가 업무처리 체계를 개선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파주시는 봄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우려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벼농사 못자리 설치에 유의할 사항을 당부했다. 가뭄이 지속될 경우 못자리 설치하는 요령으로, 모내기철 제한급수를 대비해 가급적 늦게 못자리를 설치해야 하며 하천 간이물막이 설치가 용이하거나 지하수 관정 등 용수가 확보된 곳을 이용해 마을 공동으로 못자리를 설치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